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착한가게’ 5곳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게는 ‘유가철물’, ‘정애’, ‘선인3태권도’, ‘카페 꽃이 피다’, ‘류정선 산후조리원’이다.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착한 가게 가입을 지역 업체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재고 위원장은 “뜻깊은 지역 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도움을 준 착한가게 대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4·15 총선 드론) 이달희,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 펼치겠다”

4.15 총선 대구 북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달희 전 경북도 정무실장이 20일 “노인들이 행복한 북구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날 강북노인복지관(북구 동천동), 함지노인복지관(북구 구암동)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들은 이 전 실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좀 더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 전 실장은 “북구을 60세 노인 인구는 전체의 20%인데 노인복지관은 단 2곳 뿐”이라며 “노인복지 시설이 지역 노인들의 플랫폼 기능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이동 편의성 등을 제공하는 등 노인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