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일정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은 16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25일까지 9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옥포어린이집 ‘전통혼례 체험’

대구 달성군 옥포읍 공립 옥포어린이집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전통혼례 체험’ 활동시간을 가졌다.이번 전통혼례 체험에서 어린이들은 직접 신랑, 신부, 시자, 함진아비 등의 역할을 정해 체험활동을 했다.체험활동에는 7세 원아 15명, 6세 원아 22명, 교사 5명, 봉사자 1명이 전안례와 교배례, 관세례, 교배지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합근례, 서부모례, 예필선언 등의 순서대로 혼인 문화를 체험했다.방승희 원장은 “혼례문화 체험을 통해 올바른 예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통혼례 체험이 인성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원아는 “이번 체험을 통해 옛날에는 이렇게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 체험활동에 옥포읍 신당리 윤장균 노인회장이 집례를 맡았다. 노인회 어르신들이 호박전 등 잔치 음식을 마련해줘 더 풍성한 혼례 체험시간이 됐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멧돼지 사체 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서 멧돼지 사체가 발견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여부를 두고 관계당국이 바짝 긴장했으나, 정밀검사 결과 다행히 음성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30분께 달성군 가창면에서 행인이 멧돼지 사체를 발견해 신고해와 대구시와 경찰은 현장을 통제하는 한편 시료를 채취해 분석에 들어갔다. 시료를 채취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ASF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13일 음성으로 판정됐다. 한편 최근 경기 연천이나 강원 철원에서 ASF 양성으로 확인된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바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추경호, 달성군 화원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 선정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은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대구 달성군 화원읍이 내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달성군 화원읍은 일반근린 혁신거점으로서 예술놀이오픈캠퍼스, 상상어울림센터, 실버커뮤니티 공간 등의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근린시설이 조성될 전망이다.또 예술놀이오픈캠퍼스 ‘봄꿈’과 실버 커뮤니티 공간 ‘나들이’ 등 개별 생활형 SOC 사업으로 어린이·청소년의 학습과 노인 돌봄에 특화된 사업이 국비 지원을 통해 추진된다.시민 공방, 육아지원센터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공공복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각종 사업도 진행된다. 추 의원은 이번 선정을 위해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물론 예산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에 달성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여러 차례 설명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상반기 결정분 22곳이 조기 선정된 이후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직접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과의 연계를 위해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함을 거듭 피력해왔다.추 의원은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물산업클러스터 등 무궁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달성군의 중심지인 화원읍은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로 거론 될 정도로 대구의 지리적 중심지”라며 “국회에서 필요한 예산지원 및 부처협의 등에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달성군 화원 재경향우회 고향 방문  

재경 달성군 화원향우회 회원 30여 명이 고향인 화원을 방문했다.향우회 회원들은 최근 화원초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사문진주막촌, 송해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화원 LH분양홍보관을 들러 대구시 신청사 부지를 둘러보는 등 고향의 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배재훈 회장은 “날로 발전하는 고향의 모습을 보니 더욱 자랑스럽다. 대구시 신청사 유치 등 고향홍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김문오 군수는 “이런 방문행사를 통해 출향인의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재경 화원향우회는 앞으로도 고향방문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달성 100대 피아노 행사일정과 연계해 방문할 계획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섬유공장 불

2일 오전 5시5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한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여 만에 꺼졌다.이 불로 990㎡ 공장 건물 1개 동과 섬유 직기 등 기계 30대가 불에 타 1억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가동 중인 기계에서 처음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시 거점소독시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총력

지난달 17일 처음 확진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주말이였던 지난달 28∼29일을 추가 발병 없이 지나감에 따라 확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에 설치된 거점소독시설에서도 대구로 진입하는 축산관련차량들에 대한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축산농가에 약품을 납품하는 한 차량이 소독을 하고 있다. .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달성군 세천교 인근 LPG 가스 운반차량서 가스 누출

28일 오후 1시36분께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교 북편 도로를 달리던 LPG 가스 운반 차량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누출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달리는 차량에서 갑자기 가스가 누출되자 운전기사는 긴급 정차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사고 당시 차량에는 가스 4t이 실렸으며 이 중 약 20㎏이 거리에 누출된 것으로 조사됐다.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 소방관 30명을 동원해 가스차량에 있는 메인밸브를 차단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이 일대의 교통을 통제하고 가스안전공사 긴급보수지원팀이 출동해 조치를 취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일정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은 27일 오후 2시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리는 ‘2019 재난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석한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제274회 달성군의회 임시회 개회

대구 달성군의회는 18일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임시회 개회식에는 군의원은 물론 김문오 군수 및 국·과장 등이 ‘대구시 신청사는 달성 화원’이 새겨진 티를 입고 참석하는 등 대구신청사 유치 염원 홍보를 개최했다.이번 회기에는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 20건을 처리한다. 또 지역별 주요사업장을 방문,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오는 27일 폐회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대구 달성군은 지난 5~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시 주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영남권 유일 국제관광박람회로 45개국 270여 개의 지자체와 유관 기관이 참가했다.달성군은 관광 홍보책자와 리플릿, 지도를 배포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광전을 찾은 국내 방문객은 물론 중국과 베트남 등 각국 외국인 관계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았다.김문오 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여행 분야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전국의 방문객에게 달성군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의 중심지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보건소, 상반기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 종료

대구 달성군 보건소가 추진한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 상반기 교육이 마무리됐다. 힐링교실은 관내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 2월12∼7월12일)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에는 모두 369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수강생 98%가 매우 만족했다고 답했다. 특히 비슬산 산림치유센터 체험은 100%의 만족도로 호평을 받았다.하반기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은 오는 17일부터 11월29일까지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아이와의 의사소통방법 △리본공예(만들기) △양육태도 점검 및 양육방식 교육 △양육 스트레스 진단(미술 치료) △아로마테리피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 △비슬산 산림치유센터 체험으로 부모의 양육능력을 키우고,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내용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자녀를 둔 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권역별(유가, 옥포, 다사)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한편 달성군 보건소는 내년에도 상·하반기 총 8기 26회의 육아 스트레스 힐링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참고해 더욱더 발전되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