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시크하면서 수수한 일상 모습 눈길…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사진=이솜 인스타그램 배우 이솜이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어 평소 자신의 SNS에서 보여준 시크하면서도 수수한 스타일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이솜은 편안한 차림으로 강아지를 찍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최근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언론 배급 시사회에서도 루즈핏 셔츠에 언밸런스 기장의 파스텔 그린 스트라이프 스커트로 화사한 페미닌룩을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목을 드러냈다.이솜은 영화 '소공녀'로 지난 12일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online@idaegu.com

슈퍼스타K ‘김은비’ 근황 공개 눈길… “D-2”

사진=김은비 인스타그램 슈퍼스타K 출신 김은비가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김은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김은비는 하얀 바탕에 검은 점이 그려진 재킷을 입고 파마 헤어를 한 채 무표정하게 앞을 응시하고 있다. 팬들은 "쉴 틈 없이 예쁘다" "공식 활동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김은비(EB)는 오늘(17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 'PPP'(Please Please Please)를 발표한다. '슈퍼스타K' 시즌2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던 김은비는 8년 만에 가수로 정식으로 데뷔하게 됐다.김은비의 데뷔 싱글 'PPP'는 본인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자작곡. 12/8 계열의 그루브 R&B를 기반으로 재즈 화성의 반복을 모티브로 한 슬로 템포가 인상적인 넘버다.김은비는 슈퍼스타K 이후 다수의 OST 앨범에 참여하며 음악활동을 이어왔다.online@idaegu.com

경산시 자인면, 도민체전 성공기원 ‘여원화 꽃탑’ 조형물 설치 눈길

경산시 자인면 행정복지센터가 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자인 계정숲 삼거리에 대형 ‘여원화 꽃탑’ 조형물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산시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자인 계정숲 삼거리에 한 장군의 애국정신을 본받기 위한 대형 ‘여원화 꽃탑’ 조형물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원화 꽃탑’ 조형물은 높이 7m, 폭 3m로 경산 자인 단오제 여원무에 등장하는 여원화 형태로 제작됐으며,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는 도민체전 기간 중 자인면에서 시합하는 탁구와 씨름 경기장 손님맞이를 위해 자인 계정숲 화단에 태극무늬로 장식된 노랑, 빨강, 하양, 보라색 팬지 3만여 그루와 튤립으로 아름답고 화사한 화단을 꾸미는 등 경기장 주변 및 주요 도로변에 대대적인 환경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자랑스러운 문화의 고장 자인을 방문하는 손님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산시 자인면행정복지센터가 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자인 계정숲 삼거리에 대형 ‘여원화 꽃탑’ 조형물을 설치, 눈길을 끌고 있다. 야간 LED 조명 모습.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낙태죄 폐지’ 축하 봉태규… “모든 선택은 내가” 소신발언 눈길

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배우 봉태규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축하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봉태규는 오늘(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과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4.11'이라는 숫자와 팡파르 모양 이모티콘이 있다.봉태규는 "4.11. 모든 선택은 내가"라고 글을 쓴 후, '#축하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봉태규의 이런 소신발언에 네티즌들은 '멋지다', '마인드가 좋은 배우', '꾸준히 호감가는 배우' 등 칭찬일색이다.앞서 설리, 손수현, 이영진 등 여성 연예인들도 낙태죄 헌법불합치를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남성 연예인 중 공개적으로 환영 의사를 밝힌 경우는 봉태규가 처음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online@idaegu.com

‘김수현’ 과거 관광버스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 포착… 눈길

사진=SBS 방송화면 그룹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배우 김수현 팬임을 알려 현재 군복무 중인 김수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이어 과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예전 한 프로그램에서 김수현을 집중탐구하던 제작진은 김수현의 중, 고등학교를 찾아 김수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사진 속 김수현은 친구들 사이에서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또 관광버스 안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에 열중하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은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김수현 학창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때도 인물에서 빛이 났네.” “노래 부르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남동생 삼고 싶은 사진이다.” 등의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김수현은 오는 7월 1일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82일 남았다. 얼마 남지 않은 김수현의 제대 소식에 차기작에도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online@idaegu.com

