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영남대 산학협력단 업무협약 체결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와 영남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용완)이 지난 4일 대구 중구 소재 대성에너지 본사에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성에너지, 코로나19 ‘덕분에 챌린지’ 참여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 임직원 20여 명은 25일 코로나19 감염 치료와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의료진을 격려하고자 지난달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사진 또는 영상에 '#덕분에 챌린지'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대성에너지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계열사인 대성청정에너지, 협력사인 유성산업개발, 동종사인 영남에너지(구미)를 지목했다. 우중본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성에너지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철저한 생활방역수칙 준수와 위기극복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지난 2월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기탁했으며, 임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지역의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에 기증하기도 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성에너지, 스마트한 현장 안전관리 주목

도로 굴착 및 복구공사가 동반되는 도시가스 배관공사 현장에 안전과 공사품질 향상이 기대되는 스마트한 관리감독 방법이 도입돼 주목 받고 있다.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28일 도시가스 공사 현장에 이동형 CCTV를 이용해 공사 진행 현장을 원격 감독할 수 있는 방법을 시험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현장에 적합한 기능과 운반 설치 및 조작이 용이하도록 맞춤형 CCTV를 주문 제작했다.이후 이와 연계한 무선 통신시스템을 4월 중순에 구축해 현재 굴착 매설공사 현장에 2대, 도로 복구공사 현장에 4대를 시험적으로 운영 중이다. 도시가스 공사현장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작업 공정 전반을 원거리에서도 감독할 수 있어 작업 시간 단축과 현장 안전관리 및 공사품질의 개선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현장 감독자가 휴대하고 있는 태블릿PC을 통해 실시간 현장의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통제와 긴급 상황에 즉각 대처도 가능하다. 도시가스 공사현장 CCTV는 관로공사 현장만 국한해 촬영구역을 설정해 운영하고, 영상촬영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개인영상정보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업무개선 효과가 있으면 연중 28대로 확대해 모든 도시가스 공사현장에 전면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 대성에너지는 공급권역내 도시가스 공급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운행되고 있는 순찰차량 70여 대에 LED전광판을 설치하여 운행하고 있다. 전광판 홍보를 통해 일반 순찰 시에는 대시민 가스안전 홍보 문구를 게시하고 공급시설물의 현장 보수 작업 시에는 공사안내 경고문을 게시해 도로상의 차량 통행 불편을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시각적 효과를 높이고 있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건설 현장은 다양한 안전사고의 위협이 상존하기에 안전을 위한 투자와 관리감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대성에너지는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업무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성에너지, 전자청구서 및 모바일 자가검침 경품 추첨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지난 3월20일 도시가스 전자청구서 수령 및 모바일 자가검침 고객에 대해 첫 경품 추첨을 했다. 이번 경품 추첨의 대상은 지난 1월과 2월에 전자청구 또는 모바일 자가검침 실적이 있는 고객이다. 모두 300명에게 모바일 음료상품권을 지급하며 당첨자들은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와 문자서비스를 통해 안내한다. 또 1차 이벤트 기간인 6월말까지 매월 20일 신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300명씩 모바일 음료상품권을 선물하고, 상반기(1~6월) 마감 시에는 기간 중 참여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유럽여행상품권, 냉장고, 가스건조기 등 다양한 경품 당첨 기회를 다시 한 번 제공한다. 대성에너지는 전자청구서 및 모바일 자가검침 신청을 장려하고자 지난 1월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기획해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aesungenergy.com)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중본 대표이사는“도시가스 전자청구서 및 모바일 자가검침에 참여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 사태에 따른 비대면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고객편의 등과 같이 많은 장점이 있고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 중이니 고객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성에너지,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2억 원 후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회장 김영훈)는 26일 대구의 ‘코로나19’ 예방과 방역 및 긴급생계지원 등을 위해 모금한 성금 2억 원을 후원한다. 대성에너지는 대구 향토기업으로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코로나 사태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함께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고통 분담과 코로나 사태의 조기 종식을 위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은 감염 노출에 대한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 참여로 성금 523만 원을 모금해 마스크와 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성에너지 우중본 대표이사는 “초유의 코로나 사태로 지역사회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대성에너지도 코로나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향토기업으로서 그동안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어려운 시기에 회사도 적극 나눔에 동참해 위기극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중·남구 도건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대성황

