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 대경지역 전시 교류지원 스타트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문화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 확대를 위해 대구·경북지역 전시콘텐츠 교류지원(순회전시)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시콘텐츠 교류지원 사업은 대구·경북지역의 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등 지역기관에 과학관이 자체 연구개발한 이동형 전시품 및 보유하고 있는 과학 전시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첫 지원 사업으로 영천 최무선과학관에서 진행하는 ‘멘델레예프 원소를 말하다’(5월13일~10월4일)특별기획전에 국립대구과학관이 보유하고 있는 화학 전시품(원소 구성과 원소 반응시키기)과 자체개발 전시품을 지원했다. 영천최무선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국립대구과학관 연구원이 진행하는 대중 특강도 제공할 예정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건보공단 대경본부, 특별재난지역 김치냉장고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운 지역민의 아픔을 위로하고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도군의 경로당 2곳을 찾아 김치냉장고를 기증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도공 대경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도공 대경본부는 지난달 말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기부 상자’ 120개를 전달했다.‘사랑의 기부 상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위안을 주기 위해 휴게소 대표 간식인 호두과자와 아이들의 영양과 기호를 고려한 간식들로 구성했다.도공은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간식 교환권 2천 매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전달했다.교환권은 대구·경북지역 ‘헌혈의 집’ 11곳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하는 헌혈자에게 제공된다. 오는 10월1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32개 휴게소 ‘소떡소떡’ 판매 매장에서 교환이 가능하다.도공은 지난달 중순 지역 내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의료진을 위한 ‘응원 스낵상자’ 지원을 시작으로 영천영남대병원, 김천의료원, 영주적십자병원, 청송 119안전센터 등 9개 기관에 대구경북본부와 8개 모든 지사가 동참해 기부 릴레이를 이어왔다.도공 김동수 대경본부장은 “소소하지만 작은 정성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 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건보공단 대경본부, ‘사랑과 희망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특별관리지역 농가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새송이버섯, 양파 등 농산물을 구매하고(총 500만 원 상당),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해 대구·경북 지역 중증장애인시설 등 15개소와 결연세대 18세대 전달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경기협,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 자진 사퇴 촉구

대구·경북기자협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대구·경북협의회가 28일 성명서를 내고 기자 개인정보 유출과 인격 모독을 한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민 의원은 기자들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한 것도 모자라 성차별적인 발언과 인격 모독, 협박을 되풀이하고 있다”며 “피해를 본 기자들에게 사죄하고 스스로 구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대구 서구의회는 민 의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징계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민 의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구 서구청 출입 기자들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 담긴 담당 기자 명단을 협박성 발언과 함께 게재했다. 이 명단은 서구청이 구정 홍보 업무 편의를 위해 작성한 내부 열람용 명단이다.해당 기자들은 “명단 공개에 어떠한 방식으로든 동의한 바가 없다”고 전했다. 이 밖에 민 의원은 피해를 본 기자들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자, 지난 21일 여성 기자들 외모를 비하하는 성차별적 발언을 SNS에 올렸다. 이후 반박성 내용으로 욕설에 가까운 발언과 함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운운하는 협박성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민 구의원은 자신에 대한 비판성 기사가 보도됐다고 기자들에게 막말을 하고, 집행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청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는 등 논란을 일으켰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경ICT산업협회, DIP 원장 해임 촉구