‘애들생각’ 이윤성vs사춘기 딸, 어떤 이유로?… 갈등 구도 눈길

사진=tvN 방송화면 지난 9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 이윤성, 홍지호 부부가 출연했다.이윤성은 11살 딸을 둔 오승은에게 "11살은 준 사춘기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저는 15살 큰딸을 뒀다"며 사춘기 딸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이윤성, 홍지호 부부는 홍세라, 홍세빈 두 딸을 깨운 뒤 아침상을 준비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윤성은 큰딸 홍세라에 대해 "세라는 절대 스킨십하면 안 된다. 원래 그런 성향이 있는데 사춘기 되면서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반면 둘째 홍세빈은 다정하고 애교가 많았다.홍세라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엄마나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사춘기라고 몰고 간다. 제가 좀 사춘기라고 하면서 나쁜 애로 생각하는 게 싫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온 가족이 모인 아침 식사자리에서 이윤성은 홍세라에게 반찬을 권했지만, 그는 먹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이윤성은 홍세빈에게 반찬을 권했고 잘 먹는 모습을 보며 "우리 세빈이는 편식 안해"라고 비교했다.이윤성은 딸들의 학교생활을 궁금해했다. 홍세빈은 학교생활을 잘 털어놨지만, 홍세라는 침묵했다. 이윤성은 "홍세라. 너는 친구 사귀었냐고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 하냐"며 결국 폭발했다.홍세라는 대답을 안 한 것과 관련 "식탁에서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한다. 저는 괜찮은 것 같은데 엄마가 과장해서 얘기하는 게 싫다"고 했다.online@idaegu.com

마약 혐의 황하나 경찰 압송 '꽁꽁 싸맨 모습' 눈길

사진=연합뉴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오늘(4일) 경찰에 체포됐다.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후 황 씨가 입원해 있는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황 씨를 체포했다.황 씨는 후드 모자를 덮어쓰고 고개를 푹 숙인 채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앞서 황 씨는 지난 2015년 9월 강남 모처에서 A 씨에게 필로폰 0.5g을 건네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종로경찰서에서 수사를 받았으나 종로경찰서는 별다른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2017년 6월 황 씨를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며 황 씨는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online@idaegu.com

청도군 각북면 활짝 핀 벚꽃 관광객 눈길 잡아

3일 청도군 각북면 헐티재에서 남산리 일대(20여 km)에 활짝 핀 벚꽃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주말에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각북면 고산 체육공원에서는 오는 7일 벚꽃 향기 품은 ‘봄맞이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백선기 칠곡군수 낙동강대축전 이색홍보 눈길

