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DGB금융그룹이 지난 15일 DGB금융지주 본사에서 그룹 창립 9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 19 여파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유공직원 표창과 회장 기념사, 2020 기업문화 슬로건 발표 등 기념식 과정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덕분에 챌린지’로 시작됐다. 감사와 존경을 뜻하는 수어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메시지를 전한 김태오 회장은 다음 덕분에 챌린지 주자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대구경영자총협회 김인남 회장을 지목했다. 올해 기업문화 슬로건은 ‘IM C.E.O’로 선정됐다. 슬로건에는 ‘각자 자리에서 내가(IM) DGB금융의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맞서 도전(Challenge)하고,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Effort)해 위기를 기회(Opportunity)로 바꾸자’는 뜻이 담겼다. 김태오 회장은 “올해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시장에서도 명성을 널리 알리는 DGB의 글로벌 100년 그룹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2020 전국 NIE 에너지 일기 공모전 개최

DGB금융그룹과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2회 전국 초·중·고 NIE 에너지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환경부와 대구시교육청,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창의성과 통합적인 사고능력, 환경일기를 통한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배부된 NIE에너지일기장에 신문기사를 활용한 에너지 관련 일기를 열흘 이상 작성,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또는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로 오는 9월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컴퓨터로 일기장을 작성할 수 있는 온라인 부문이 신설됐다. 부문은 종이일기와 온라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환경부장관상) 1명, 부문별 최우수상(대구시교육감상,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장상) 각 1명, 금상(DGB금융그룹 회장상) 각 1명 등 총 80여 명의 개인 수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최다 수상 학교 2곳을 선정, 단체상(대구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부영그룹,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 원 쾌척

부영그룹은 지난달 24일 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이날 김시병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산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큰 어려움이 예상돼 장학기금을 맡기게 됐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최영조 경산시장학회 이사장(경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장학기금을 기탁해 줘 감사한다”며 “맡겨준 장학기금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자녀, 다자녀가구 자녀, 성적우수자 등 인재양성을 위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SM그룹, 대구에 코로나19 극복 지원기금 1억 원 기부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민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 원을 전달했다. SM그룹은 SM우방 등 건설부문 계열사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때마다 축하화환을 ‘쌀화환’으로 받아 이를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를 다니며 지역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SM그룹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정기적으로 강이나 하천 등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라희망재단을 중심으로 매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SM그룹의 계열사 중 대구의 향토기업인 SM우방은 지난해 겨울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해 송년회를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로 대체하며 꾸준한 사회환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고 있다. SM그룹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대구가 하루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그동안 대구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자는 취지에서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SM그룹은 6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우방아이유쉘’ SM우방을 축으로 한 건설부문(경남기업, 삼환기업, 우방산업, 동아건설산업 등) 및 제조부문(티케이케미칼, 남선알미늄, 벡셀, SM인더스트리 등), 해운부문(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서비스부문(SM하이플러스, SM신용정보 등), 호텔부문(호텔 탑스텐, 탑스텐 동강시스타, 탑스텐 빌라드애월 등), 옥스필드CC, 애플밸리CC 골프코스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금융그룹, 2020 피움랩 2기 스타트업 7개사 선발

DGB금융그룹이 ‘DGB 피움랩’(FIUM LAB)에 참여할 핀테크 및 금융 관련 2기 스타트업 7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피움은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차용,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Fium)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6월 DGB금융이 지방금융권 최초로 피움랩을 설립했다. 선정된 7개사는 초기 창업 기업을 위한 인큐베이터 트랙 분야 3개사와 기존 스타트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트랙 분야 4개사다. 인큐베이터 분야 3개사는 대구은행 제2본점에 무상 입주해 6개월간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오픈이노베이션 분야 4개사에는 그룹 계열사 실무부서 담당자가 전담해 혁신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오픈 API 플랫폼 런칭

DGB금융그룹이 1일부터 DGB대구은행을 비롯한 총 4개 계열사가 공동 구축한 오픈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한다. 오픈 API는 이용자가 직접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를 일컫는다. 오픈 API 플랫폼은 이러한 API를 개발자들이 더욱 손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개발자 지원 플랫폼이다. DGB금융그룹 IT전문사인 DGB데이터시스템이 운영 및 관리를 총괄 담당하며, 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4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플랫폼을 구축했다. DGB금융그룹의 오픈 API 플랫폼 런칭에 맞춰 오픈API를 활용한 첫 연계 사업은 TOSS와 진행한다. DGB대구은행은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을 TOSS의 ‘내게 맞는 대출 찾기’ 서비스와 연계해 선보인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1천600만 원 후원품 전달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지난달 30일 지역 코로나19 코호트격리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에 1천6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DGB금융그룹, 캄보디아 특수은행 뱅킹시스템 개발 착수

