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온종일 돌봄 정책추진 유공기관 선정

대구 남구청은 최근 ‘2019년 온종일 돌봄 정책추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구남부교육지원청과 교육부총리 표창을 공동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온종일 돌봄 사업은 학교를 마친 아이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방과 후에 지역민이 접근하기 편한 학교와 지역사회 내 공공시설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완성하는 공공성 강화 정책이다. 남구청은 대구 내 최초로 다함께 돌봄 센터를 운영하며 사업을 추진해 돌봄 취약계층 초등학생 위주에서 벗어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2천300여 명의 아동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종일, 시간제, 일시, 긴급 돌봄 등 다양한 수용에 탄력적 대응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온종일 돌봄 선도 사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 내 돌봄 수요가 많은 만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지난달 31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모한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3년간 국비 14억5천만여 원을 확보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이번 과제는 예비창업 및 창업 도약기에 있는 스포츠혁신 성장기업의 일자리와 창업 성과 창출을 위해 자금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구TP는 이미 3월 말부터 지역 스포츠산업 분야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나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모집 및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선발된 창업보육팀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협약을 맺은 후 창업교육 및 최대 4천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등을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TP 홈페이지(www.ttp.org)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비즈 홈페이지(spobiz.ksp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TP 이재훈 스포츠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관련 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창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대구가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의성군,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패 현판식

의성군은 경북도내 유일하게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김주수 의성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은 지난 30일 군청 현관 로비에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패 현판식을 가졌다.의성군은 정부의 규제정책에 부응하고 혁신을 이루기 위해 생활현장에 밀착된 ‘주민생활불편해소’와 고용창출을 위한 ‘기업애로 해결’에 최우선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의성군민들의 불편과 기업고충을 보듬은 결과 지난해 말 지방규제 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증받는 성과를 냈다.또 이번 현판식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방규제혁신의 선도 지자체로서 앞으로도 주민불편과 일자리창출,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지역현장과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온종일돌봄 정책추진 유공기관 선정

대구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수환)은 최근 ‘2019년 온종일돌봄 정책추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총리 표창을 대구남구청(구청장 조재구)과 공동 수상했다. 학교와 지역사회 간 유기적으로 협력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정책의 내실화에 기여한 실적이 인정된 결과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계명문화대, 대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대구지역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사업 아이디어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이론교육, 점포경영 체험교육, 창업 멘토링, 창업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선발된 중소예비 창업자들은 창업교육 및 실제 점포경영 등 5개월간의 교육을 받는다.또 멘토를 통한 창업성공 사례를 접하고 창업플래너와 개인별 맞춤 멘토링, 매일의 점포관리 및 목표달성과 성장률 제고 관리를 통해 성과를 피드백 받게 된다.사업을 통해 창업으로 이어지는 경우 창업비용(자부담50%, 최대 2천만원)이 차등 지원된다.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올해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제11기, 제12기 교육생들이 성공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학교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생 전원이 창업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것이다”고 말했다.한편 계명문화대는 지난해 ‘신사업 창업사관학교’을 위탁 운영해 제9기 및 10기 교육생 65명을 대상으로 4주간의 창업 이론교육, 16주간의 점포체험교육 및 멘토링를 실시해 62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수료생 중 50명이 창업에 성공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달서구청, 도로정비 합동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대구 달서구청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년 도로정비 국토교통부 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해 겨울철 강설을 대비하고자 시행됐다.달서구청은 노후도로 보수 및 차선정비, 도로안전시설물의 적절한 유지보수, 불법 도로점용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 예산 확보…기업지원기관 사업 타격 없나

대구시가 자체 세출을 줄여 코로나19 예산 확보를 하면서 지역 기업지원기관의 지원사업에 삭감이라는 후폭풍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사업의 시비를 최대 30%가량 감축시킬 수 있다는 대구시의 방침이 나오자 기관들은 올해 사업 운영에 큰 걱정을 하고 있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역 기업지원관을 대상으로 시비로 진행되는 사업 예산의 20~30%를 감액한다. 대구시는 지난 22일 1조 원(국비 7천억 원, 시비 3천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추경 예산 확보를 발표하고, 이 자금으로 생계 자금과 자영업자, 중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이다. 1조 원 중 3천억 원은 대구시가 자체 예산 절감을 통해 마련하고 있는데, 기업지원기관들의 사업에도 그 여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비 감축 소식에 기관들은 시비로 이뤄지는 사업의 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또 사업비에 운영비가 포함돼 있어 향후 기관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시비로 추진되는 4개 사업, 약 54억 원을 받아야 하는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예산 관련 협약까지 체결했지만 최대 30%까지 감액될 것으로 보고 있다.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비 3억8천만 원 중 1억 원가량이 삭감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 사업은 예산이 얼마나 감액될지 몰라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대구테크노파크는 마케팅 관련 12개 사업(약 10억 원)과 스마트제품 관련 사업(약 4억 원) 등에서 20% 정도 깎일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안광학진흥원도 올해 약 39억 원의 시비 중 기업 해외시장 개척 관련 예산에 30%가량 감소를 전망했다. 지역 기업지원기관의 한 관계자는 “기관들 사이에서는 사업비 감축 얘기가 나오기 전에 받았던 일부 사업비를 미리 써야 반환하지 않는다는 말이 돌 정도로 우려하는 바가 크다”며 “국비와 시비 매칭 사업은 감액이 없지만, 앞으로 시비가 부족해 신규사업을 확보하는데 차질이 있을까 우려된다”고 전했다. 대구시의 관련 부서들은 삭감 대상으로 행사와 마케팅 주위의 사업이 주로 해당한다는 입장이다.대구시 관계자는 “무조건 사업비를 감액시키는 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할 마케팅이나 행사 관련 사업이 주로 대상이라서 전체 지원사업들이 추진되지 못할 만큼 큰 삭감은 없을 것”이라며 “25일 추경에서 기관의 지원사업 진행에 큰 무리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고령군 주요기관장 회의 개최

