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후보, “자유대한민국을 목숨 걸고 지킬 조원진 꼭 선택”호소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대구 달서구병)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 본리네거리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달서구병 구석구석 릴레이 유세를 통해 막판 표심잡기에 최선을 다했다.조원진 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대구시민과 달서구민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은 대구가 얼마나 위대한 지를 보여주셨다”면서 “대구의 정신을 살리고 자유대한민국을 목숨 걸고 지킬 조원진을 꼭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이어 조원진 후보는 “조원진은 대구시민과 달서구민께서 지금껏 키워주셨고 한결같은 믿음과 성원으로 당당하게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과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해 싸울 수 있었다”면서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좌파정권을 끝장낼 수 있도록 대구의 자존심 조원진을 꼭 지켜달라”고 호소했다.미래통합당과의 보수대통합과 관련해서 조원진 후보는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님의 뜻에 따라 미래통합당과 통합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당선이 되면 미래통합당과 합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조원진 후보는 “12년간 달서구민께 드린 대구시 신청사 유치 약속을 지켰고 달서구의 발전을 위해 구 내당시장 지식산업센터 유치, 달서영어도서관 개관, 달서시장 시설현대화 등 많은 노력을 했다”면서 “달서구민의 성원으로 4선이 되면 더 큰 달서구, 희망의 달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후보, “당선되면 미래통합당과 합칠 것”

대구 달서병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12일 두류공원 일대에서 “당선되면 미래통합당과 합칠 것”이라고 말했다.조원진 후보는 “4선이 되면 국회에서 정치적으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당선되면 미래통합당과 합칠 것이며 보수대통합을 통해 문재인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이어 조 후보는 “친북 주사파 정권이 망쳐버린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힘있고 확실한 우파정치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졌을 때 3년간 거리에서 문재인 정권과 싸운 우리공화당은 진짜 보수우파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조 후보는 또 “대구는 어려울 때마다 대구의 정신으로 나라를 바로세우는데 앞장섰다”면서 “보수대통합을 이끌 조원진을 꼭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후보, “대구 경북지역 의료진 지원방안 강구해야”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대구 달서구병)는 8일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의료진들에 대한 적절한 예우와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조원진 후보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다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지난 3일 사망한 고(故) 허영구 원장을 즉각 의사자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대구 경북지역은 전체 확진자의 80퍼센트에 육박하는 8천여명(8천111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180여명이 사망했다.조원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고(故) 허영구 원장은 이러한 환자들을 진료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안타깝게 코로나에 감염된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에게 애도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 우선,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헌신한 고(故) 허영구 원장을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의사상자법)’제1조 등에 따라 즉각 의사자로 지정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이어 “국가보훈처는 고인이 전시와 다름없는 국가적 재난사태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과정에서 돌아가신 부분을 고려하여 국가유공자로 지정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우리공화당은 국가보훈처가 고(故) 허 원장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입법적 지원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조원진 후보는 “세계적인 대유행 속에서도 우리나라가 코로나 사태에 잘 대응할 수 있는 원동력은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에 적극 참여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열악한 환경과 피로 속에서도 악전고투해 온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다.”면서 “우리공화당은 현재 일선에서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의 처우개선과 적절한 예우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이 러브 대구경북 운동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김용판 ‘달서병에 온 지 100일’ 두고 공방

