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창호산업 경산교육지원청에 장학금 기탁

경산시 자인면 (주)경화창호산업(대표이사 황경원)은 5일 경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전달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FA 이원석, 삼성 라이온즈와 20억 원에 재계약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두번째 FA 자격을 획득한 이원석과의 계약을 마쳤다.계약기간은 2+1년이며, 최대총액은 20억 원이다.구체적으로는 계약금 3억 원, 연봉 3억 원, 인센티브 합계 8억 원 등 조건이다.첫 2년간 성적이 선수와 구단이 합의한 기준을 충족할 경우 나머지 1년의 계약이 자동으로 연장된다.이원석은 2016년 11월 삼성과 생애 첫 FA 계약을 체결했다.당시 4년간 계약금 15억 원, 연봉 3억 원 등 총액 27억 원의 조건이었다.지난 4시즌 동안 이원석은 라이온즈 중심타자로 활약했다.총 481경기에서 타율 2할7푼1리, 70홈런, 305타점, OPS 0.793의 성적을 남겼다.홈런과 타점은 이 기간 중 삼성 라이온즈 전체 타자 가운데 각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이원석은 “좋은 대우를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고 삼성이란 팀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기회를 주신 만큼 준비를 잘해서 지난 4년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시태권도협회 안종수 회장, 연임 성공

대구시태권도협회 안종수 회장(태원씨앤씨건설 대표이사)이 협회장직 연임에 성공했다.대구태권도협회는 지난 28일 대구시체육회관 1층 대구스포츠과학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제2대 회장 선출 선거를 진행해 안종수 회장이 당선됐다.이번 선거에 회장 후보자는 3명이 출마했고 총 82명의 선거인단 중 76명이 투표했다.이중 안 회장이 가장 많은 48표를 얻어 당선됐다.회장직 임기는 4년이다.선거인단은 대구시태권도협회 대의원과 구·군 임원을 비롯해 지도자, 엘리트 선수, 심판, 각 구·군 등록 도장 지도자, 동호인 선수로 전자추첨을 통해 구성됐다.안종수 회장은 “부족하지만 협회를 믿고 함께 해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청명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협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대산학협력단 가족회사, 학교 발전기금 기탁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인 세욱(대표이사 전재욱)과 동신(대표이사 김도욱)이 학교법인 영광학원에 발전기금 2억 원과 1억 원을 각각 기탁했다.지난 17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영광학원 박윤흔 이사장과 대구대 김상호 총장, 전재욱 대표이사, 김도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세욱의 주요 주주인 삼성라이온스 오승환 선수와 권오준 선수(은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세욱 전재욱 대표이사는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으며, 자리를 함께한 오승환, 권오준 선수도 “늘 팬들의 응원만 받아왔는데 이렇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가족회사라는 관계로 맺어진 대구대와 두 기업이 서로 협력해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가자”고 화답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미래인더스 황경희 대표이사 등 6명, 구미상공대상 수상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21일 미래인더스 황경희 대표이사 등 6명을 구미상공대상 수상자로 선정, 시상했다.구미상공대상은 지역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경영대상은 미래인더스 황경희 대표이사가 받았다. 미래인더스는 전자제품 내·외장재, 산업용 프로파일, 자동차부품 등 압출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황 대표는 2005년 취임한 뒤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미래인더스를 알루미늄 압출분야 최고의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무역대상에는 효성티앤에스 전석진 상무(대기업 부문)와 영진하이텍 김영호 대표(중소기업 부문)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전석진 상무는 중국 생산법인의 생산제품을 국내로 이관시켜 연 168명의 지역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오는데 공헌했다. 김영호 대표이사 자동화 설비의 국산화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대기업 부문 기술대상은 35년간의 경력을 소유한 전문 기능인으로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AGC화인테크노한국 최인규 직장이 받았다. 중소기업 부문에선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통해 프레스 가공기술과 사출금형 기술은 물론 전기·수소자동차 부품으로 회사 영역을 확장해 온 대경테크노 곽현근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또 고용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지역발전대상은 태웅 최건호 대표이사가 받았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2020년 랜선 대경ICT인의 날 개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과 대경ICT산업협회(협회장 서상인)는 17일 ‘2020년 랜선 대경ICT인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수성구 알파시티 내 SW융합기술지원센터 1층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상인 협회장을 비롯, 대구시 백동현 혁신성장국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최삼룡 청장, DIP 김유현 원장,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 대구테크노파크 성병호 정책기획단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12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자리로 수백여 명이 대면방식으로 참석하던 ‘대경ICT인의 밤’ 행사를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코로나의 파장을 기회의 리듬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행사에서 한국알파시스템 김재용 대표이사와 페르소나 배준철 대표 등 5명이 대구시장상을 수상했다. 우수기업과 관련 기관 임직원 10여 명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ICT기업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아이지아이에스가 ‘글로벌 팀 대구 추진실적 공유’, 우경정보기술이 ‘코로나 19 관련 위기극복 및 성장 사례’에 대한 발표의 시간도 가졌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롤러코스터 아르바이트생 안전사고’ 이월드 임직원 벌금형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4형사단독(부장판사 권성우)은 10일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안전 교육 및 시설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업무상과실치상 등)로 기소된 이월드와 대표이사에게 각각 벌금 1천만 원을, 매니저와 팀장에게 각각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이월드 법인과 대표이사 등 임직원 3명은 롤러코스터의 플랫폼 사이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지 않거나 안전 교육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은 혐의로 지난 1월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과거 직원들이 건너편 플랫폼으로 넘어가기 위해 롤러코스터의 범퍼를 밟고 넘어가다가 좌석으로 넘어진 사고가 있었는데 이는 대표이사에게도 보고됐었다”며 “피고인들은 아르바이트생의 안전사고에 대해 예측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이어 “이 사고로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고, A씨는 안전보건의 관리 책임자로서 책임이 가볍지 않다. 다만 피해자가 열차 끝부분에 탑승해 이동하다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피해자에게 상당한 과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월드 측에서 치료비를 대납한 점, 노동청의 시정 조치를 완료한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동일 대표이사 박병수, 호이장학금 기탁

