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룡 달성지역위원장, 대구 신청사 화원 유치 나서

더불어민주당 박형룡 대구 달성지역위원장이 대구시 신청사 화원 유치를 위해 나섰다.15일 박 지역위원장 측에 따르면 나태주의 ‘풀꽃’ 시를 모방한 ‘화원’ 이라는 시를 게시한 현수막을 달성군 전역에 게시했다.시의 내용은 ‘자세히 보면 달성군이다. 오래 보면 화원이다. 대구시 신청사, 너가 그렇다’이다.박 지역위원장은 “달성군은 산업경제의 70%를 차지하면서 대구를 먹여 살리고 있는 성장의 중심, 산업경제의 중심이요, 잠재성과 가능성의 중심이다”며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할 시 반월당에서 설화명곡역까지는 2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등 다른 어느 후보지역보다 대중교통 접근성에서도 최고”라고 설명했다.이어 “대구시민들에게 달성군을 제대로 알리기만 하면 달성군이 예쁘고 화원이 정말 사랑스럽다는 것을 분명하게 느끼게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홍보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박 지역위원장은 오는 20일 열리는 달성군 지역위원회 개편 대의원대회에서 신청사 유치 더불어민주당 달성군 추진위원회를 발족할 계획이다. 또한 조만간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과 만나 신청사 유치 홍보활동 극대화 방안을 제안할 방침이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동정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은 10일 유가농협에서 열린 유가읍 노인대학에 참석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이장연합회 단합회 가져

대구 달성군 이장연합회장단 및 임원진 33명은 지난 2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로 단합대회 및 대구시청사 화원유치 홍보에 나섰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대구시 신청사 유치위원회 사무소 개소식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1일 화원 LH분양홍보관에서 시청 신청사 건립 달성군 유치위원회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은 개소식에 참석한 김문오 군수 등 내빈들이 떡 케익를 절단하는 모습.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1일 화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분양홍보관에서 시청 신청사 건립 달성군 유치위원회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신청사 달성군 유치홍보관도 함께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시청 신청사 건립 달성군유치위원장 및 유치위원 108명, 홍보대사인 방송인 송해, 배우 최종원 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달성군청은 이날 지난 5월 달성으로 이사 온 인기 유튜버 BJ보겸(본명 김보겸)을 달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들은 개소식 후 신청사 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관람했다.달성군 유치위원회 사무소는 유치위원회 업무공간, 회의실 및 홍보관을 마련, 달성 화원의 장점, 타 시·도의 청사 이전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김문오 군수는 “유치위원회 사무소가 있는 화원 LH분양홍보관 부지는 지리적으로 대구의 중심부이며 실질적인 대구의 중심”이라며 “지하철 1호선(설화명곡역), 고속도로, 국도 5호선이 인접하고 대구산업선 철도도 예정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라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구 달성군이 지난 2일 대구시 구·군별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 구·군이 자체 추진 중인 시책을 발표해 사업의 효과와 독창성, 정책 연계성, 지자체 관심도, 민간자원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달성군은 양질의 일자리와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와 출생아수가 꾸준히 증가해 평균연령은 39.3세, 그 중에서 유가읍은 33.5세로 ‘젊은 도시’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달성군의 우수시책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아이 좋고 맘(Mom)편한 달성’이다.기존 관에서 주도하는 출산장려정책에서 벗어나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지역 업체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문오 군수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선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달성군에서는 군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소중한 아이를 함께 키워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업체와 수혜대상자를 발굴 확대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아이 좋고 맘(Mom)편한 달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진용환 달성부군수가 권영진 대구시장으로 부터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립도서관, 5일 자녀 성교육 고민 해결 특강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은 5일 ‘자녀 성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를 주제로 한 특강을 연다.이날 오전 10시부터 3층 시청각실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는 특강은 박제균 성교육 강사가 참여해 자녀 성교육을 주제로 평소 부모들이 어렵게 생각했던 고민을 질의응답 등의 방식을 통해 속 시원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강좌는 선착순 100명 무료로 진행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중국 산시성 경제협력단, 달성군 방문