대구 달서병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가 미래통합당 김용판 후보를 향해 ‘달서병에 온지 100일 밖에 안된 후보’라고 하면서 두 후보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발단은 지난 3일 조 후보가 김 후보를 두고 ‘달서병에 온지 100일 밖에 안된 후보가 핑크색 옷이 마치 황제 옷이나 되는 냥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면서다. 김 후보는 반박에 나섰다. 그는 지난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달서구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마치고 2014년 말 다시 달서구에 내려와 지금까지 생활해 오고 있다. 달서병으로 이사온지는 지난해 3월20일로 벌써 1년이 지났다”며 “최소한의 확인도 하지 않은 채 허위사실을 언론에 배포한 조 후보는 오는 9일 TV 토론이 있는 날 전까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진자 가족이 돼 선거운동도 하지 못한 채 자가격리되어 있는 저에 대해 이토록 터무니없는 사실로 모욕을 가하는 조 후보에 대해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연민의 정까지 느낀다”고 비난했다. 이에 조 후보는 즉각 보도자료를 내고 “김용판 후보가 부끄러운 트집잡기를 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조 후보는 “‘다른 지역에서 달서병에 온지 100일 밖에 안됐다’는 것은 전입신고를 표현한 것이 아니다. 달서을에서 달서병으로 와 정치를 시작한 지 100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표현”이라며 “실제 달서병 주민들은 김 후보가 다른 지역에서 온지 얼마 안된 후보라는 인식이 있다는 것을 애써 부정하지 마라”고 말했다.이어 “김 후보는 20대 총선 달서을 경선 패배 이후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 ‘경선선거기간 누누이 말했듯 결코 제 고향 월배를 떠나지 않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지난해 12월17일 달서병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월배 떠나지 않겠다던 김 후보는 어디 있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 3일 보도자료는 대구시민들이 원하는 문재인 정권과 가장 잘 싸우는 진정한 후보가 누구인지를 공개토론하자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면서 “지금이라도 김 후보는 트집잡기를 중단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우파국민을 대변할 후보가 누구인지 공개토론하자”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조원진 후보, “태극기 우파혁명 파괴하려는 미래통합당 용서 안돼”

4·15 총선 대구 달서병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는 선거운동 첫 주말인 5일 아침부터 두류공원 주민과 인사를 통해 “거짓촛불이 만든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피땀 흘린 태극기 혁명의 주체인 민초정당 우리공화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조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용판 후보는 말끝마다 ‘소위 탄핵을 주 무기로 하여 애국의 핵심이라 자칭하는 이들’이라며 태극기 우파 국민을 폄하하고 비하했다”면서 “태극기 투쟁의 참 뜻을 모르고 민초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기는커녕 우파국민들을 공격하는 자가 과연 보수정당의 후보자로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이어 조 후보는 “거짓촛불세력이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수없이 많은 거짓선동, 조작을 할 때 김용판 후보는 과연 무엇을 했나. 거짓촛불 뒤에 숨어서 자기 무죄증명에만 급급하지 않았나”면서 “이제와서 우파국민들을 ‘박근혜 팔이’라고 폄하하는 것이 과연 제정신인가?”라고 비판했다.조원진 후보는 “대한민국 역사상 우파 국민이 3년이 넘는 동안 단 한주도 쉬지않고 태극기 집회를 개최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싸운 역사는 처음”이라면서 “태극기 혁명을 파괴하려는 김용판 후보는 즉각 사과하라”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후보,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울 적임자”강조

