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건조하고 추워요

2일 대구·경북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울릉도·독도는 구름이 많다.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1~4℃ 오르면서 평년(영하 6~2℃)과 비슷한 분포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3℃, 대구·경주 영하 1℃, 포항 2℃ 등 영하 4~2℃, 낮 최고기온은 안동 9℃, 대구 11℃, 포항·경주 13℃ 등 7~13℃.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일 오전 4시께 건조주의보를 발표했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지방기상청 윤의경 예보관은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하고, 수험생들은 체온 유지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4일 대구·경북 출근길 영하권…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

24일에도 대구·경북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이 전일(23일)과 비슷하거나 1~2℃ 낮다. 내륙 대부분 지역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경북북동산지, 영양, 봉화 등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지난 22일 오후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2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영양 영하 7℃, 안동 영하 5℃, 경주 영하 2℃, 대구 영하 1℃, 포항 1℃ 등 영하 7~1℃. 낮 최고기온은 안동·봉화 9℃, 영양 10℃, 대구 11℃, 경주 12℃, 포항 13℃ 등 9~13℃.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대구지방기상청 김중락 예보관은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으니 건강관리와 산업, 시설물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이번 주 구름 많고 흐려…18~20일 비 소식도

이번 주(16~2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비 소식이 있다.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오는 18일 오후부터 20일 오전까지 비가 내린다.16일에는 가끔 구름이 많다.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1℃, 낮 최고기온은 18~20℃.내륙에는 이른 오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특히 하천이나 호수, 댐 부근 등에서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매우 짧아지는 구간이 있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대체로 흐린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4~12℃, 낮 최고기온은 17~21℃가 예상된다.18일 오후부터 20일 오전까지는 종일 흐리고 구름이 많겠으며 비가 내릴 전망이다.동해상의 물결은 19일 오후부터 21일 오전까지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21일부터도 대체로 흐리며 비가 그친 뒤 기온은 더욱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은 0~7℃, 낮 최고기온은 9~14℃를 기록하겠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3일 가끔 구름 많아…2일보다 아침 기온 3~5℃ 더 낮아져

3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더욱 낮아져 춥겠다.아침 기온은 2일보다 3~5℃ 더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로 낮겠고, 산지에서는 영하로 떨어진다.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 안동 4℃, 경주 5℃, 대구 6℃, 포항 7℃ 등 1~7℃, 낮 최고기온은 봉화 8℃, 안동 10℃, 대구·포항·경주 12℃ 등 8~12℃.대부분 지역에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 경북북서내륙 산지에서는 이른 오전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바람도 곳곳에서 강하게 불 전망이다. 울릉도·독도에는 평균풍속 35~50㎞/h(10~14㎧), 순간풍속 70㎞/h(20㎧) 이상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경북 동해안에는 평균풍속이 30~45㎞/h(9~13㎧)다.동해 먼 바다에서도 평균풍속이 30~60㎞/h(9~16㎧)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주말 구름 많고 흐려…30일 울릉도·독도, 경북 동해안 비

30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이 많으며 오후부터 맑아진다.울릉도·독도와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빗방울이 곳곳에 내릴 전망이다.아침기온은 낮아 춥겠다.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 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4℃, 대구·경주 6℃, 포항 10℃ 등 1~10℃. 낮 최고기온은 안동·포항·경주 17℃, 대구 18℃ 등 15~19℃.올릉도·독도에는 평균풍속이 30~45㎞/h(8~12㎧)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경북 동해안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주말은 구름이 많고 흐리며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다.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는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0℃, 낮 최고기온은 15~19℃가 예상된다.종일 흐린 다음달 1일 아침 기온은 5~12℃, 낮 기온은 15~18℃를 기록하겠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8일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건조한 날씨 화재 유의

28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낮과 밤의 기온차는 10℃ 이상 벌어져 쌀쌀하겠고, 맑은 날씨로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는 게 좋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8℃, 경주 10℃, 대구 11℃, 포항 12℃ 등 5~12℃. 낮 최고기온은 안동 18℃, 대구·포항·경주 20℃ 등 17~20℃.울릉도·독도에는 평균풍속이 30~45㎞/h(8~12㎧)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경북 동해안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다.미세먼지는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이번 주 구름 많고 쌀쌀…대기 건조해 산불 유의

