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11회 여성단체활성화대회’성황

‘제11회 경산시여성단체활성화대회’가 17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경산여성단체활성화대회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문화와 소통으로 꽃피는 양성평등 도시, 여성친화도시 경산’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경산여성자원활동센터의 기타, 밸리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명랑운동회, 축하공연,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경품 추첨 횟수를 늘려 회원들의 호응을 높였다. 경품은 각 단위 단체 회장이 기증한 선물로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또 21개 단체를 상징하는 목련, 은행, 여친(여성친화도시), 까치 등 4개 팀을 구성, 같은 팀에 속한 다른 단체와 함께 어울리고 달리면서 서로 화합과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는 명랑 운동회가 됐다.김경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그동안 조건 없는 봉사와 끊임없는 열정으로 노력하는 여성 리더의 역할에 감사한다”며 “이번 행사는 서로 화합 및 배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최영조 시장은 “여성지도자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 경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남기호 문경시의원, 5분 자유발언 “시 민간보조 행사 개선돼야”

문경시가 해마다 지원하는 각종 축제와 체육대회 등이 자치단체의 재정압박과 비생산적인 세출구조를 유발하고 있는 만큼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남기호(자유한국당 영순·산양·동로면) 시의원이 14일 230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민선 이후 각종 특산물 축제 등이 각종 단체의 입김이 확대됨에 따라 단체 화합을 위한 한마음행사 명목으로 민간행사보조사업에 대한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고 지적했다.남 의원은 “문경시 민간행사 사업보조 건수는 지난 2017년 344건에 148억1천202만 원에서 2019년에는 378건에 154억5천200만 원으로 해마다 증가되는 추세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개선을 요구했다.그는 이어 각 축제·행사 등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남 의원은 시가 각종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민간단체 협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일부사업에 대해서는 성과나 형평성과는 관계없이 해마다 관례적으로 집행되는 것도 없지 않다”고 지적했다.그는 이를 위해 적절한 행사의 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남 의원은 행사의 횟수 조정, 비효율적인 행사는 과감히 정리해야 하는 방안도 제시했다.그는 “단체 수·행사의 증가하는 현실에서 매년 개최하는 것은 행사로써의 가치도 떨어지고 여러 행사에 참석해야 하는 사람은 많은 부담이 되어 성공적인 행사가 되지 못할 것”이라며 “성과가 부족한 행사는 과감히 정리하고 그렇지 못하면 2년에 한 번 하는 방법 등 횟수 조정 방안과 비효율적인 행사의 개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남 의원은 “집행부는 나라돈은 눈 먼 돈으로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는 말을 떠올리기 보다는 문경시민들에 행복을 가져다 주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제안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의성군 사회단체와 군민이 함께하는 꽃길 조성

의성군은 가을을 맞아 ‘WIN WIN 클린사업’ 일환으로 의성읍 시가지에 배치된 200여 개 화분에 국화를 심는 등 꽃길을 조성했고 10일 밝혔다.자연보호 의성군협의회를 비롯한 의성지역 6개 사회단체는 의성읍 시가지에 200여 개의 꽃 화분을 설치하고 △군민 120여 명이 물주기 △잡초 뽑기 △가지치기 등 1인 1화분 가꾸기 등 꽃길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꽃을 가꿔온 이들은 꽃길 유지를 위해 다음달까지 화분을 관리한다.의성지역 사회단체의 꽃길 조성사업은 3년째 이어지는 ‘WIN WIN 클린사업’이다.의성군은 시가지 꽃길 유지를 위해 참여 사회단체와 주민들에게 매월 활동포인트를 적립, 의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하거나 연말 불우이웃돕기 때 기부한다.사회단체 한 회원은 “바쁜 일상에도 시간을 내 가꾼 꽃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도 활짝 피어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서상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2019년 전국청소년도자대회’ 개최

서상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은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와 함께 11일 오후 2시 AW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홀(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청소년에게 용기를, 청소년지도자에게 보람을!’이란 주제로 청소년기관·단체·시설 등 청소년지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청송군 봉사단체 나눔 봉사의 결실 맺어

청송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서옥자 단장이 지난 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 경북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봉사부문 우수단원상을 수상했다.또 청송 봉사단체인 한사랑회(회장 손원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상을 청송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최진숙 회원은 경북 우수나눔단원에 선정돼 경북도 단장표창을 받았다.청송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은 매년 봉사활동과 나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와 함께 청송 요양보호사 모임인 한사랑회는 2008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1일 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거액의 헌금 반환 요구 거절, 종교단체 불지른 20대 집유

