돌아온 김동진·김선민…대구FC, 17일 홈경기 ‘월켐 백 홈 데이’로 꾸민다

17일 오후 7시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대구FC와 경남FC 경기 포스터.대구FC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팀으로 복귀한 김동진, 김선민을 기념하는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했다.대구는 17일 오후 7시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 경기를 ‘웰컴 백 홈 데이’로 꾸민다.먼저 두 선수의 복귀를 기념하는 핀버튼 1만 개와 홈경기 포스터 500장이 준비됐다. 이 중 200장의 포스터에는 두 선수의 친필사인이 포함돼 있다.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두 선수는 이날 팬들에게 복귀 신고를 하고 대팍의 응원 문화인 ‘위 아 대구’ 퍼포먼스를 실시해 팬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하프타임엔 ‘라이브 퀴즈쇼 김동진, 김선민 편’을 진행, 추첨을 통해 친필사인 티셔츠를 제공한다.이밖에도 경고 누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장성원이 N석에서 포토타임을 갖는다. 이후 S석으로 이동해 응원을 유도하는 등 팬 서비스 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FC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 일주일간 최대 75% 할인 랜덤 쿠폰 지급

사진=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 홈페이지 오늘(1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가 올라와 주목받고 있다.이날부터 오늘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75% 할인 랜덤 쿠폰을 지급한다.업체측은 이번 이벤트로 총 5만명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검색창에 '무신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데이'를 검색한 후 스토어에 접속해야 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올 가을, 겨울 신제품 아우터와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online@idaegu.com

경산시 ‘2019년 경산복숭아 도도(都 桃)데이’ 큰 성황

경산시가 지난 주말 남매그린공원 일원에서 경산의 특산품 경산복숭아 홍보를 위해 개최한 ‘2019년 경산복숭아 도도데이’ 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경산시가 지난 2~3일 이틀간 남매그린공원 분수관장 일원에서 ‘2019년 경산복숭아 도도(都桃)데이’ 행사를 개최해 2만여 명의 소비자가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번 ‘경산복숭아 도도데이’행사는 복숭아 생산농업인과 도시소비자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상생,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6회째인 복숭아 도도데이는 ‘도시민과 복숭아의 만남’이란 주제로 경산지역 복숭아 출하 성수기에 맞춰 ‘경산복숭아의 날’로 정해 복숭아 주 구매층인 도시소비자에게 당도 높은 경산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경산복숭아 품목별 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재 출하되고 있는 복숭아 실물과 사진을 품종별로 전시·홍보’하고, 무료시식 등 시중가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경산시가 남매그린공원 일원에서 경산의 특산품 경산복숭아 홍보를 위해 열린 ‘2019년 경산복숭아 도도데이’행사가 성황을 이뤘다.김종대 경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천하명품 경산복숭아를 도시민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위해 ‘경산복숭아 도도데이’ 행사를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며 “직거래를 통해 도시소비자에게는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자는 판매촉진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복숭아는3천200여 농가가 1천361㏊에 연간 2만2천370t을 생산해 1천500억 원의 고소득을 올리는 경산의 효자품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경산시가 지난 주말 남매그린공원 일원에서 경산의 특산품 경산복숭아 홍보를 위해 개최한 ‘2019년 경산복숭아 도도데이’ 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창업기업의 청년 근로자 지역 정착 유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네트워킹 데이

지난 20~21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제1차 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한 창업기업의 청년 근로자들이 경북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20~21일 안동시 ‘구름에’ 전통 리조트에서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으로 채용된 청년 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1차 네트워킹 데이’를 운영했다.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은 창업기업의 청년 구직자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센터는 지난해 45개사 창업기업에 64명의 청년 근로자의 인건비를 지급했고 올해도 85개사, 85명의 청년 근로자를 선정해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센터가 마련한 네트워킹 데이는 청년 근로자에게 경북의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랑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팀워크 형성을 위한 팀빌딩, 카드뉴스 제작과 발표, 전통체험(고추장 담그기, 한복체험, 안동국수말기)을 통한 경북 알리기, 마음의 근육 회복 탄력성 키우기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승우 혁신지원본부장은 “네트워킹 데이는 창업기업과 청년근로자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지원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이랜드리테일, 상반기 결산 어메이징 데이 행사 실시

동아쇼핑 수성점 전경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쇼핑, NC아울렛)은 오는 19일부터 최대 7일간 ‘상반기 결산 어메이징 데이’ 스페셜 행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놀라운 혜택이 끝이 없다’라는 테마로 10~50% 오프전으로 진행된다.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삼성전자 기획대전 및 핫 브랜드 스페셜 6대 유명브랜드 대전이, 수성점에서는 리빙전문관 베스트 상품 특가전 및 상반기 결산 유명 국내·수입브랜드 최대 90% 오프 특가 대전이 마련된다.또 강북점에서는 여름 스포츠·아웃도어 인기브랜드 쿨한 가격의 쿨한 상품제안 대전이, 구미점에서는 핫 브랜드 스페셜 3대 유명브랜드 대전, NC아울렛 엑스코점에서는 영캐주얼·여성 어메이징 대전 등이 각각 열린다.또 19~23일 본점을 제외한 동아백화점 전 지점 식품매장에서는 정육 구이용·저지방 한우대전 및 돈육대표상품 모음전과 미리 먹는 초복대전, 골라 먹는 제철과일 대전, 가시 없는 수산물 만원 균일가전 등이 진행된다.이 밖에 모던하우스 패밀리 대전을 비롯 19일 단 하루 진행되는 사은품 증정행사 및 브랜드데이, 가격·수량 한정 행사도 선보인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성에너지 러브 패밀리 데이 열어