이번 주(26일~11월1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쌀쌀하겠다.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뚝 떨어져 초겨울의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는 크다.26~27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복사 냉각에 의해 내륙의 아침 기온이 5℃ 이하로 머무는 곳이 많아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리겠다.특히 경북북부내륙 일부 지역과 산지에는 영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0℃, 낮 최고기온은 19~21℃. 27일 아침 최저는 2~10℃, 낮 최고는 18~22℃가 예상된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28일부터는 대체로 구름이 많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대구지방기상청 김도욱 예보관은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1일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21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10℃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다.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7℃, 경주 8℃, 대구 10℃, 포항 12℃ 등 5~12℃. 낮 최고기온은 안동 17℃, 대구 19℃, 포항 21℃, 경주 22℃ 등 16~22℃.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주말 대체로 구름 많고, 쌀쌀해요

16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쌀쌀하겠다.초겨울 날씨를 보인 15일보다는 아침 기온이 2~5℃ 높아지겠으나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하로 떨어진다.경북 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경북북부내륙에는 15℃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7℃, 대구·경주 10℃, 포항 12℃ 등 4~12℃. 낮 최고기온은 안동 18℃, 대구·포항 20℃, 경주 21℃ 등 17~21℃.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주말에도 가끔 구름이 많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4~12℃, 낮 최고기온은 18~22℃가 예상된다.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5~21℃, 낮 최고기온은 19~21℃를 기록하겠다.대구지방기상청 윤의경 예보관은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4일 가끔 구름 많고 쌀쌀

14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고 쌀쌀하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에서 10℃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경북북동산지와 높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8℃, 경주 10℃, 대구 11℃, 포항 13℃ 등 6~13℃. 낮 최고기온은 안동 18℃, 대구·포항 21℃, 경주 22℃ 등 16~22℃.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3일 가끔 구름 많아…경북 동해안 한때 비

13일 대구·경북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에 비가 내리겠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오후에 비가 떨어지는 곳이 있다.울릉도·독도에는 이른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동해안,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 또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경북북동산지(봉화 석포면)와 높은 산지(소백산, 주왕산 등)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다.미세먼지는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추석 연휴 종일 구름 많아…낮 최고 25℃안팎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구름이 많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30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겠으며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는 게 좋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2℃, 안동 13℃, 대구 14℃, 포항 15℃ 등 10~15℃, 낮 최고기온은 포항 23℃, 안동·경주 24℃, 대구 25℃ 등 22~25℃.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당일(10월1일)도 구름이 많겠으며,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다.보름달은 추석 당일 울진 오후 6시10분, 대구·안동 오후 6시13분, 상주 오후 6시15분 등에 뜬다. 30일과 다음달 1일은 이른 오전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추석 연휴, 구름 많고 쌀쌀한 가을 날씨…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올 추석 연휴기간 대구·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지만 쾌청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추석을 앞둔 29~30일은 맑겠으나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는 종일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다행히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다. 2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동안 대체로 구름이 많겠지만 흐리거나 비는 내리지 않는다. 예년 추석보다는 조금 늦어져 올해는 기온이 낮고 쌀쌀하겠다. 추석 연휴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0~16℃며 낮 최고기온은 20~26℃다. 특히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 기간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에는 종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경북내륙과 북동산지를 중심으로는 아침 최저기온이 10℃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고, 경북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벌어진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0℃, 안동 11℃, 대구 12℃, 포항 13℃ 등 7~13℃, 낮 최고기온은 포항 24℃, 대구·안동·경주 25℃ 등 23~26℃.특히 경북북동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연휴가 시작되는 30일에도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추석 당일(10월1일)에는 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진다.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성묫길에 나선다면 두툼한 옷을 챙기는 게 좋겠다. 구름이 많이 끼겠지만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평일보다 아침, 낮 기온이 2~3℃가량 더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 대구지방기상청 이미경 예보관은 “연휴 동안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감기와 독감에 걸리기 쉽겠으니 외출 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4일 구름 많고 흐려…경북 동해안 종일 비

24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고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대부분 지역으로 강수가 확대되면서 울릉도·독도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오전부터 종일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남부동해안은 오전에 비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동해안 및 울릉도·독도 5~40㎜, 경북남부동해안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3℃, 대구·경주 16℃, 포항 19℃ 등 11~19℃,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22℃, 안동 24℃, 대구 25℃ 등 21~25℃.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는 평균풍속이 30~50㎞/h(8~14㎧)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 김도욱 예보관은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3일 구름 많고 쌀쌀…경북 동해안 종일 비

23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아 대체로 흐리다.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 6시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 6시께는 경북남부동해안까지 확대된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낮아져 쌀쌀하겠고, 낮 기온은 20~25℃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2℃, 대구 15℃, 경주 16℃, 포항 19℃ 등 9~19℃, 낮 최고기온은 안동·포항·경주 22℃, 대구 23℃ 등 20~23℃. 동해남부해상에는 평균풍속이 35~65㎞/h(10~18㎧)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