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사 유치위원회 발대식

고령군은 지난 17일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사 유치위원 45명을 위촉하고 역사 유치 활동에 나섰다. 고령군은 지난 17일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사 유치위원 45명을 위촉하고 역사 유치 활동에 나섰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위원회 발대식 개최

고령군은 17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단체 및 주민들로 구성된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인탁(고령군문화원장) 유치위원장을 비롯한 45명의 유치위원은 “ 수도권과 남부내륙 지역을 직접 연계해 지역의 접근성 개선 및 문화·관광 활성화가 기대되는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를 위해 출향인사, 사회단체 등 모든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여 고령역 유치를 이뤄 내자”고 당부했다. 또 공무원들로 구성된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추진위원회도 고령역 유치를 위해 앞으로 범군민 궐기대회 및 유치 당위성과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군민들의 염원을 서명운동에 담아 해당 기관에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역 유치와 관련해 인근 지역과 소모적 갈등을 최소화하며, 김천역을 출발해 고속철도 역 간 적정거리 50km 지점에 있는 고령역 설치의 타당성과 달빛내륙철도 환승, 대구산업선 연계, 대구-광주 간 고속도로 교차지점인 고령은 교통의 요충지로 경제성과 효율성 면에서 가장 적합한 역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군민들이 염원하는 고령역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위원회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사진물)남부서 봉천지구대, 앞산 자락길 합동순찰 실시

대구 남부경찰서 봉천지구대는 지난 13일 경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50여 명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앞산 만들기'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지고 앞산 자락길·등산로의 탄력순찰 및 등산로 범죄예방 홍보캠페인 등 합동 순찰을 했다.구아영 수습기자 ayoungoo@idaegu.com

고령·성주군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 유치 총력전, 이웃지역 간 갈등 우려 커져

고령군과 성주군이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특히 이웃 지역인 두 지역이 서로 역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어, 자칫 지역 간 갈등이 빚어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성주군은 2일 군청 대강당에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범군민추진협의회’(이하 범군민추진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성주역 유치를 위한 총력전의 서막을 올렸다. 범군민추진협의회는 공동위원장 3명(이병환 성주군수·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홍준명 성주군 사회단체협의회장)과 부위원장 8명, 추진위원 142명 등 총 235명으로 구성했다.이들은 성주군의 기관·사회단체장, 도·군의원, 향우회장 등 각계각층의 대표들로 조직되어 군민의 역량을 총결집해 앞으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홍보활동 등의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고령군도 지난 1일 국가균형발전과 광역교통․물류망 구축의 가장 효율적인 대안인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를 위해 전 직원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고령역 유치추진단 기술반장인 정광태 건설과장은 고령역 유치의 타당성 및 추진 경과에 대한 브리핑에서 “고령역은 2013년 철도시설공단 연구보고서에 따른 역 간 적정거리(55km)가 가장 경제적이고 달빛내륙철도 환승과 대구산업선 연계가 용이해 철도간 연계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달서구, 달성군), 경북(성주군), 경남(합천군, 창녕군) 등 인근 지역 접근성이 용이해 역 입지의 효율성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고령군은 앞으로 대가야체험 축제 등 행사 시 홍보부스 운영과 고령역 유치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중앙부처 등에 역사설치 건의서와 서명서를 전달하여 고령역의 경제성과 유치 당위성에 대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부내륙철도는 4조7천억 원을 들여 김천∼고령∼진주∼거제(총연장 172㎞)를 잇는 사업으로 오는 9월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2년간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남부교육청, 청사 주차장 개방키로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지역 주민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청사 주차장을 개방키로 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다음달 27일 달서구청과 ‘이웃과 함께 하는 주차장 공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 같 청사 주차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남부교육청은 청사 주차장 51면을 평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30분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상시 개방하게 된다.달서구청은 주차 시설 개선 공사비 2천여만 원과 주차장 관리를 위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정근식 행정지원국장은 “청사 주변에는 아파트와 주택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주차공간이 항상 부족한 상황이다. 주차장 공유사업으로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우리동네 자랑 영천시 남부지역(전문)