도건우(48세, 자유한국당)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개최해 대성황을 이뤘다.중구 남산동 명덕네거리에 있는 도 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1천500여명의 지지자들이 방문해 준비한 떡과 김밥이 12시경에 동이 나는 등 자발적으로 찾아온 지역주민들로 인해 발디딜 틈이 없었다.도 후보는 모든 테이블을 일일이 찾아 “미군부대를 전면 이전해서 고층 빌딩과 아파트가 들어서도록 하고 도심의 중심상권 회복시키겠다”면서 출마의 변과 공약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고 지역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문재인 정부의 실정과 민심을 저버린 독주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그는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온 몸을 바치겠다”면서 “문재인 아웃”을 외치자 주민들이 환호하였고, 도 후보는 화답을 하면서 “4·15 총선의 압승과 정권 재탈환을 위해 온몸을 바쳐 투쟁”할 것을 약속했다.한 참석자는 “경제학 박사로서 정부의 고위공무원도 지냈고 최고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낸 진짜 경제전문가가 바로 도건우 후보”라면서 지지를 보냈다.이날 행사는 대규모 인원동원이 아닌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돋보였다는 평이다.도 후보는 본격적인 공천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서 1만1천285권의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도 끝낸 상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17년 연속 다보스포럼 참석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오는 1월2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50회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2004년을 시작으로 17년간 다보스포럼에 참가하는 김 회장은 올해에도 다보스에서 논의되는 정치, 경제, 에너지 등 여러 분야 글로벌 트렌드와 현장에서 느낀 소회 등을 개인 블로그(www.younghoonkim.com)를 통해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김 회장은 2008년부터 다보스 소식을 개인 블로그를 통해 전하고 있다.이번 다보스포럼의 주제는 ‘결속력 있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이해관계자들’이다.극단적인 부의 집중 현상, 기후변화 대응 공조 실패 등 다양한 이슈를 둘러싼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여러 이해집단 간의 화해를 통한 사회통합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주제다.포럼 기간 중 이를 위한 국제협력을 촉구하는 ‘다보스 선언 2020’도 발표될 예정이다. 세계에너지협의회 명예회장인 그는 지난해 9월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에너지총회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현재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산업계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올해 다보스에서 에너지 관련 국제기구와 단체, 기업 대표들과 최근 중동사태와 관련된 세계 에너지 시장 정세와 기후변화 대응 방안 등 폭넓은 주제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김 회장은 “세계경제가 경기하강 국면인데다 기후변화의 징후인 기상재해가 잇따라 나타나고 있고,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새로운 석유파동의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악재들이 겹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다보스포럼에 모인 에너지·환경분야 리더들과 함께 나눌 이야기도 들을 이야기도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조남월 상주시장재선거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오는 4월15일 열리는 상주시장재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전 경북도청 환경산림국장 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의 자서전 ‘소이연(所以然)’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일 상주시 자연드림에서 열렸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교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상배 전 국회의원의 축전과 홍병기 경북농민사관학교 연합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출판기념회는 40여 년의 공직 생활을 함께한 도청 동료직원, 경북농민사관학교 졸업생, 상주 농민사관학교 졸업생, 전국 각지의 향우회 동창 동문 등으로 이어진 인연들과의 만남의 장으로 펼쳐졌다.조 전 국장은 메인 행사인 ‘소이연’ 동영상 상영과 자서전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유년시절 시골 생활의 애환, 9급에서 도청 국장까지 40년여 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고향 상주에 대한 미래의 발전을 꿈꾸며 오로지 한길만을 달려온 소신과 열정, 소통과 화합, 가슴속 진솔한 이야기, 청소년에게는 꿈을, 시민에게는 미래 등을 담은 희망찬 이야기를 전했다.‘소이연’은 조남월 전 국장 본인의 삶과 미래를 쓴 자서전의 형식으로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학구열과 끊임없는 공부로 지내온 세월, 그리고 페이스북에 지난 몇 년 간 기재했던 내용 등이 담겼다.조남월 전 국장은 “그동안 40여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역경도 많았다. 그때마다 고향인 상주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앞으로 시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면서 극복해 왔다”라면서 ‘소이연’를 출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4·15 총선 드론) “역시 이진훈” 문전성시 대성황 이뤄