지난 25일 대구 달성군청을 방문한 중국 산시성 경제협력단 일행이 사문진 나루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중국 산시성 기업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제협력단이 대구 달성군을 방문했다.30일 달성군청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기업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제협력단 일행 18명이 지난 25일 군청을 방문해 김문오 군수와 경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측은 앞으로 경제 및 관광 홍보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산시성 경제협력단은 또 대구텍, 삼보모터스, 메가젠임플란트 등 달성지역 주요 기업을 방문했다.또 김문오 군수가 함께 화원유원지, 사문진 나루터 등 달성지역 관광지도 둘러봤다.이유생 산시성 경제협력단 회장은 “돌아가면 천혜의 환경을 가진 달성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김문오 군수는 “이번 방문을 기회로 달성군의 우수한 제품이 중국으로 수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협력 확대로 우수한 지역 기업이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인사(달성군)

◆대구 달성군◇5급 승진△교통과장 백두현 △문화체육과장 김진천 △의회사무국 이원한◇6급 승진△법무감사실 이영주 △회계과 심용탁 △일자리경제과 김영진 △안전방재과 장현호 △도시과 윤은주 △정책사업과 이지혜 △다사읍 권상대◇5급 전보△회계과장 임동화 △일자리경제과장 민병제 △정책사업과장 최태식◇6급 전보△기획예산실 군정홍보담당 이성완 △″예산담당 김태경 △″서울사무소장 김주신 △청소위생과 청소행정담당 임정근 △희망지원과 장애인복지담당 김동규 △안전방재과 사회재난담당 이명숙 △문화체육과 체육진흥담당 배정현 △화원읍 석대영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경북 인구, 10년 5만3천여 명 감소

지난해 대구의 총인구는 약 245만 명으로 10년 전 보다 4만3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달성군이 2008년 대비 48.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서구가 10년 사이 20.3%의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다.27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10년간 대구지역 인구이동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총인구는 244만9천529명으로, 2008년 249만2천993명에 비해 4만3천464명(1.7%) 줄었다.구·군별로는 달성군이 2008년 16만5천722명에서 10년 사이 24만6천55명으로 증가했으며, 서구는 2008년 23만3천239명에서 2018년 18만5천900명으로 감소했다.지난 10년간 대구 전입자의 전 거주지를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북이 48만5천74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와 서울이 각 11만 명으로 뒤를 이었다.대구 전출자의 전출지 역시 경북이 50만9천65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과 경기가 각각 15만 명이었다.이동 규모별 전출입을 살펴보면 20대 1인가구의 순유출이 6만3천332명으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전입·전출 사유로는 주택과 가족, 직업 순이었다.대구지역은 지난 10년간 매해 순유출이 있었으며, 총 13만5천806명이 대구를 빠져 나간 것으로 집계됐다.총 순이동을 성별로 살펴보면 남녀 모두 순유출이 있었으나 남성(7만8천25명)이, 여성(5천781명으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경북의 지난해 총인구는 266만6천723명으로, 2008년 267만7천648명보다 1만925명(0.4%) 감소했다. 시·군별로는 경산이 지난해 25만8천500명으로 10년 사이 9.0% 급증한 반면 의성이 지난해 5만2천674명으로 2008년(6만700명) 보다 13.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달성군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8천123억 원 확정