대성에너지는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직원 및 가족 1천여 명을 초청해 ‘러브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대성에너지 러브 패밀리 데이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문경시 "불금만 같아라”…‘중앙시장 회식데이’ 인기

‘불타는 금요일, 중앙시장 회식데이’가 인기다. 고윤화(중간) 문경시장이 중앙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잔을 들어 건배를 하고 있다. 고 시장은 지난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6시30분 문경중앙시장. 평소에는 조용하던 이곳이 최근 사람들의 발길이 북적이는 등 활기 찬 시장으로 변화됐다. 문경시와 문경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하 육성사업단)이 문을 연 ‘불타는 금요일, 중앙시장 회식데이’에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찾아와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 행사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희망프로젝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문경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 저녁에 ‘회식데이’를 열자”는 시와 육성사업단의 아이디어로 지난 7일 첫걸음을 뗐다. 예상은 적중했다. 평소 조용하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에 사람들이 찾아오면서 활력이 넘치기 시작한 것이다. 시행 두 번째 행사를 맞은 이날은 첫 번째 행사때 보다 2배 이상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활기가 넘쳤다. 문경시의 ‘불금, 회식데이’는 오는 8월9일까지 10차례 열린다. 문경시도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나섰다. 불타는 금요일, 중앙시장 회식데이’가 인기다. 고윤환문경시장이 부서회식을 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상하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는 소속 공무원들의 부서 회식을 한 차례 정도는 가급적 중앙시장 ‘불금 회식데이’에서 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매주 금요일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부서회식 장소를 찾아가 직원들과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부서 회식을 위해 중앙시장을 찾은 문경시 홍보전산과의 조용민 주무관은 “우리들의 발걸음이 전통시장에는 활력, 부서 직원들 사이에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마음이 행복하다”며 “주말에 가족들과도 종종 들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활력을 잃어가던 시장이 사람들의 발걸음들로 북적이면서 다시 활기가 돌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고 싶고, 가보고 싶은 중앙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운대 보잉데이 개최해 항공산업 전망 확대

경운대학교가 최근 교내 프라임홀에서 ‘2019 보잉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보잉데이는 경운대와 보잉사가 항공 관련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에릭 존 보잉코리아 사장과 임직원, 경운대 재학생, 교수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4일 경운대학교 프라임홀에서 열린 2019 보잉데이 행사에 참석해 항공산업 전망과 회사를 소개한 에릭 존 보잉코리아 사장이 강연 후 항공 관련 학과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보잉사는 이날 행사에서 항공산업 전반 주요전망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회사소개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성욱 경운대 총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보잉데이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준이 향상되고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대학교는 항공산업 교육선도대학으로 앞으로도 항공 분야의 다양한 전문기관과 전문가를 초빙해 학생들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경운대는 지난해 영남권 최대 규모의 무인 비행체 환경제어 성능 시험동(풍동)을 준공하고,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3개 교육원이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또 최근 전 영암에 자체 활주로 800m 교육용 경비행기 이착륙장을 건설하고 학생과 교관 16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기숙사와 실내 강의시설을 갖춘 플라잉센터를 개관하는 등 항공산업을 선도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민주당 대구시당, 8일 민주당데이 열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8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백 앞 무대에서 호국보훈의 달과 6·10민주화운동 32주년, 6·15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주제로 민주당데이를 진행했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8일 대구 동성로 대백 앞 무대에서 ‘제6회 민주당데이’를 열었다.호국보훈의 달과 6·10민주화운동 32주년, 6·15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맞아 진행됐다.이날에는 신경민 의원(서울 영등포을)이 초청돼 ‘6·15남북공동선언’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또 남영주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 대구경북본부 사무처장이 1987년 6·10민주화운동 당시의 상황을 증언했다.6·15남북공동선언 19주년 사진전도 마련됐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8일 제6회 민주당데이 개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8일 오후 5시 대구 동성로 대백 앞 무대에서 제6회 민주당데이를 연다.이날에는 민주당 신경민 의원(서울 영등포구을)이 무대에 오른다.이번 민주당데이는 6월 호국보훈의 달, 6·10민주항쟁 제32주년,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김천시 2019 시간제 일자리 미니 매칭 데이 개최