대구 달서구병에 출마한 우리공화당 기호 7번 조원진 후보는 2일 모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는 대구민심과 전혀 다르며 본인이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울 적임자라고 강조했다.조원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번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겨우 4.2%로 여론조사기관이 100통 전화해서 4명이 응답한 셈”이라면서 “대구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조원진 후보는 ARS 여론조사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조 후보는 “기본적으로 유권자의 지지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가 보다 정확할 것”이라면서 “대구의 바닥민심과 여론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조원진 후보는 “불과 1주일 전에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한 여론조사는 전화면접조사 방법으로 실시했고 응답률이 22.6%였는데 무응답과 지지후보 없음이 40%를 넘었고 10% 내의 접전이었다”면서 “부정확한 여론조사결과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고 말했다.이어 조 후보는 “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유권자분들은 문재인 정권에 대해 확실하게 심판해달라”며“이번 총선은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좌파정권에 대한 심판으로 문재인 좌파정권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용기 있는 정치인을 뽑는 선거”라고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조원진 후보는 선거운동 개시 첫날인 2일 아침 인사를 본리네거리에서 시작했다. 이날 오후 2시 두류공원의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공식 출정식을 가졌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유승민 정조준 …국민의 분노 알고 제발 사라지라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30일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의 총선 지원 유세와 관련, 국민의 분노를 알고 제발 사라지라고 정조준했다.조 의원은 이날 개인논평을 통해 유승민 의원이 29일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서면서 스스로를 ‘원조 친박’이라 말하기도 했다”면서 “원조 배신자 유승민은 감히 ‘원조 친박’이라는 말도 입에 담지 말라. 박근혜 대통령을 감히 입에 담지도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조 의원은 또 “애국보수국민들은 유승민 때문에 나라가 절단 났음을 알고 그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면서 “국민들은 알고 있다. 대한민국이 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의해 장악 당했는지, 죄 하나 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사기탄핵이 이루어진 데에 배신역적들, 유승민 같은 자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알고 계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유승민이 자신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눈치 채고 불출마 선언을 했으면, 조용히 자숙하고 있으라”며 “통합당에 자신의 측근들을 잔뜩 공천되게 하고 통합당에서 자리가 잡히니 이제 슬금슬금 기어 나와 총선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그 뻔뻔함과 비열함에 국민은 치가 떨릴 뿐”이라고 거듭 비판했다.조 의원은 특히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사기탄핵 당하게 하고, 결국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등장해 나라를 파탄 나게 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유승민”이라며 “우리공화당은 유승민의 정치생명이 계속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유승민은 국민의 눈앞에서 제발 좀 사라지라”고 날을 바짝 세웠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우리공화당의 승리가 진정한 보수대통합”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9일 오후 1시반 국회 정론관에서 4.15 총선 출정사를 통해 “우리공화당의 승리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며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조원진 대표는 출정사에서 “먼저 중국폐렴으로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은 국민과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면서 “지금도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해주시는 의사와 간호사, 자원봉사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우리공화당은 국민의 생명 보호와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원진 대표는 “국민의 생명 앞에서 어떤 정략적 이해관계도 내세워서는 안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초기에 원천 차단 조치도 없이 안일하게 대처했다”면서 “정부의 책임을 회피하고 중국 대신 대구를 차단하겠다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던 여당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작태에 분노를 느낀다”며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보수대통합과 관련해서 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공화당이 자유우파 결집을 제안했지만 미래통합당은 거부하고 태극기 정신까지 모독했다”면서 “자만과 독선에 빠져 있는 미래통합당이 자유우파통합의 분열세력임이 명확해졌으며 거대야당의 당리당략이 자유우파의 결집을 원천차단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살신성인의 정신조차 발로 차버린 미래통합당은 이제 보수의 정당이 아니다”라고 말했다.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무능한 문재인 정권과 집권여당 빼고, 비겁한 거대야당인 미래통합당 빼면 진정한 보수우파정당인 기호 7번 우리공화당뿐”이라면서 “우리공화당이 승리하는 것이 자유우파 통합이 실현되는 것”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12년의 약속지킨 믿음의 정치 선택 호소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6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대구시 달서구병 선거구 우리공화당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했다.조원진 의원은 후보등록 후 곧바로 달서시장을 방문,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상인들과 시민들을 위로하고 성원을 당부했다.조원진 의원은 이번 21대 총선의 의미와 관련해서 “무능하고 위선적이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에게 대구시민의 위대한 힘을 보여주고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보수우파를 대통합할 수 있는 용기있고 정의로운 정치인이 필요하다”면서 “조원진의 압승이 보수우파의 외연을 확장하고 진정한 보수대통합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또 타후보와의 경쟁력에 대해서도 “조원진은 12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12년의 설득과 투쟁으로 대구시 신청사를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유치했다”면서 “한결같은 달서사랑과 정책으로 달서구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조원진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달서구를 위한 7대 공약으로 △행정복합중심도시 달서 △4차산업중심 창조도시 달서 △공연문화산업 중심도시 달서 △세계적인 건강복지 중심도시 달서 △아이중심, 교육중심도시 달서△서민과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달서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 달서를 제시했다.조원진 의원은 “지난 2018년, 2019년 NGO 모니터단에서 선정한 국리민복상(우수국회의원)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국회와 중앙에서 능력을 검증받았다”면서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압승해서 의리있고 정의있는 대구, 힘있는 달서구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 달서병 공천 확정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1대 총선 대구 달서구병 지역구 우리공화당 후보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조원진 의원은 “미래통합당은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 보수의 정체성이 모호한 사람 등 기형적인 통합으로 보수우파를 분열시켰다”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확고히 지키고 끝없이 좌로 가면서 국가경제와 서민경제를 망가트리는 문재인 정권과 강력하게 맞서 싸운 조원진의 총선압승이 진정한 보수대통합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이어 조 의원은 “보수가 더 이상 나약한 보수, 기회주의적 보수,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보수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면서 “확실한 총선승리를 통해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정의가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이번 총선 전략과 관련, 조 의원은 2015년 공무원연금개혁 성공을 통해 국민세금으로 보전할 보전금 497조를 절감한 사례를 설명하면서“코로나19(중국폐렴)의 경제충격이 대구 실업대란까지 우려하는 현실이 되었고, 자영업자와 서민 등 대구시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미래세대의 일자리문제, 갈수록 늘어나는 세금 부담문제 등을 해소하는 맞춤형 공약 제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 12년간 투쟁과 설득 끝에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대구시 신청사를 유치했다”면서 “그동안의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설명하고 향후 달서의 미래비젼을 제시하는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의원, “대구경북(TK)의 정신 살리고 압승하겠다”

