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 참여 음식점 모집

대구 남구청은 오는 30일까지 ‘맛집 메이크업,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 사업’ 참여 음식점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음식점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외식 컨설팅 지원을 통해 남구 속 테마가 있는 명품 음식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모집분야는 업소 맞춤형 외식 컨설팅과 밀키트(즉석조리식품) 외식 컨설팅이다.남구청은 분야별로 10개소씩 총 20개 업소를 선정한다.업소 맞춤형 외식 컨설팅은 △음식 맛·외관 △조리과정 교정·개선 △디너웨어 △박스포장 케이터링 △푸드 플레이팅 등 1대1 개별 컨설팅, 밀키트 외식 컨설팅은 △밀키트 개념, 종류, 방법, 판매전략 △업소 맞춤 밀키트 개발·전수 등으로 진행된다.구청은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성장 가능성과 참여 의지가 높은 일반음식점을 선발할 계획이다.남구지역 내 본점 및 사업장이 있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 선정

대구 남구청은 남구다문화어린이도서관이 ‘2021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 양질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내 커뮤니티센터로써 작은도서관의 역할 강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소리꾼과 함께 하는 역사알기 △나만의 마리오네트 만들기 △이야기가 있는 모빌 제작 △일러스트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4~11월 총 6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운영되며, 문화예술가를 작은도서관에 파견해 진행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접수는 대구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053-471-4250)로 문의하면 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대구음악창작소 2021 앨범제작 지원 사업 추진

대구 남구청은 대구지역의 새로운 뮤지션을 발굴하고 음악성 있는 경력 뮤지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 앨범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구청은 사업을 통해 정규앨범 1팀, 미니앨범 2팀, 싱글앨범 11팀 총 14팀 27곡의 앨범제작을 지원하며 프로필 사진 촬영과 합동 쇼케이스 등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 재학·재직, 휴학·휴직 중인 뮤지션 또는 최근 3년간 대구·경북 지역에서 3회 이상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이다.팀으로 활동할 경우 팀원의 50% 이상이 자격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참가 형태(솔로, 밴드) 및 장르 제한은 없다. 앨범제작 희망곡은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미발표 창작곡이어야 한다.지원을 원하는 참가자는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데모음원, 연주영상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주요네거리 전자게시대 운영

대구 남구청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주요네거리 2곳에 ‘친환경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 전자게시대는 디지털 방식의 친환경 신광고매체로, 가시성이 높고 불법현수막 난립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또 천 현수막과 달리 자연재해로 찢어지거나 떨어질 위험이 없으며, 제작·설치·철거·폐기하는데 따른 비용절감과 환경오염 방지도 할 수 있다.구청은 전자게시대 도입으로 지역 내 전통시작 및 소상공인들의 홍보기회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구정홍보 및 공익광고 노출을 확대해 구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구청은 앞산·성당네거리에 가로 5m, 2m 크기의 LED 방식 전자게시대를 설치해 시범운영을 하고 있으며, 명덕·남구청네거리 등 3곳도 이달 안으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온·오프라인 명사 특강 운영

대구 남구청은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명사 초청 특강 ‘2021 남구 행복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아카데미는 연간 4회(4, 6, 9, 11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3시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리며, 교양·경제·예술·건강 등의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된다.코로나 시대에 맞춰 남구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오는 21일 첫 특강은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이후 △6월16일 금융인 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 △9월8일 국악인 박애리의 ‘이리오너라 판소리하고 놀자’ △11월17일 한의사 한동하의 ‘다시 고쳐쓰는 인생, 갱년기’ 등 저명인사들의 다양한 삶의 지혜와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아카데미는 남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방문·전화·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접수해야 한다.자세한 문의는 남구 평생학습관(053-664-2302~5)으로 하면 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도시농업학교 마을 공유텃밭 프로그램 개강

대구 남구청은 최근 배나무샘골 도시농부학교 마을 공유텃밭 수업을 이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강했다.이천동 도시농부학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대상지 내 폐·공가를 활용해 도심 속에서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시농부학교 마을텃밭은 주민이 팀을 구성해 텃밭을 공동 관리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계절별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 프로그램은 이천동에 위치한 대봉·영선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작물의 성장과정을 손수 체험해보는 꿈자람 마을학교와 병행 운영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위생행정 간담회 및 결의대최 개최

대구 남구청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남구지부(이하 외식업 남구지부)와 함께 안전한 명품 남구 음식점 만들기에 나섰다.구청은 지난 1일 외식업 남구지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행정 간담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위생행정 분야 주요성과 및 시책사업을 공유하고,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를 통해 공유된 시책사업은 △청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청년키움식당 대구 앞산점’ 운영 △대학생 푸드 서포터즈 ‘앞산 프렌즈’ 운영 △이색적인 맛집 ‘야이맛집’ 지정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 ‘맛집 메이크업’ △외식업소 입식 테이블 지원 △먹방 유튜브 공모 사업 ‘먹튜브를 찾아라’ 등이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청은 사업 기획부터 최종 성과까지를 전반적으로 총괄하고, 외식업 남구지부는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 모집과 홍보 등의 업무를 도맡는다.한국외식업중앙회 송민선 대구 남구지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외식업계와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지역 외식상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대구 남구청, 공영 도시텃밭 개장해 텃밭 가꾸기 시작

대구 남구청은 지난 2일부터 고산골(봉덕동 1187번지 일원)에 조성된 ‘공영 도시텃밭(Joy Farm)’을 개장했다고 밝혔다.구청은 코로나 시대에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주민들에게는 ‘힐링’을, 어린이들에게는 자연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영텃밭을 조성했다.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남구청 관계자 및 지역 시·구의원, 도시텃밭 참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모종심기 시연과 텃밭 가꾸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공영텃밭 분양자는 모두 65명이 선발됐으며, 세대 당 약 17㎡ 정도의 텃밭을 분양받았다.공영텃밭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가능한 경작을 위해 농약, 화학비료, 비닐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텃밭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운영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