고령군은 지난 23일 군수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시행에 따른 긴급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영옥 고령경찰서장, 박경종 고령교육장, 김태준 고령소방서장 등 주요 기관장이 참석했다.곽 군수는 이날 다음달 5일까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주요 기관의 적극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고령군의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특히 종교시설을 비롯한 실내체육시설, 유흥업소 및 노래방, PC방, 학원 등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의 일시 운영 중단을 강력히 권고했다. 앞으로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 확인을 매일 실시하기로 협의했다.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 종식될 때까지 가급적 각종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북 정신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621명 표본 검사

경북도가 23일 요양원, 요양병원에 이어 정신의료기관과 주·야간 보호서비스 장기요양기관에 대해서도 코로나19 표본 검사에 들어갔다.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정신의료기관은 33곳으로 환자 5천487명, 종사자 990명이다.주·야간 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은 203곳으로 이용자 3천608명, 종사자 2천366명이다.도는 환자, 이용자, 종사자 가운데 5%인 621명에 대해 검체, 코로나19 검사에 들어가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마칠 계획이다.이미 휴원 중이거나 예방적 코호트 격리에 참여한 시설은 제외됐다.전날 완료된 도내 요양원 종사자 2천411명에 대한 표본검사에서는 양성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대신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요양병원 110곳 1천350명에 대한 표본 검사에서는 봉화군립요양병원에서 지난 22일 확진자 1명이 나왔다. 이 병원은 지난 4일 봉화 푸른요양원 확진자 2명이 입원했던 병원과 인접한 곳이다.도 방역 당국은 봉화군 요양병원 전체 인원 247명(입소자 162명, 종사자 85명) 대한 긴급 전수 검사를 실시해 현재 123명은 음성이 나왔고, 나머지 124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오도창 영양군수 동정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오도창 영양군수△간부회의에 참석=오전 8시 30분 소회의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코로나19 장기화에 신음…화훼업계는 울상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아 거의 폐업 직전입니다.” 19일 오후 2시 대구 북구 칠성동 꽃 도매시장. 이곳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권모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산해진 거리를 보며 한숨만 내쉬었다. 권씨의 점포에는 봄철 대목 시즌에 맞춰 다양한 꽃들이 진열됐지만, 가게 안은 썰렁할 뿐이었다. 특히 최근 한 달간 매출 현황이 전년도 대비 70%까지 급감해 점포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권씨는 “매년 이맘때 쯤에는 봄꽃을 즐기려는 이들로 꽃시장에 활기가 도는 편이었다”며 “‘메르스’ 사태에도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유동 인구 감소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올해 만큼 힘든 경우는 처음”이라고 울상을 지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화훼업계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역 초·중·고 및 대학 졸업·입학식이 취소돼 직격탄을 맞은 화훼업계가 봄철 대목 특수 실종까지 이어져 매출을 반등하지 못한 채 점포 운영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경기 악화와 김영란법(청탁금지법) 등의 영향으로 꽃 소비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 경제적 손실은 이만저만이 아닌 지경에까지 이르고 있다. 이 밖에 봄철 특수의 한 몫을 담당했던 결혼식 등의 불황도 화훼업계에 타격을 주고 있다. 코로나19로 결혼식 등의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화환 예약 또한 전무해진 것. 상인 이모씨는 “코로나19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화환 소비가 급격히 줄어들었다”며 “화환을 소비할 명분이 없어진 셈이자 최근 소비 심리 위축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화훼업계의 매출 타격은 도매업체 뿐만이 아니었다.지역 기관 곳곳이 관련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면서 일부 소매업체까지 여파가 번져 휴업하는 곳이 부쩍 늘어난 것. 이날 대구 서구 평리동에 위치한 한 꽃집은 불이 꺼진 채 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 이곳은 서구청과 서부경찰서 인근에 위치한 탓에 기관들의 소·중·대규모 행사 꽃 배달을 책임지는 곳이었다. 서구청 인근에서 꽃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은 “최근 한 달간 인근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에서 꽃 주문 자체가 없는 실정”이라며 “방문 고객이 없다 보니 당분간 휴업을 한 상태고, 그나마 간간이 전화로 주문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화훼협회 대구지회 관계자는 “하훼업계는 생활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소비가 아닌 탓에 다른 업종에 비해 타격이 더 심한 편”이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수록 화훼업계의 시름이 지속돼 도산 위기까지 몰리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예비창업 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 패키지 특화분야 주관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특화분야별 예비창업자의 사업화와 창업을 위해 시제품 제작, 마케팅·판로, 멘토링 등을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 혁신적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초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15억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된 기술원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인 지능형 반도체와 5G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초기 원활한 사업화를 위해 25개 사에 최대 1억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또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인력, 시험분석 장비 등을 활용해 혁신적 기술창업 기업을 육성한다.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우수한 고급기술 인력이 구미지역으로 유입되어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창업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영주선비도서관 성과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영주선비도서관이 경북도교육청이 주관한 ‘2019년 성과관리평가’에서 도교육청 산하 11개 직속기관 중 1위에 선정됐다.영주선비도서관은 이번 평가에서 핵심 성과지표에 대한 목표 달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부서 핵심성과지표 평가 및 청렴도, 교육훈련 이수, 기관 수상 등 총 8개 분야 2019년 실적을 평가했다.최교만 영주선비도서관장은 “2019년 성과관리평가 결과를 통해 더욱더 분발하고 앞으로 도서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책임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