r 동일(대표이사 박병수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왼쪽)이 지난 8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300만 원을 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 연임 성공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DGB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후 첫 부임해 사상 최대 실적행진을 이끌며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하이투자증권은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김경규 대표는 이달 30일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고 이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되면 연임에 성공하게 된다.임기는 2021년 12월 30일까지다.김 대표는 DGB금융그룹과 시너지 확대를 위해 전략지역 복합점포 개설과 소개영업 활성화, 비대면 디지털사업의 역량 강화 등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리테일 수익성 개선에 힘써왔다.특히 올 초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하고 핵심사업의 성장 지원과 사업영역을 확대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영업이익을 사상 첫 1천억 원대로 이끄는 등 대형투자은행으로 향한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얻고 있다.김 대표는 LG그룹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LG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우리투자증권 주식영업본부장을 지냈고 LIG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2018년 10월부터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DGB금융지주 차기 회장 숏리스트 김태오·임성훈·우구현 3인

DGB금융지주 회장(최고경영자) 후보군에 김태오 현 회장과 임성훈 대구은행장, 유구현 전 우리카드 대표3인이 결정됐다. DG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8명 후보군에 대한 자격 검증과 외부전문기관 평판 및 역량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군으로 3명을 선정했다.회추위는 후보 3명을 대상으로 검증과 평가를 거쳐 빠르면 연내 최종 후보 1명을 정할 예정이다.김태오 회장은 취임 후 하이투자증권을 성공적으로 인수한 후 그룹 영업이익 등에 기여함과 동시에 경영의 투명성과 지배구조 선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임성훈 후보는 대구은행장으로서 지난 2년여간 DGB CEO육성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며 리더로서 역량과 자격이 검증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우리은행 부행장 출신의 유구현 후보는 30년이상 은행업에 종사하며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알려졌다. 특히 우리카드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최하위권이었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시장에 안착시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문화재단, 지역 문화기부 활성화 사업 본격 시동