자신의 신병치료를 위해 종교단체에 낸 거액의 헌금을 돌려달라며 종교단체에서 방화를 시도한 2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2부(이진관 부장판사)는 현존건조물방화미수 등으로 기소된 A(26)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경북 구미의 한 종교단체 건물에서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신도들이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곧 꺼졌다. A씨는 평소 강박증과 우울증 등을 앓고 있었는데 길거리에서 해당 종교단체 신도들을 우연히 만난 것을 계기로 종교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종교단체는 A씨의 병을 고치는데 도움이 된다며 헌금을 권유했고, A씨는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거액을 헌금했다. 하지만 강박증과 우울증이 호전되지 않자 헌금 중 일부라도 돌려달라며 불을 지르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입의 대부분인 7천여만 원을 헌금했으나 건강이 나아지지 않자 돈의 일부를 돌려달라고 요청했다가 거부당하자 범행하는 등 참작할 만한 동기가 있었다. 또 피해가 크지 않고 종교단체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A씨 참여재판에는 7명의 배심원이 참여해 전원 유죄 평결을 했다. 이 중 6명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1명은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의견을 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범보수 총궐기’, 광화문 대규모 집회...황교안 “대통령 제정신 의심”

자유한국당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등 보수 성향의 시민사회단체 및 종교단체들이 3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문재인 정부 퇴진을 촉구하는 장외집회를 열었다.지난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조국 수호·검찰 개혁’을 위한 촛불 집회의 맞불 성격이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당, 우리공화당 등 보수정당을 비롯해 자유우파총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 등 시민·종교단체 등이 총출동했다.한국당 황교안 대표·나경원 원내대표 등 한국당 지도부, 조원진·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주요 보수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범보수 진영이 동시다발로 조 장관과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기 위해 도심에 집결한 것이다.집회 참가자들은 ‘문재인 퇴진’, ‘조국 아웃(OUT)’ 피켓을 들고 “조 장관이 수사개입을 하고 법치주의와 헌법을 위배했다”면서 사퇴를 촉구하면서 ‘조국 구속’ 등을 구호로 외쳤다.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 ‘문재인 하야’ 깃발을 함께 흔들기도 했다.이날 황 대표는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연단에 올라 “까도 까도 양파 조국이 법무부 장관 자격이 있냐.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고 말했다.또 “조국은 국정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나와 교도소에 갈 사람이 아니냐”며 ‘구속하라’는 구호를 유도하기도 했다.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겨냥했다.그는 “(조국 장관의) 새로운 증거가 매일 10건, 15건씩 나오고 있는데 그런 사람 임명하는 대통령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며 “진짜 주범이 누구냐”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조국이 물러날 뿐만 아니라 대통령도 책임지라. 정말 석고대죄해야 한다”라고도 했다.나 원내대표도 “단군 이래 최악의 정권”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우리의 분노를 문재인 정권에 똑똑히 알려 헌정 농단을 막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나 원내대표는 “‘조국 게이트’는 단순히 윤리의 실종, 도덕의 추락이 아닌 범법의 문제”라며 “사모펀드나 서울시 지하철의 400억원이 넘는 사업에 관련됐다. 이것은 정권 게이트”라고 주장했다.나 원내대표는 “중산층 60% 라인이 무너지고 북한 핵 능력은 더 고도화됐다.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까지 이제는 우리가 막아낼 길이 없다”며 “그런데도 (정부는) 가짜 평화만 외친다”고 말했다.이어 “의회 내에 우파세력을 모두 모아도 131석이 되나마나 하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이날 한국당은 “집회 참석인원은 국민과 당원을 포함하여 총 300만명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규하 중구청장△중구 한마음순회봉사 및 남산종합사회복지관리모델링 개관식=오전 10시30분배광식 북구청장△북구 어르신 순회봉사=오전 11시 태전2동 부광교회김대권 수성구청장△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오후 4시30분 구청장 접견실이태훈 달서구청장△두류사랑봉사단 무료급식=오전 11시40분 금봉경로당주낙영 경주시장△ 제24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오전 10시 경주시의회 본회의장곽용환 고령군수△92019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행사=오전 10시30분 순천만국가정원윤경희 청송군수△ 제13회 청송군수기 족구대회 참석=오전 10시 청송군민운동장김병수 울릉군수△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 채화=오전 6시 독도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서구청, 거리 퍼레이드 참가 단체 모집