대경ICT산업협회가 이승협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DIP)을 상대로 해임 촉구와 기관 정상화를 위한 대책 요구에 나섰다. ICT(정보통신기술)협회는 23일 대구시청에서 이 원장의 해임과 관련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ICT협회는 성명문을 통해 이 원장의 취임 후 △전·현직원 대상 소송 남용, 채용 비리 등 부도덕성 △소통의 부재 △전문성 결여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했다. DIP가 지역 ICT 산업 발전과 기업육성을 위해 존재해야 하지만, 이승협 원장은 지난 1년간 그 소임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 또 DIP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나 이를 원장이 거부했고, 지역 ICT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 인력양성, 기업지원 등 기관이 전문성 있는 활동을 해야 했지만 제 기능을 못 했다는 게 ICT협회의 주장이다. ICT협회 관계자는 “최근 대구시의 특별합동 조사 결과 이 원장의 취임 이후 계속 논란이 됐던 소송 남용, 채용 비리 등 문제가 일부 사실로 드러났다”며 “특별조사 결과에 따라 문제가 있다면 이 원장을 즉각 해임시키고, 불법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원장을 비롯한 관련자 모두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난했다. 또 “DIP가 기업의 소통과 융합을 등한시 하면서 조직 내부의 분란만 가중시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실정”며 “이러한 불통은 DIP 이사회의 구조적 문제도 한몫하고 있다”고 전했다. ICT협회는 이 원장의 즉각적인 해임을 포함해 DIP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대구시에 요구했다. 이에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이승협 원장이 DIP 내부에서 신뢰와 지지 기반을 모두 잃어버렸고 기관장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DIP 정상화를 위한 대책으로 첫 번째가 이 원장의 해임이다. 5월 DIP 이사회에 해임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경ICT산업협회는 지역 ICT 기업 200여 개로 구성된 단체로 4차 산업 발전 도모와 증진을 위해 2011년 결성됐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본보 김형규·구경민·김진홍 기자 대경기자협 ‘2·3월 기자상’

본보 사회2부 김형규 기자와 편집부 구경민 기자가 각각 2월, 3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사진부 김진홍 기자는 사진 보도 부문 3월 이달의 기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경북기자협회는 20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달의 기자상’ 심사를 거쳐 2월 신문 지역 취재 부문에 김형규 기자의 ‘코로나19 확산 속 포상연수 강행한 경북교육청’을 선정했다. 김형규 기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하는 가운데 경북도교육청이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이탈리아 로마와 피렌체로 5박7일간 포상성 해외연수를 강행한 것을 보도했다. 3월 신문 편집 부문에는 구경민 기자의 ‘요즘 대세 홍대세, 희망의 메시지 톡톡 쏘다’가 뽑혔다. 구 기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개막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K리그 홍정운, 김대원, 세징야 선수의 인터뷰 기사를 카카오톡 메시지 창처럼 구성,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편집했다. 제목 역시 각 선수의 이름에서 한 자씩 따와 ‘홍대세’로 뽑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부문에는 김진홍 기자의 ‘새벽 5시 대구동산병원’이 선정됐다. 김진홍 기자는 지난달 4일 새벽 5시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와 밤새 사투를 벌인 의료진이 짙은 어둠 속에서 방호복을 벗으며 휴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았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경중기청,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27일부터 연말까지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은 오랫동안 경영 중인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선정해 추가 성장을 지원하고 성공 모델을 보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백년소공인은 15년 이상 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혁신 의지, 차별성 및 우수성, 성장역량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달라진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음식점과 도소매업으로 한정했었으나, 모든 업종(단일제조업 및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은 불가)이 가능하다. 기업 규모도 소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국민추천제를 적용한다. 선정된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에는 △맞춤형 컨설팅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 △온라인몰 입점 및 기술개발 △혁신형소상공인자금 활용 시 금리 인하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민추천을 받은 백년가게의 경우 업력 30년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중점 평가해 국민추천 백년가게로 선정한다. 올해 3월 기준 대구·경북지역 백년가게는 40곳이고 백년소공인은 5곳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semas.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한국무역협회 대경본부, 경쟁력 강화 온라인 교육 진행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다음달 14일부터 5월24일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받은 무역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원하는 이번 온라인 교육 시리즈의 첫 주제는 ‘신남방 소비시장 진출전략 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에서 중국의 성장둔화 이후 신흥시장으로 떠오른 베트남·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을 위한 무역실무 및 마케팅 전략을 모두 18차례 다룬다. 특히 휴대전화 및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수강이 가능하다. 또 △아마존·유튜브 활용 해외직접판매 △FTA 인증 수출자 교육 △바이어 사로잡는 전시 마케팅 등 비대면 방식의 인기 콘텐츠로 온라인 강좌 시리즈가 개설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dg.kita.net)에서 접수받는다. 