DGB금융그룹의 캄보디아 현지법인 DGB특수은행이 현지 차세대 뱅킹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의 자회사인 캄보디아 현지법인 DGB특수은행은 2017년 DGB대구은행이 캄보디아 금융업에 진출해 아시아 네트워크 교두보로 확보했다. 그룹 차원의 캄보디아 거점화 계획을 위해 핀테크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꾸준한 현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DGB는 이번 협약으로 차별화된 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 먼저 Mobile C&C와 영업 및 업무지원시스템 통합구축(SI) 사업 계약을 체결해 차세대 뱅킹 시스템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롭게 도입될 영업 및 업무지원시스템은 상업은행 전환 대비 전산 업무 범위 확장, 모바일 중심 디지털 플랫폼 확대 전환, 서비스 제공 방식 다양화에 따른 영업 경쟁력 강화 등에 무게를 뒀다. 컨설팅 전문업체 PWC와는 PI(Process Innovation) 및 PMO(Project Management Office)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세 요건 정의 및 업무 표준 프로세스 정립에도 공을 들여 원활한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개발 사업은 코어뱅킹 시스템, 정보계 시스템, 디지털 채널, 업무지원시스템, IT 인프라 구축 등 5개 분야다. 2021년 2월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이달부터 10개월 간 진행 후 2021년 4월까지 두 달 간 안정화 기간을 거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차별화된 시스템 확보를 통한 고객서비스 강화, 업무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고 이를 바탕으로 DGB금융그룹의 안정적인 해외 수익 창출 및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좋은사람들, 세원그룹, 경북 사회적경제협의회 온정 릴레이 동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계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속옷 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이종현)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에 써달라며 5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세원그룹(회장 김문기)은 경북도에 6억 원, 대구시에 6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전달했다.세원그룹은 임직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지역민들과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하는 임직원 뜻을 모아 김문기 회장 개인 성금을 합해 기부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문기 회장은 “대한민국 기업가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과 혼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북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주재식)도 16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천160만 원을 전달했다.주재식 경북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서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고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전 도민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며 코로나 사태 극복 의지를 다졌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세원그룹 코로나19 극복성금 1천500만 원 기탁  

세원그룹(회장 김문기)이 지난 1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500만 원을 기탁했다.1985년 설립한 세원그룹은 대구 달서구 세원정공 등 국내외 여러 계열사를 두고 있다. 직원 4천여 명, 연매출 1조5천억 원 규모다. ‘월드 클래스 300’ 기업에 속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자동차 차체 생산 중견기업이다.김문기 회장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민에게 작지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기부금 일부를 비상근무 중 쓰러져 사망한 고인의 유가족에게도 지원하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위기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원그룹은 2018년 성주군 별고을 장학회에 4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이래그룹, 코로나 성금 1억2천만원 전달

이래에이엠에스, 에스트라오토모티브시스템, 이래CS는 ‘코로나 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노사공동으로 성금을 모아 대구시에 힘을 보탰다.이래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대한적십자 대구지사에 성금 1억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래AMS는 지역 대표 자동차부품 생산 기업이다.지난해 6월 이래AMS 노사, 대구시, 한국산업은행, KEB하나은행, DGB대구은행,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이래AMS 미래형 일자리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노사상생, 원·하청상생, 지역상생 등을 통해 이래AMS 및 협력업체 270개사의 경영안정과 4만3천명 고용안정 성과를 거뒀다.이래그룹 김용중 대표이사는 “작년 대구시의 전방위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경영난과 고용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앞으로도 힘든 상황 일수록 지역상생을 위해 힘쓰겠다” 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신세계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해 그룹 차원 지원 총력

신세계그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그룹 차원의 총력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구 지역의 현장 의료진과 구급대원, 자원봉사자 및 보건당국 관계자를 위해 마스크 등 위생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구호물품 ‘힘내라 키트’ 3천 세트를 긴급 제작해 전달하기로 했다. 또 매출 하락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9천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도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를 통해 기초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 의료진과 구급대원, 자원봉사자, 보건당국 관계자 등에게 생필품을 담은 구호물품 ‘힘내라 키트’를 긴급 제작, 전달하기로 했다. 키트는 현장 지원인력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올반키친, 피코크 등 식품류 11종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위생용품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디비치 세안제와 여행용세트(스킨/로션)를 더했다. 이와는 별도로 신세계푸드는 케어푸드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영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을 위해 이달 말까지 간식을 지원한다. 코로나19 감염 환자와 선별 진료소 운영 등으로 끼니를 놓치는 의료진이 많다는 소식에 빵, 과일, 샌드위치 등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간식류 150인분을 매일 제공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매출 급감 등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두 9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먼저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5천여 개의 중소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8천억 원 규모의 상품 결제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마트24도 중소 협력회사를 위해 결제대금 조기 지급에 동참했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가 조성한 동반성장펀드를 활용한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동반성장펀드는 중소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지원을 위해 협력회사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한 기금이다. 이 중 870억 원의 가용 재원을 활용해 자금 운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회사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대구와 경북 지역 사업장에 우선적으로 지원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남대, 30대 그룹 계열사 CEO 배출 ‘9위’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 계열사 기업 최고경영자(CEO) 배출 대학 순위에서 전국 9위에 올랐다. 비수도권 사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포함됐다.영남대에 따르면 데이터뉴스는 최근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60명의 학사 출신 대학을 분석했다. 출신 대학이 파악된 CEO 257명 가운데, 영남대가 6명의 CEO를 배출하며 9위에 올랐다.서울대가 7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고려대(32명), 연세대(27명) 순이었으며, 영남대와 경북대가 6명으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영남대는 지난해 7월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분석한 국내 500대 기업 CEO 배출 대학 순위에서도 전국 9위에 오른 바 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