“제7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대축전)이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칠곡보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백선기 칠곡군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울릉군에서 열린 일주도로 준공식과 대구경북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연석회의에서 ‘낙동강 대축전’ 이색홍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백 군수는 낙동강대축전 개최 시기와 장소를 알리는 이색 홍보판과 모자를 활용해 기념촬영을 하며 낙동강대축전 홍보에 나섰다.또 촬영한 사진과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축제개최 시기와 장소를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백 군수는 “국내 유일의 호국평화축제인 낙동강대축전이 올해로 7번째로 열린다”며 “7년이란 짧은 시간동안 대축전은 내용뿐만 아니라 흥행 측면에서도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축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평화의 시대에는 평화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도 6·25전쟁 최고의 격전지에서 지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할 수 있는 평화축제를 맛깔스럽게 준비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아울러 “축전을 통해 칠곡의 정체성과 호국평화의 가치를 알릴 뿐만 아니라 칠곡군이 ‘체험형 명품 관광도시’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정립해 관광산업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이번 낙동강대축전 홍보에 백 군수뿐만 아니라 ‘칠곡군청 마라톤클럽’ 소속 회원 5명도 함께 힘을 보탰다.이들은 지난달 30일, 울릉도 일주도로 개통을 기념해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낙동강대축전홍보에 나섰다.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낙동강대축전 대형홍보 깃발을 들고 레이스를 펼쳐 관광객과 대회에 참가한 건각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한편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은 지금의 평화를 가져다준 ‘낙동강 방어선 전투’ 참전용사에 감사를 전하고 지구촌 평화정착을 염원하기 위해 열린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울릉군에서 열린 일주도로 준공식과 대구경북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연석회의에서 ‘낙동강 대축전’ 이색홍보를 펼치고 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문경찻사발축제 홍보 플레시몹 눈길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문경시의장, 문경시의회 의원, 관내 어린이집, 다례단체, 도예인, 문화관광해설사, 공무원, 문경시민 등 200여 명이 ‘문경찻사발축제‘를 홍보하는 플래시몹을 선보이고 있다.문경시가 2019 문경 찻사발축제를 알리기 위한 SNS 홍보용 플레시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문경시는 최근 문경시청, 도자기전시관, 에코랄라 등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문경시의장, 문경시의회 의원, 지역 내 어린이집, 다례단체, 도예인, 문화관광해설사, 공무원, 문경시민 등 각계각층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문경찻사발축제‘를 홍보했다.시는 찻사발축제 기간에 매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종사자, 스태프 등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찻사발타임 1250’ 플레시몹을 펼친다.‘찻사발타임 1250’ 플레시몹은 신명나는 ‘Only One 문경’ 축제송에 맞춰 도자기가 구워지는 온도 1천250℃를 모티브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시는 사전 제작되는 플레시몹 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매체를 통해 사전 게시하고 개인들이 촬영한 ‘찻사발타임 1250 플레시몹’ 영상은 심사해서 시상할 계획이다.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표축제인 2019 문경 찻사발축제는 다음달 27일부터 5월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쉬고, 담고, 거닐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엄마된지 11일차 ‘박정아’… 변함없는 미모 SNS 눈길

사진: 박정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출산 소식을 알리며 게재한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박정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아기낳고 또 변하는듯!!붓기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라며 글을 올렸다.이어 '시술받은것같아~!!ㅋㅋㅋ 앗싸~^^돈 굳었드아!!ㅋㅋ'라며 유쾌하게 글을 남겼다.사진 속 박정아는 산후조리복을 입고 편안한 미소로 출산 전과 다름 없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박정아는 2011년 그룹 쥬얼리로 가요계에 데뷔해 2004년 SBS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뮤지컬 '올슉업', '영웅' 등에서 열연했다.2016년 5월15일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online@idaegu.com

청송백자연구회 재능기부 눈길

청송백자연구회 회원들이 지역의 어르신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 나눔 도예교실을 통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송백자연구회 회원 40여 명은 지난 16일 청송읍 청운리 일두경로당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지역의 전통문화 유산인 청송백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이들 단체는 지난 2014년 청송백자 도예강좌를 통해 결성된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로 매년 정기 전시회와 프리마켓 운영 등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경희 군수는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의 확대와 청송백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청송백자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전통문화 유산의 보존과 전승 발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송백자연구회가 청송읍 일두경로당을 찾아가 행복 나눔 도예교실을 통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 소식에 과거 청담 300평 집 공개 눈길…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로 초호화 생활을 과시하며 살던 희대의 주식 사기꾼 이희진 씨(33)의 어머니 A 씨(58)와 아버지 B 씨(62)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에 과거 이희진이 자신의 청담동 300평 집을 공개한 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헤럴드 경제 이희진은 "예고대로 청담동 300평짜리 집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메인 거실, 입구, 5층 엘레베이터, 영화관, 수영장, 히노끼 탕 등 집 내부를 공개했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천장도 금 도금으로 꾸며져 있으며 크로아티아산 대리석과 원목 또한 모두 맞춤 제작으로 북부지방 원목을 구해와서 맞춘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영화관 안에 있는 스피커는 2억에 달한다고도 덧붙였다.여러가지 사진을 게재하며 집의 1/3도 못 보여줬다는 게시글에는 월 5000 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글을 본 네티즌들은 '월세인건가', '얘는 진짜 출소하면 어떻게 되려고…', '남의 피눈물로 사치했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희진의 부모님을 살해한 주범은 채무관계 때문에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공범 중 3명은 중국동포로 범행 직후 중국 칭다오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한국인 공범 2명의 신원을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online@idaegu.com