영천시는 포은 정몽주 선생 위패를 모신 임고서원, 금호가 고향인 최무선 장군의 업적을 기르기 위한 최무선 과학관 등 성역화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또한, 승마휴양림, 경마공원 조성,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도시 등 대구·경북의 경제중심지로 부각 중이다 영천시는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부상하고 있다. 대규모 군사시설로 단절되었던 영천시 남부권역에 군수물자·ICT 등 도시형 첨단산업과 공공기관 등을 유치해 첨단산업·물류 중심 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처럼 영천시는 선인들의 성역화 사업과 체류형 생태체험·레저·휴양 등 복합 레저공간으로 한의설화마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한의마을 등 다양한 사업으로 명실상부한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부각하고 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우리동네 자랑 영천시 남부지역(전문)

영천시는 포은 정몽주 선생 위패를 모신 임고서원, 금호가 고향인 최무선 장군의 업적을 기르기 위한 최무선 과학관 등 성역화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또한, 승마휴양림, 경마공원 조성,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도시 등 대구·경북의 경제중심지로 부각 중이다 영천시는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부상하고 있다. 대규모 군사시설로 단절되었던 영천시 남부권역에 군수물자·ICT 등 도시형 첨단산업과 공공기관 등을 유치해 첨단산업·물류 중심 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처럼 영천시는 선인들의 성역화 사업과 체류형 생태체험·레저·휴양 등 복합 레저공간으로 한의설화마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한의마을 등 다양한 사업으로 명실상부한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부각하고 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고령군,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 본격화

고령군이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고령군은 지난달 22일 윤문조 부군수를 단장으로 건설도시국장(부단장), 총괄반, 기술반, 대외협력반 등 3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추진단’을 꾸린데 이어 지난 13일 고령역 유치추진단 현판식를 가졌다.이날 점검 회의를 열어 민관공동추진위원회 구성과 대내·외 유치 당위성 홍보방안 등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갔다.민관공동추진위원회는 이달 말 구성해 4월에 창립 및 결의대회를 갖기로 하고 고령군 주요 기관·사회단체 간 협력 및 우호를 다지는 모임인 가야회를 통해 고령역 유치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또한 대가야체험축제(4월11~14일) 등 관내 주요 행사 시 홍보 부스를 마련해 군민은 물론 고령군을 찾는 방문객들 상대로 홍보할 예정이다.고령역 유치추진단 관계자는 “김천~진주 구간 중간지점에 위치해 역 간 거리의 적정성(55km)에 가장 적합하고 대구산업선과 달빛내륙철도(대구~고령~광주) 연계 효율성도 뛰어나다”며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비 타당성 면제사업 취지와도 맞게 ‘고령역’ 유치를 위해 군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령군이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를 위해 윤문조(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를 단장으로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추진단’을 꾸린데 이어 지난 13일 고령역 유치추진단 현판식를 가졌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고령군의회 남부내륙선철도 역사 유치 결의문 채택

고령군의회는 지난 15일 제251회 임시회에서 성원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부내륙선철도 고령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의원들은 결의문에서 “주변 철도와 도로 접근성, 이용객 이동 동선 최소화 등을 고려해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고령군에 역사를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또 “고령군은 동서남북으로 광주대구·중부내륙 고속도로와 국도 26·33호선이 교차하는 교통중심지로 성주에서 창녕까지 연결하는 남부내륙선철도 역사가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의성군, 의성남부초 총동창회 ‘훈훈한 모교사랑’

의성남부초등학교(교장 이성오)는 지난 4일 재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시업식 및 입학식을 가졌다.입학식에서는 의성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 입학생 12명 전원에게 20만 원씩, 총 2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총동창회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8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총금액이 2천만 원을 넘고 있다.이성오 교장은 “총동창회의 후원에 부응해 배움과 나눔을 사랑하는 행복한 스마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2명이 입학한 의성남부초등학교 입학식 모습.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