대구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메세나를 장려하는 ‘문화기부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이에 따라 대구문화재단은 지난 23일부터 ‘2020 대구문화재단 기부챌린지’를 시작했다.재단이 후원 매개·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맡아 기부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재단 창립 2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20명이 참여하는 릴레이기부 챌린지다.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와 대구예총 김종성 회장을 시작으로, 재단이 사전에 협의된 기부자 20명에게 챌린지 인증사진용 현수막과 기부약정서를 보내면 기부자는 인증사진과 기부약정서, 기부금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인증사진은 재단 SNS에 공개되며, 기부자에게는 재단 온라인 소식지 발송과 함께 주요 행사 초대, 온라인 기부의 전당 등록, 기부증서 및 기념품 제공, 기부금 영수증 발행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다음달에는 기부 문화 활성화와 후원 관련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후원스쿨’도 운영한다. 재단의 기부금 모금 사례 및 향후 기부 사업 추진내용 공유는 물론 전문가를 초빙한 기부금 처리방법, 예우 프로그램, 기부 우수사례 등을 강의 할 예정이다.대구문화재단은 이승익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가진 직원 공모를 통해 ‘소통과 참여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문화플랫폼’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예술가와 동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구문화재단’을 미션으로 정하는 등 새로운 전략체계를 세웠다.이에 따라 재단은 향후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모인 기부금은 재단 기금으로 적립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사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문화로 즐겁고 예술로 행복한 대구’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재단 내 문화기부 TF팀을 꾸리는 한편 연내 외부 협의체도 구성해 내년도 지역 문화기부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문화기부의 씨앗이 될 기부챌린지를 시작으로 재단의 문화기부 저변 확대 노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기부를 자랑스러워하는 범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의: 053-430-1276.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제13회 경대 경영자상에 마승철,신정호,문정숙 대표 등 3명 선정

‘제13회 경대 경영자상’ 수상자로 마승철 나라셀라 대표이사, 신정호 다존텍 대표이사, 문정숙 가구아마존 대표이사가 선정됐다.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경대 경영자상’은 경북대 이다.마승철 나라셀라 대표(경영학과졸업)는 30년 이상 주류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 나라셀라를 인수해 연매출 500억 원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탁월한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경북대 의대 기부금 전달 등 지속적인 기부·후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모범을 보였다.신정호 다존텍 대표(경영대학원졸업)는 1996년 창업, 우수한 경영 능력으로 물류경영우수 경북도지사상, CS물류경영우수 국토해양부장관상, 선진교통문화정착 경북도지사 표창, 국토교통업무발전 국토부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문정숙 가구아마존 대표(최고경영자과정 수료)는 2013년부터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총동창회와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한편 이번 경대 경영자상 시상식은 지난 18일 경북대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태왕 아너스 봉사단, 지역 소외계층 돕기에 잰걸음

태왕의 자발적 봉사단체인 태왕아너스 봉사단(단장 김수경 부회장)이 연말을 앞두고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봉사단은 20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KF94 마스크 2만5천 장을 전달했다. 이날 마스크 전달식에는 만촌네거리 옛 남부정류장 부지 주상복합건립 사업을 앞두고 사업파트너로 인연을 맺은 시행사 티에스티홀딩스(대표 하호만)와 태왕(대표이사 회장 노기원)이 함께했다.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지역 장애인복지시설과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왕 노기원 회장은 “최근 코로나 여파로 인해 봉사활동 자체가 많이 위축된 것 같아 안타깝다” 며 “태왕아너스 봉사단은 최소한의 접촉이나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며 회사차원의 지원 역시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앞서 봉사단은 지난 18일 수성구 만촌1동에 위치한 만촌1동 성당을 방문해 20kg ‘사랑의 쌀’ 150포를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한부모 가정이나 미혼모 자녀의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또 같은날 오후에는 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지회와 함께 수성구 두산동 ‘묵넘어 마을’에 연탄 3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등 대구 전역에 연탄 4천 장을 전달하기도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문화재단-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과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상임이사 이태현)이 10일 대구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향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양 기관이 추진하는 사업홍보 및 상호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이태현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로 소통해 고민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좋은 사업을 함께 만들어내는 등 예술인들의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업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행복북구문화재단과 여러 사업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화답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