'전현무 한혜진' 결별소식에 한혜진 SNS속 사진 눈길… 20주년 기념 화보

사진: 한혜진 인스타그램 전현무-한혜진의 결별 소식에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개연애 1년 여 만에 좋은 동료로 돌아간 두 사람은 잠시 나혼자산다를 하차하기로 결정했다.제작진은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두 사람의 요청으로 인해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하여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나 혼자 산다'를 아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건강하고 즐거운 웃음 드릴 수 있도록 무지개 회원들과 저희 제작진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 한혜진은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셀프 하와이 화보 촬영을 갔다.절친 모델 김원경과 함께 하와이의 잔디밭을 뛰어다니기도 하고 패들보드도 타던 두 사람은 화보 촬영 때는 프로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당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20년차 탑 모델의 면모를 보였다. online@idaegu.com

한국당 황교안 호 닻 정태옥 의원,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국장 눈길

정태옥 의원자유한국당 황교안 호가 닻을 올린 가운데 최근 지역정가의 화두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두명의 인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하노이 노딜과 한국당의 새지도부 탄생 등 여론의 기폭제 속에 지역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인물은 한국당 정태옥 의원(대구 북구갑)과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이다.정태옥 의원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유명희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차관급)의 부인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다소 곤혹한 입장에 처했다.정 의원의 부인인 유 본부장의 경우 행정부 공직자 입장에서 배우자인 정 의원이 대통령과 정치적 이념을 달리하고 있어 마찬가지 상황이다.공직 출신인 정 의원과 유 본부장은 각각 행정고시 30회와 35회 출신이다.이들 부부가 화두에 오른 것은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도 현직 대통령과 국정철학 일부를 공유해야 하는데 정치적 중립성은 물론 대통령과 국정철학을 공유하는지 여부조차 의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유 본부장은 공직 사퇴까지 결심했지만 문 대통령의 ‘남편과 부인은 별도 독립된 인격체인 만큼 (인사는) 중립적으로 하라’는 지시에 의해 사퇴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무엇보다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유 본부장의 입장에서 그동안 쌓아온 통상 실력을 보이지 못한다는 점에서 고민을 거듭한 것.실제 유 본부장은 지난해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 때 최전방 ‘야전사령관’인 교섭대표를 맡아 활약한 통상 전문가다.특히 지난해 여성으로선 산업통상자원부 역사상 처음으로 1급 자리인 통상교섭실장에 오른 데 이어 1년 만에 차관급인 통상 수장에 오르는 고속 승진을 거듭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정 의원은 부인의 공직자 생활과 관계없이 문 정부의 저격수 역할을 계속적으로 수행한다는 각오다. 통상부분은 문 정부의 이념과 관계없는 부서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새로 출범한 황교안 대표 체제하에서 투사력을 겸비한 지역 의원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 정 의원의 전투력은 예전보다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또 다른 눈길끄는 인사인 안국중 전 국장은 이번 황교안 대표 만들기의 숨은 공신으로 떠오르고 있다.전당대회 당시 안 전 국장은 황 대표의 지근거리에서 전국을 돌며 함께 선거운동을 펼쳤기 때문이다.TK에 별다른 인연이 없는 황 대표로서는 TK의 유일한 측근 원외 인사로 안 전 국장을 꼽을 정도다.황 대표와 안 전 국장은 성균관대 선 후배 사이로 안 전 국장은 TK 성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지난 한국당 비대위 경산 당협위 공개 오디션에서 아쉽게 탈락한 안 전 국장의 회생 가능성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