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 2층 남성장르 ‘T.I FOR MEN’ 신규오픈

대구신세계백화점 2층 티아이포맨 매장이 오는 31일까지 오픈기념으로 전 품목 10% 할인행사와 멤버십 가입 시 정상 상품 10% 추가할인+10% 금액 할인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오픈이벤트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젤리워치 증정(50개 한정),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양말 증정(80족 한정)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북부서, 금은방 업주 폭행 귀금속 훔친 남성 용의자 추적

대구 북부경찰서는 금은방 업주를 폭행한 후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강도)로 신원미상의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9분께 북구에 위치한 한 금은방에 침입해 60대 업주 B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귀금속 10여 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인근 CCTV 등을 확보한 뒤 A씨가 도주한 경로를 파악해 추적 중이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포항, 아내 흉기 살해 50대 남성 도주 1시간 만에 붙잡혀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31일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30일 오후 9시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다리 아래에서 제초제를 마시고서 신음하던 A(51)씨를 살인혐의로 검거했다.A씨는 경찰에 검거되기 1시간 전에 흥해읍 한 식당에서 아내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위 세척 등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상태가 회복되는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대구 승강기 설치하던 50대 남성 추락해 숨져

대구 한 골프연습장 건물에서 승강기를 설치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22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께 북구 서변동 한 골프연습장 3층 건물에서 승강기 작업을 하던 A(55)씨가 지하 1층으로 떨어져 숨졌다.A씨는 곧장 병원에 후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치맥축제장 분수대서 50대 남성 떨어져 사망

18일 오후 4시15분께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옆 분수대에서 A(52)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추락해 숨졌다.치맥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 두류공원에서 50대 남성이 분수대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5분께 달서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난간 밖으로 A(52)씨가 추락해 숨졌다.해당 난간은 야외음악당 분수대로 높이 20여m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A씨의 유서는 발견된 바 없다”며 “A씨의 휴대전화와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오산 한 야산서 발견될 10대 백골 시신… 2018년 6월 이후 행방불명된 남성

사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지난 26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달 초 오산시 내삼미동의 한 야산에서 백골 상태 시신 1구가 발견됐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DNA 분석 결과 해당 시신은 15~17세로 보이는 남성으로 치아 상태가 좋지 않지만 치과 치료를 받은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시신은 나체 상태로 묻혀 1년 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되며 골절도 두 군데 발견됐다.경찰은 오늘(3일) 해당 사건을 공개수배로 전환해 시신의 특징을 담은 전단을 배포했다.머리카락은 갈색 계통으로 염색됐고 길이는 최장 8cm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십자가가 새겨진 반지와 귀걸이 사진도 포함됐다.경찰은 실종신고가 접수된 남자 청소년들의 DNA와 백골 시신에서 나온 DNA를 대조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다음 주변인들에 대한 탐문조사 등을 통해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수사할 예정이다.online@idaegu.com

롯데백, 남성용 우양산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양산 매장에서 남성 전용 우양산을 비롯해 남녀 공용의 다양한 양산을 대거 선보인다. 폭염 시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고 자외선을 99% 차단해 피부암 및 피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 남성용 뮬 선보여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1층 ‘듀퐁슈즈’가 남성용 뮬 스타일 제품을 선보인다. 발 뒤쪽을 감싸지 않는 스타일이다. 쿨비즈나 캐주얼 복장을 착장하는 남성들에게 발끝까지 편안함을 주는 동시에 또 다른 멋을 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40대 남성 CCTV 타워 올라가 시위

12일 오전 7시50분께 40대 남성이 대구 영남대병원 네거리에 있는 10m 높이의 CCTV 탑에 올라가 시위를 벌였다. 이 남성은 4시간 동안 소동을 벌이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관계자와 함께 낮 12시께 소방 사다리차를 이용해 탑에서 내려왔다.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남성 인식개선사업‘신·통·남 프로젝트’개강

대구시는 29일 일하는 아버지의 가족사랑 교육 ‘신통남 프로젝트’를 개강한다.신통남 프로젝트는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인 지역 남성의 일·가정 양립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에서 마련한 교육이다.이날 시작해 4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변화하는 사회와 남성이라는 교육내용을 시작으로 불통남에서 소통남으로, 나도 신나는 아빠가 되고 싶다, 멋진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와 가족을 위해 아빠가 준비하는 가족 파티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의 폭염 대책 ‘양산 쓰기 운동’