대구 수성갑 총선 예비후보자인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인지도와 파급력에서 타 후보와의 차별화 행보에 힘이 붙고 있다.이 전 청장이 지난 20일 가진 신간 ‘새로 쓰는 목민심서’ 출판기념회를 통해서다/이날 행사는 각계각층 6~7백여 명이 입추의 여지없이 자리를 꽉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이뤄졌다.일반시민 외에도 자유한국당 당직자들,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전국 및 지역 정치인들과 대구시 기초단체장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등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의 인지도와 파급력이 여전함을 과시한 행사였다는 평가다.‘새로 쓰는 목민심서’는 이 전 청장이 39년의 공직경험 속에 체득한 도시경영자의 업무철학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양서적으로 풀이해낸 책이다.이 전 청장은 이 책에서 제시한 도시경영의 원칙과 방법, 문제와 해결 방안, 도시경영자에게 요구되는 소양과 역할 등을 열정적으로 설명했다.또 실사구시로 이뤄낸 근·현대 대한민국 70여년 역사와 총체적 난맥상을 보여주는 현 정권을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대비시켜 청중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특히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실사구시 정신으로 새로운 보수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외칠 때는 “역시 이진훈”을 연호하는 청중들이 분위기를 한껏 달구기도 했다.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책 제목 대로 ‘새로 쓰는 목민심서’가 자유대한민국 정치를 새로 쓰는 중심철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받은 자리였다”며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출판기념회를 지켜본 정계 관계자는 “자유한국당이 바라마지 않는 보수의 대결집”을 본 듯하다며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초반 승기를 잡은 것으로 분석하기도 했다.한편 이 청장은 지난 17일 예비후보 등록 및 선거사무소 개소 이후 매일 아침 7시 30분부터 출근유세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이후 전통시장, 각종 행사장, 세미나, 모임 등에 얼굴도장을 찍는 등 지지율을 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성에너지, 2019 차별없는 일터 최우수상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최, 노사발전재단 주관으로 열린 ‘2019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노사협력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구미시 12월의 기업에 ‘대성정밀’ 선정

방산용 정밀부품 생산업체인 대성정밀이 구미시 12월의 기업에 선정됐다.구미시는 지난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대성정밀 이현욱 대표와 임직원, 시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기업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1978년 창립된 대성정밀은 신관탄약과 유도무기류 부품, 자이로스코프 기반의 관성항법 시스템 관련 부품 생산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정밀부품 가공 전문기업이다.대성정밀은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생산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올해 한화로부터 ‘동반성장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대성정밀은 2017년부터 지역 고등학교에 매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날 회사기 게양식에서 이현욱 대표는 “대한민국의 방위산업에 일조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다”며 “끊임없는 노력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구미시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문 대통령, 제주 대성호 화재에 “모든 자원 동원해 인명구조”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대성호 화재 및 침몰사고와 관련해 정부의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제주 어선 화재사고와 관련해 관계부처에 “높은 파고와 차가운 수온으로 신속한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안전부 장관과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경, 해군, 지자체 등 관련 기관과 합동 구조활동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도록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라”고 지시했다.또한 수색·구조 활동 진행 상황과 관련 피해자 가족에게 신속하게 알릴 것을 주문했다.베트남 실종자에 대해선 가족과 연락을 취해 한국 방문 등 필요한 편의를 보장하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현지 파고가 높고 수온이 차가운 만큼 구조활동에서 수색·구조 활동 대원들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대성에너지, 안전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무상지원

대성에너지는 지난 5일 대구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우중본 대표이사, 김창규 중구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후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