대구 서구청이 오는 20일까지 달구벌목민관 부임행차 거리 퍼레이드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퍼레이드는 다음달 13일 개최되는 ‘2019 미소&행복 구민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거리 행사다. 퍼레이드 구간은 약 2㎞ 거리로 서구청~중리네거리~구민운동장 등이다.참가 단체 기준은 1팀 당 10명에서 40명까지다. 서구민이면 누구가 참여 가능하다. 퍼레이드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서구청 문화홍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3-663-2184.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성주 전통시장 상인들 대목장 앞에 특정단체 프리마켓 운영 규탄

성주지역 전통시장 상인 등 200여 명은 성주 장날인 오는 17일 영업을 중단하고 군청 입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다. 거리시위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피켓시위를 벌일 예정이다.10일 성주군 전통시장 상인회에 따르면 지난 5~6일 이틀 동안 성주군청 주차장에서 열린 성주지역 사회적 협동조합 ‘별동네 공동체’가 주관한 프리마켓 행사에서 타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등을 판매해 지역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이 행사에는 25개 판매업체가 참가했다.김성용 상인회 회장 등은 “이 같은 행사는 지역 발전에 역행하고, 지역 자금을 역외로 유출하는 행위다.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모두 죽이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또 “프리마켓 참여 업체 대부분이 ‘성주사랑 상품권’을 받을 수 없는 비가맹 업체인데도 불구하고 상품권을 받고 물건을 팔았다”며 “더욱이 군에서 특별할인 기간(9월1일~30일)을 정한 10% 할인 상품권이 대량 거래됐다”고 밝혔다.상인회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유통은 물론 ‘성주군이 추천하는 우수 농·특산물 판매전’에 지역 농·특산물이 아닌 타지역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불만을 토로했다.이어 “지난 2일 성주군과 유관기관 직원 등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펼쳤지만 사용된 ‘성주사랑 상품권’은 67매가 전부였다”며 “하지만 프리마켓 업체 행사에는 무려 2천 매가 넘는 상품권이 유통됐다”고 주장했다.이와 함께 “지역 자금이 유출되는 행사에 성주군은 군청 주차장까지 외지 업체에 내줬다”며 “오는 17일 지역 상인들이 모여 전통시장 생존권을 박탈하는 성주군의 허구행정을 비판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김상화 별고을공동체 사무국장은 “전체 25개 업체 중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아닌 곳도 참여하게 된 것은 다양한 품목 섭외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며 “그러나 타지역 과일을 판매한 로컬푸드는 평소 성주 참외를 많이 판매해 준 만큼 서로 교환 판매라고 봐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오늘의 기관 단체장 일정

류한국 서구청장△한가위맞이 세계음식 페스티벌=낮 12시30분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배광식 북구청장△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오전 11시30분 삼영초등학교김대권 수성구청장△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오전 10시30분 화성양로원김문오 달성군수△2019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개막식=저녁 7시 강정 고령보 디아크 광장최영조 경산시장△바르게살기운동 건전생활실천 교육=오후 1시30분 시립박물관 강당곽용환 고령군수△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 국회포럼=오후 2시 국회 도서관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규하 중구청장△9월 모의평가 분석 및 수시대비 입시설명회=오후 7시 중구청 대강당조재구 남구청장△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오후 4시 대명신시장김문오 달성군수△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오후 3시 화원 수경기억학교장세용 구미시장△2019 제7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 참석=오전 11시, 구미코최영조 경산시장△2019 경산시 종합무역사절단 파견 설명회=오후 4시 시청 상황실김주수 의성군수△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및 요양병원 방문=오전 10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요양병원오도창 영양군수△제13호 태풍 링링 대비 대책회의에 참석 =오후 2시 영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배기철 동구청장△간부티타임=오전 9시30분 구청장실조재구 남구청장△지역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식=오전 11시30분 남구청 2층 회의실이태훈 달서구청장△평생교육대학 개강식=오전 10시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김문오 달성군수△국가산업단지 물산업클러스터 개소식=오후 2시 구지면 국가산단 물산업클러스터최영조 경산시장△2019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오후 2시 하양읍 하양공설시장김충섭 김천시장△자매도시 군산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오전 11시부터 김천시청 전정최기문 영천시장△영천시 고경면 논실리, 상리리 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식=오전 11시 영천시 고경면 논실리 경로당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