대구 달성군은 2019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이 기정 예산보다 420억 원 증가한 8천123억 원을 통과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달성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일반회계 8천30억 원, 특별회계는 93억 원으로 원안대로 8천123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번 2019 제2회 추경예산은 계속되는 경기둔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포함, 주민의 안전과 대내외 경기 하방리스크(경기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및 민생지원과 관련 된 예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주요사업으로는 생활 SOC기반 관련 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신설 및 정비 계속사업 50건에 165억 원, 마을공동주차장 및 ‘창조문화바람 하이파이브 현풍’ 사업, 달성군 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확장 이전, 가창 찐빵특화거리 전선 및 통신선 지중화사업 등에 133억 원이 편성됐다.또한 2019년도 국비 공모사업으로 달성 테크노스포츠센터 건립 실시설계용역비, 화원 청춘 옥상실험실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금호강변 체육시설 개보수사업, 화원관광타운 조성 등에 40억 원,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B2B/B2C 오픈마켓 전문인력양성, 시니어클럽 일자리사업, 독거노인 사회관계활성화 사업, 산업단지 등 청년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에 17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은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시급한 현안사업과 의무부담사업, 군민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정부 기조에 맞춘 정책사업 지속적 발굴에 중점을 맞춰 편성됐다”며 “앞으로도 재정확대와 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인구 27만의 역동적인 군정추진의 기반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군정 주요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맨위로 하이도고령 성산초등학교에서 보도자료 보냅니다새 창으로 메일 보기이전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어린이를 위한 만화 지방세 발간

대구 달성군청은 어린이를 위한 지방세 만화홍보 책자 ‘세돌이·세순이와 함께 떠나는 지방세 여행’을 제작, 지역 내 초등학교에 배부했다.만화홍보 책자에는 일상생활 속 세금의 역할과 종류, 활용 분야를 설명하는 등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방세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만화 형식으로 제작해 어린이들릐 눈높이에 맞췄다. 또 달성군 테마여행지, 관광안내도 등을 사진과 함께 수록해 달성여행 길잡이 역할에도 한몫을 하도록 기획했다.김문오 군수는 “이번 만화 홍보 책자를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국민의 의무인 세금납부의 소중함과 올바른 납세의식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미래의 성실 납세자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청 지방세 만화홍보 책자.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인구 26만 돌파 전입자 초청 환영·축하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19일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달성군 화원읍 LH홍보관)에서 26만 번째 전입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26만 번째 달성군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10일자로 북구 서변동에서 화원읍으로 전입한 장창원씨 가족이다.이날 참석한 장창원씨는 “태어나고 자란 곳이 화원이다. 또한 직장이 하빈에 있어 달성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고향으로 가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이번에 26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더욱 기쁘다. 달성군이 대구의 뿌리이자 모태라는 자부심이 있다. 대구시 신청사도 반드시 달성 화원으로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김문오 군수는 “다사 및 테크노폴리스, 구지 국가산단 지역에 조성 중인 아파트단지를 감안해 볼 때 인구 30만 시대도 멀지 않았다”며 “앞으로 더욱더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를 만드는데 군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달성군은 인구뿐 아니라 재정, 도시기반, 복지 및 교육·문화·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군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전국 제일의 젊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김문오(왼쪽) 달성군수와 26만 번째 달성군민이 된 장창원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2019 상반기 사회단체장 간담회 개최

대구 달성군은 지난 19일 달성산림조합회의실에서 군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단체장 70여 명이 참석해 대구시 신청사 유치 관련 설명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청년 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 국비 1억1천만 원 확보

대구 달성군청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시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관련 비영리법인(단체)과 컨소시엄(협회·조합)을 구성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달성군청에 따르면 경일대학교와 함께 청년과 중장년의 협업을 통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공모, 정부 예산을 확보했다.달성군청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8일 군청에서 김문오 군수, 정현태 경일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 20명을 대상으로 실무중심 창업 기본 및 심화교육과 개인별 책임 멘토 창업컨설팅을 지원한다.교육 수료 후 상위 성적우수자는 심사를 거쳐 7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받게 된다.모집분야는 기계·전기전자·정보통신·신재생에너지 등의 기술창업 및 지식콘텐츠·문화서비스업·마케팅 홍보 등의 지식창업, 기타 부가가치가 높은 일반 소상공인 창업으로 이달 중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김문오 군수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및 중장년들을 발굴, 지원할 계획”이라며 “성공 창업을 위한 창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유기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기획, 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청(군수 김문오)과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지난 18일 달성군청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