대구시가 시민들에게 양산 쓰기 운동을 벌여 관심을 끌고 있다. 웬 뜬금없는 소리냐 싶으면서도 최근 한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프리카의 폭염을 실감하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청량제로 여겨질 것으로 보인다.대구시는 지난 24일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양산과 물티슈, 리플렛 등을 나눠주며 양산 쓰기 캠페인을 전개했다.무더위에 노출되면 뇌 기능이 13% 하락하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질환 발병률이 높아져 온열 질환에 걸리기도 쉽다. 양산을 사용하면 체감온도를 10℃ 정도 낮춰주고, 자외선 차단은 99% 가능하다고 한다.또 피부암과 피부질환을 예방하고, 탈모방지 효과도 크다. 검은색 우산은 90% 정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 색상이 화려한 양산이 아니더라도 검은 우산이면 충분히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고 한다.일본에서는 남성들의 양산 쓰기가 이미 일상화됐다. ‘양산 남자’라는 말이 2013년 ‘유행어 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일본의 사이타마현의 경우 온난화대책과에서 ‘양산 쓴 남자 확산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남성 공무원들이 양산을 쓰고 출퇴근하며 양산 쓰기를 권하는 것이다. 열사병 응급 환자의 70% 이상이 남자였는데, 그 원인이 양산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밝혀지자 이 같은 운동을 펴게 된 것이다.인도의 경우 남녀 구분 없이 양산사용이 일상화됐다. 우리나라도 이미 한 여름 골프장에서는 남성 골퍼들이 파라솔 같은 우산겸용 양산을 이용한 지가 꽤 오래됐다. 우리에게도 남성용 양산 사용이 낯선 풍경은 아니다.방패같이 생긴 우산은 과거 서양에서 안락함을 상징했고, 귀족들의 신분과 지위의 상징이었다.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됐다.이집트의 경우 양산 그늘을 만든다는 것은 귀족 이상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의 특권이었다. 그리스와 로마 역시 우산은 그늘을 만들어 주는 도구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고려 시대에 이미 우산과 양산을 겸하는 우산이 있었다고 한다.어느덧 남성의 미용실 출입이 보편화 됐고 장병들이 군부대에서 달팽이 크림으로 피부관리를 하는 세상이다. 바야흐로 남자와 여자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을 의미하는 유니섹스 바람이 양산에까지 옮겨 갈 상황이다. 남성들이 양산을 쓰고 대구 도심을 누비는 광경이 현실이 됐다.대구시는 “남자들도 당당하게 양산을 활용해 온열 질환을 줄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대구시의 기발한 폭염 대책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 중구 한 클럽 폭행 시비 일어, 20대 남성 클럽 가드에게 일방적 폭행 주장해

대구의 클럽에서도 버닝썬 사건과 비슷한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클럽 이용객 임모(24)씨는 22일 중구 한 클럽에서 가드에게 발을 심하게 밟히고, 목도 졸려 호흡 곤란 등의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현재 그는 무릎과 발, 목 등에 경상을 입어 전치 2주 진단을 받은 상태다.사건은 지난 19일 오전 2시58분께 중구의 한 클럽에서 발생했다.클럽 분위기에 취한 임씨가 클럽 의자를 밟자 한 여성 종업원이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후 클럽 가드와 폭력 사태로 불거졌다는 것.임씨는 “클럽 가드가 목을 잡고 클럽 밖으로 끌고 간 뒤 발로 차 넘어뜨려 심하게 폭행을 가했다”며 “클럽 측은 오히려 내가 여성 종업원 2명의 머리와 목을 밀치고 팔 부위를 발로 걷어찼다고 신고해 억울할 따름”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여성 종업원과 시비가 있었지만 클럽 가드에게 폭행을 당할만한 일은 아니었다”며 “전혀 상관없는 또 다른 여성 종업원 1명도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어 황당하다”고 말했다.그는 진술서와 CCTV 검증 등을 통해 이번 사건과 관계없다고 판단되는 여성 종업원 1명을 대상으로 무고죄가 성립되는 즉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중부경찰서는 임씨와 여성 종업원 2명, 클럽 가드 등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사건 당일 CCTV를 확보하려고 한다. 조만간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다.대구 중부경찰서 전경.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여성 검침원’에 성희롱하는 남성 고객들… 기자회견장은 눈물의 성토장

