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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성관 ▲15일 이승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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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서준 ▲14일 이성관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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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상훈 ▲11일 김영심 ▲12일 김예리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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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상혁 ▲10일 이상훈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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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병재 ▲4일 김영민 ▲5일 김영범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갑 시·구의원 및 주요당직자 탈당 선언

대구 달서갑 송영헌 대구시의원 등 시·구의원과 주요당직자들이 25일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결과에 반발하며 탈당을 선언했다.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고위에서 곽대훈의원을 컷오프 할 이유가 없다며 최소한 경선을 실시하라 했으나, 김형오 공관위가 경쟁력 1위 후보인 곽대훈 의원을 제외한 꼼수경선을 강행했다”며 “경선결과 단수추천 후보가 더블 스코어로 패하면서 공심위의 결정이 얼마나 기형적이었는지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이로 인해 지역은 경쟁력 1위 후보를 잃고, 당도 소중한 인재를 잃었다. 막장 단수추천, 꼼수 경선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달서구가 시청사 이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시기에 노련한 선장을 버리고 초보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게 둘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들은 또 “당초 달서갑 당원협의회는 2천500여명이 탈당계를 작성했으나, 곽대훈의원이 “20일만 탈당하니 문재인 정권과 전면전을 위해 당원들은 남아달라” 요청해 시·구의원과 핵심당직자만 탈당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중요한 선거인만큼 인물을 살펴보고 곽대훈 예비후보를 뽑아 문재인 정권에 맞서 싸울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이에 곽대훈 예비후보는 “저를 포함한 탈당자들은 승리 후 당으로 돌아갈 것으로, 잠깐 옷을 갈아입지만, 나라를 살리겠다는 뜻은 변하지 않았다”며 “어려운 결단을 해준 시·구의원과 당직자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함께 달서구민의 열망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동구을 당협 신년하례회 및 윷놀이 행사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은 28일 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 사무실에서 ‘당협 신년하례회 및 윷놀이 행사’를 열었다. 당원들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함께 동구의 풍요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동구을 주요 당직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배우자와 함께 한복을 입고 행사에 참석한 김 의원은 당직자들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 소망을 함께 나누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동구을 당협이 계속해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서로 합심해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주요 당직자 임명식 단행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41명에 대한 주요 당직자 임명식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12월24일 새로 출범한 사공정규 시당위원장 체제 이후 단행된 최초의 인사다.대구시당은 “인사가 단행된 41명 인사 나이는 25세에서 55세 사이로 평균 나이는 44세다. 또한 여성 비율은 34%로 젊은 인재, 여성 인재를 중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차세대 리더, 여성 리더들을 적재적소에 과감히 배치해 정치 세대교체를 준비, 미래 정치개혁과 정의롭고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이어 “대구만을 바라보고 오로지 대구 시민 편에 서서 일하겠다는 의미로 시당위원장 직속 자문기구인 시민위원회도 만들었다”며 “시민위원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당위원장에게 직접 건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계속해서 후속 인사를 단행해 조직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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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진광석 ▲29일 진아영 ▲30일 김예리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