김천시가 주최하고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취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 시간제 일자리 미니 매칭 데이’가 28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김천시는 기업체의 인력난과 전일제 및 장기 근무가 곤란한 구직자에게 채용정보 및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는 구직자가 자유롭게 14개 희망기업 부스를 찾아가 구직상담과 더불어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신속하게 취업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취업 지원을 돕기 위해 입사서류 클리닉, 퍼스널컬러 진단,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10여개의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일자리 창출부터 문화·복지까지 마침표 없는 레벨업에 도전하기 위해 ‘2019 파트타임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직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만 일하는 시간제 일자리를 매칭해 주는 사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구인·구직자에게 시간제 일자리 미니 매칭 데이를 시작으로 시간제 일자리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일과 가정, 육아, 건강, 자기계발 간의 균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2019 시간제 일자리 미니 매칭 데이에 참석한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달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데이 가져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실시했다.‘클린데이’는 달성군이 쾌적하고 깨끗한 달성 이미지를 만들고자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대청소의 날로 정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단체 및 공무원,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해 국도 5호선 일대, 원룸 주택가, 하천변 등 청소취약지를 선정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진용환 달성부군수는 “깨끗하고 쾌적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준 지역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FC, 매월 마지막 홈경기 ‘위 아 대구 데이’ 실시

세징야 포스터.대구FC가 구단의 팀 컬러인 하늘색 아이템 착용을 독려하는 ‘위 아 대구 데이(WE ARA DAEGU DAY)를 매월 마지막 홈경기마다 개최한다.첫 번째 위 아 대구 데이는 오는 26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디팍)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 경기다.위 아 대구 데이의 드레스코드는 하늘색이다.대구는 팬들의 하늘색 아이템 착용을 독려해 ‘디팍’만의 특별한 문화를 형성할 계획이다.위 아 대구 데이 관련 이벤트도 준비됐다.이날 하늘색 아이템을 착용하고 디팍을 찾으면 세징야 30(득점)-30(도움)을 기념한 핀버튼을 받을 수 있다.대세존(N석) 이벤트도 열린다. 이번 경기 대세존을 찾는 게스트는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다. 모모랜드는 팬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시축, 하프타임 공연 등을 진행한다.이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해 세징야 포스터 500장 증정 및 30-30 달성 기념상품 출시 등의 이벤트가 마련됐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이번 주 토요일 ‘강민호’와 함께 놀아요…삼성, ‘강민호 데이’ 이벤트 진행

안방마님 강민호 데이 관련 포스터.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홈팬들을 위해 ‘안방마님 강민호 데이’ 이벤트를 준비했다.삼성은 2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게임을 ‘안방마님 강민호 데이’로 진행한다.올 시즌 들어 두 번째 ‘라스(라이온즈 스타) 데이’다.이날 행사를 위해 ‘강민호 티셔츠’가 특별 제작됐다. 안방마님 콘셉트로 만들어진 티셔츠 4천700장이 현장에서 예매자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증정된다.삼성은 팬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 선착순 방식을 추첨 방식으로 바꿨다.경기 전에는 강민호가 사인회를 통해 100명의 팬에게 친필 사인볼을 선물한다. 아울러 강민호는 사전 모집된 어린이회원 47명과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강!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경기 종료 후에는 역시 사전 모집된 235명의 팬이 47명씩 5개 조로 나뉘어 ‘강! 박터뜨리기’에 참여한다. 포수 송구 콘셉트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 팬들은 강민호 사인 공 등 다양한 경품도 얻을 수 있다.이 밖에도 다채로운 이닝 간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한편 하루 뒤인 26일 키움 경기에 앞서 맥과이어(노히트노런), 강민호(2천500루타), 김상수(1천 안타) 등 올 시즌 달성된 개인 기록에 대한 선수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FC, 대표부터 마스코트까지 총출동…어버이날 맞아 패밀리 데이 이벤트 진행

대구FC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진은 패밀리 데이 포스터. 대구FC가 가족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조광래 대표이사부터 마스코트까지 총출동한다.대구는 8일 오후 7시 포레스트아레나(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F조 5차전 멜버른 빅토리와의 홈경기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패밀리 데이는 패밀리사진관 운영, 카네이션 및 어버이날 기념 포스터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먼저 대구는 가족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고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사진촬영을 통해 전하고 간직해보자는 취지에서 패밀리사진관 이벤트를 마련했다.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가 구단을 대표해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대세존(N석)에 앉은 팬들은 오후 6시20분부터 50분까지 N석 통로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조광래 대표와 함께 촬영한 가족사진을 액자에 담아 즉석에서 가져갈 수 있다.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비누 카네이션도 준다. 비누 카네이션은 경기 당일 오후 5시부터 입장게이트에서 선착순 2천 명에게 티켓 확인 후 나눠줄 계획이다.또 조광래 대표, 정승원, 김대원, 리틀빅토 이준우군, 마스코트 리카의 모습이 담긴 패밀리 데이 포스터 500장도 팀 스토어 앞에 마련된 행사부스에서 나눠준다.대구는 마스코트 공슴도치 ‘리카’ 탄생 100일을 맞아 S석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백일기념 떡을 제공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S석 팬들과 함께 리카의 백일사진도 촬영한다.한편 이날 열리는 경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