지난 17일 40대 여성가스점검원 A씨가 가스안전 점검차 방문했다가 남성으로부터 감금과 추행을 당할 뻔 했다가 스스로 빠져나온 뒤 한동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동생의 집에서 착화탄을 피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있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 사건으로 동료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21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동도시가스 고객서비스센터 여성가스점검원' 기자회견장은 눈물의 성토장이 됐다.여성 검침원들이 성희롱을 당하는 것은 비단 A씨만의 문제가 아니었다.2018년 8월 중순 도시가스 점검을 간 B씨는 집 안에 큰 개가 있어 개를 잡아달라고 한 뒤 점검을 하는데 고객이 하의를 벗고 있었다고 했으며 C씨는 회사복 차림의 남자 여러명이 '이쁜 아줌마 몇 살? 몸매가...', '다음에도 아줌마가 점검 와' 등 반말과 성희롱으로 도망치듯 나와 계단에 앉아 울었다고 전했다.이 외에도 여성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이 겪은 성희롱 사례는 훨씬 다양하다.상당수 점검원들이 이 같은 사건을 당했음에도 회사로부터 들은 대책은 "참으라는 것"이다.민주노총울산본부 이은정 부본부장은 "회사가 내놓은 성희롱 대책 메뉴얼이라는 것이 고작 '신속히 자리를 피해라', '못들은 척 하라' 등 현실과 동떨어진 해결할 수 없는 것들 뿐이다"고 말했다.여성점검원들은 매월 할당된 1200여 건의 점검 중 97% 이상을 해야 임금이 깎이지 않기 때문에 야간이나 휴일에도 일을 할 수밖에 없고 늘 예상치 못한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동울산고객서비스센터 소속 노조원 11명은 안전대책 없이 일할 수 없다며 지난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online@idaegu.com

(사건파일) 대구 빌라에서 흉기에 수차례 찔린 50대 남성 사망

단 하루도 술 없이는 버틸 수 없었다. 매 순간을 술기운에 기대어 살았다.A(56)씨의 술에 대한 의존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심해졌다. 지인의 권유로 알코올중독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지만 술의 유혹을 떨치기란 쉽지 않았다.병원에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알코올중독을 앓는 B(48·여)씨를 알게 되면서는 함께 치료를 받으며 회복되는 듯했다.동병상련의 정은 만남으로 이어졌고, 1년여가량 흐른 후에는 한집에서 살기 시작했다.하지만 함께 살면서 둘의 알코올중독 증세는 도리어 심각해져만 갔다. 소주 10병은 앉은 자리에서 거뜬히 해치웠고 집에는 소주병 50병이 나뒹굴었다.항상 술에 취해 있던 둘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로 동네를 돌아다니는가 하면 길바닥에 드러누워 주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다.둘이 살던 집 현관문은 늘 열려 있었고, 열린 문틈 사이로 코끝을 찌르는 술 냄새가 진동했다.지난달 29일 역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현관문은 열려 있었고 어김없이 술 냄새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하지만 평소와는 다른 심상찮은 기운이 감돌았다. 빌라 주인은 열려 있는 현관문 너머의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다.어지럽게 놓여있는 술병 사이로 A씨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그 곁에는 B씨가 만취해 넋이 나간 채로 누워있었다.지난달 30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분께 남구 이천동 한 빌라에서 A씨가 자해했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복부와 심장 쪽을 다쳐 과다출혈로 숨졌다.B씨는 “생일상을 안 차려 준다며 신세를 한탄하기에 나가려고 하자 흉기를 가져와 갑자기 자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B씨는 현재 진술 조사 후 알코올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이다.경찰은 “B씨의 진술이 일관되고 타살의 단서와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볼 때 자살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면서도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는 등 면밀한 수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구아영 수습기자 ayoungoo@idaegu.com

경주 보문에서 남성 아마추어골프 최강자 가린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다음달 30일 보문골프클럽에서 제21회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배전국 아마추어 남성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 장면.경주보문골프클럽에서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다음달 30일 경주 보문관광단지내 보문골프클럽에서 ‘제21회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배 남성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180명(45팀)의 선수들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전 홀 동시 티업으로 대회를 시작해 신페리오 방식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대회의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보문골프클럽 평일 무료입장 1년, 2위에게는 6개월, 최저타를 기록한 메달리스트에게도 6개월, 3위는 3개월 동안 평일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부상으로 주어진다.더불어 홀인원, 롱게스트, 니어리스트, 대회를 기념하는 특별상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최하고 경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보문골프클럽에 등록된 고객으로서 프로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은 남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참가신청은 보문골프클럽에 등록된 단체팀 회장 추천접수는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다. 일반 참가접수는 5월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전화(054-745-1672) 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13만 원이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