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 동정

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은 12일 오후 2시 호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문경시 농업현대화사업 호계면 심의회’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문경사과 대도시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5일간 30여 t 판매

문경사과가 대도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문경시는 대구경북능금농협, 문경거점산지유통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간 전국 대도시 이마트 12개소에서 홍보판매행사를 열고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문경사과의 아삭한 맛과 향을 선보였다.행사는 문경 부사의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이해 코로나19 등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문경사과의 우수성과 브랜드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꺼웠다.현장에서 문경사과를 시식한 소비자들은 하나 같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너도나도 구입하는 등 크게 호응했다.문경사과는 이 같은 대도시 소비자들의 인기몰이에 30여 t을 판매했다.문경지역의 대표 농특산품인 문경사과는 백두대간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문경지역의 해발 평균 300m 이상 산간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도 크기 때문에 사과 육질이 단단하고 높은 당도와 저장성이 높아 맛이 뛰어나다.김창기 문경시의장은 “앞으로도 과수농가와 농협과 협력해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인물동정)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

문경시의회 김창기 의장은 28일 오후 2시 쌍용양회 문경공장에서 열리는 ‘문경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신에너지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지방의회의 가장 큰 목표가 시민행복인 만큼 임기 2년 동안 시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일하는 의회 상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제8대 문경시의회 후반기를 이끌고 있는 김창기 의장은 ‘일하는 의회 상’을 강조하며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의회 운영 포부를 밝혔다.그러면서 자신부터 먼저 나서서 일하겠다고 공언했다.그런 만큼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문경’을 의회 운영방향으로 설정했다.김 의장은 “시의원 모두 소통중심, 현장중심,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문경시의 번영과 도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문경시의회는 미래통합당 9명(비례 1명 포함),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다.김 의장은 “문경은 내년 개통되는 중부내륙고속철도와 함께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면 수도권 진입의 관문(關門)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늘려 인구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안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지혜를 모아 대응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의회의 위상 강화에 대한 입장 및 계획도 분명히 했다.김 의장은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균형과 견제라고 생각하지만 의미 없는 소모적 갈등과 대립은 피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의회와 집행부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대등한 동반자적 입장으로 상호 긴밀히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런 만큼 “후반기 의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효율성을 철저히 검증해 행정 낭비를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규제 개선 및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집행부와 정기 간담회, 사전 의원협의회 등의 소통을 통해 시정에 대한 합리적 해결 방안 도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은 “문경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과 의회, 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때 가능하다”면서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 문경 시민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은 22일 오전 11시 국군체육부대 교육관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시‧군 체육회장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문경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 후 첫 임시회

문경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가 20일 개회했다.후반기 원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날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후반기 의회를 이끄는 김창기 의장이 의사봉을 잡았다.시의회는 22일까지 사흘간 제240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정 활동을 시작한다시의회는 임시회 기간동안 ‘문경시 관광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처리한다.문경시의회 김창기 의장은 “시민의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통 의정 활동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고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문경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창기 의원, 부의장 이정걸 의원

문경시의회는 2일 제239회 임시회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김창기 의원을 선출했다.부의장에는 이정걸 의원이 선출됐다.김창기 의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문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문경시의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14건 처리

문경시의회는 21일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틀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황재용·안직상·김창기·이정걸 의원이 공동발의한 ‘문경시 도자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단산권역 관광시설물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2건, 올해 문경시 수시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 등 모두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김인호 의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농축산물의 판로 개척 및 지원 방안과 감염 없는 안전도시 문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