한국무역협회 김승욱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무역인 대상 설문 조사에서 신규 진출 희망 1~2위 순위 국가로 손꼽히는 유망시장”이라며 “코로나19 피해가 큰 대구·경북 무역업계가 미래의 시장개척 기회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경중기청,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다음달 20일까지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패키지는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초기 창업 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화분야 모집 규모는 600명 내외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 헬스케어 등 4차 산업과 특화분야 등을 대상으로 10개 부처에서 추천한 16개의 주관기관을 통해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다.폐업 경험이 있는 경우 이종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업해야 한다. 신청자는 거주지, 창업예정지 등과 관계없이 자신의 창업아이템 분야에 적합한 주관기관 1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평가는 창업아이템 개발 동기, 사업화 전략, 시장분석 및 경쟁력 확보방안, 대표자와 팀원의 보유역량 등을 서류 및 발표를 통해 평가한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로도 문의하면 된다. 김한식 대경중기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역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온라인을 통한 사업설명회,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경중기청, 메이커 문화확산 사업 지원자 모집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오는 23일까지 ‘2020년 메이커 문화확산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메이커 문화 확산사업은 메이커 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활동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동아리, 메이커 행사 등 4개 분야 237개 과제(기관)를 선정해 총 18억 원을 지원한다. 먼저 창의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 창작프로젝트 120개를 선정한다. 4차 산업을 이끌 혁신선도 기술 분야는 최대 1천만 원,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자율 분야는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초‧중‧고교 학생 대상 100개의 메이커 동아리를 발굴해 동아리 당 350만 원의 활동비를 제공한다.국민의 메이커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민간의 다양한 메이커 문화 행사 12개도 발굴한다.메이커 활동에 관심있는 개인 및 법인,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다.신청자는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평가해 선정 후 올해 연말까지 활동할 수 있다.대경중기청 김한식 청장은 “지역 메이커 스페이스 11개소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발굴‧지원해 메이커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4·15 총선 드론) 신대경, 도끼 상소 올려

4.15 총선 영주·문경·예천 미래통합당 신대경 예비후보는 김형오 위원장을 비롯한 통합당 공천관리위원들에게 추가 공모에 의한 전략공천을 막아달라며 문경 평산신가 문희공파 종중 제실 앞에서 도끼 상소를 올렸다고 1일 밝혔다.도끼 상소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도끼를 앞에 두고 목숨 내놓고 충정을 담아 올리는 절박한 호소문이다.신 예비후보는 “현재 면접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지역 정가에서는 추가 공모로 신청된 후보가 전략공천을 받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며 “아무리 통합당의 텃밭인 경북이라도 서울에서 찍어 눌러 공천을 준다면 그 반발은 만만치 않을 것이고, 결국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에게 쉽사리 승리할 수 없을 것이라는 말들이 무성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지역에 공천을 신청하고 열심히 뛰고 있는 후보자의 자질은 검증도 하지도 않은 채 특정인을 꽂아버리는 행태는 반드시 없어야 한다”며 “올바른 정치를 위해 구태한 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구성된 위원들의 선택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경중기청, 중소기업에 마스크 10만 장 배포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26일 코로나19로 인한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스크 10만 장을 배포한다.10만 장의 마스크 중 6만 장을 지역 영세 중소기업(5만 장)과 코로나19 피해기업(1만 장)에 지급할 계획이다.4만 장은 전통시장 상인과 소공인에게 이미 지급했다.이번에 지급되는 마스크의 지급대상은 대구·경북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확보 물량의 한계로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총 1천250개사에 업체당 40장씩 지급한다.마스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2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페이스북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검색·접속해 ‘메시지 보내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선정자 발표는 당일 오후 9시 페이스북 및 대경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선정된 기업은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중기청에 마련한 대구·경북지역 13곳의 수령 장소에서 수령하면 된다.대경중기청은 향후 더 많은 기업에 마스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추가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김한식 대경중기청장은 “코로나19 피해 급증으로 중소기업이 어려운 가운데 이번 마스크 보급이 지역 기업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