자유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21대 총선 달서구병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조원진 의원은 17일 가진 총선 발대식에서 “거짓의 껍데기를 내리고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대구시민과 함께 하겠다”면서 “이번 4.15 총선에서 대구시 전체가 녹색바람(자유공화당 색깔)이 불어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이어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이 주사파세력, 배신자들에 의해서 불법탄핵 당했고, 대구・경북이 배신의 도시가 될 뻔했지만 저 조원진이 분연히 일어나서 지난 3년간 목숨을 걸고 싸워서 대구경북을 의리의 도시, 정의의 도시로 만들었다”면서 “저 조원진이 다시 대구경북(TK)의 정신을 살려서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지키고 대구경북에서 당대표도 나오고 대통령도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4.15. 총선 공약과 관련, 조원진 의원은 “2008년 국회의원 당선 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두류정수장 부지내 대구 기상대 이전을 온몸으로 막았고 대구시청 유치를 위해 12년간 설득과 투쟁 끝에 달서구민께 드린 약속을 지켰다”면서 “옛 두류정수장에 대구시 신청사를 성공적으로 완공해서 상상하지 못할 달서구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달서갑, 달서을, 달성, 서구, 북구갑, 북구을, 중남구, 수성갑을, 동구갑, 동구을 등 여러지역에 후보들이 결정되면 자유공화당이 제대로 된 진영을 갖추게 될 것”이라면서 “대구의 정신, 경북의 정신, 대한민국의 정신을 달서병에서부터 다시 일으켜서 선거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조원진 대표, “문재인 정권이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지정 미뤄서 막대한 손해”

자유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대구경북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차일피일 미뤄온 것을 비판하며 대구의 눈물을 닦는 것이 진정한 국민 통합이라고 강조했다.조원진 공동대표는 16일 성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20일째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의도적으로 미뤄왔다”며 “빈껍데기 추가경정예산과 은근슬쩍 엿바꿔 먹으려는 꼼수”라고 지적했다.자유공화당은 이날 대구경북의 특별재난지역 즉각 선포와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 서민금융 지원 확대, 전기료 등 제세공과금 감면, 사업소득세 감면을 골자로 한 4가지 필수정책을 발표했다.조 공동대표는 “더이상 문재인 정권이 마치 방관자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 이제라도 독선적인 행동을 중단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면서 “제발 국민을 힘들게 하지 말고 국민의 관점에서 국민이 득이 되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이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뜸들이기 하는 것은 제2의 중국인 입국금지 거부사태”라면서 “문재인 정권의 무능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경제와 대구경제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박근혜 옥중 메시지, 통합당-공화당 통합할까

‘보수통합’ 내용이 담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로 인해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과 자유공화당 등의 연대 및 통합이 이뤄질지 관심이다. 박 전 대통령 옥중서신으로 근래 일어난 ‘보수분열’ 조짐이 해소되고 공천 불만이나 선거대책위원장 인선에 따른 내홍도 커지긴 어려울 전망이다.일단 박 전 대통령의 보수통합 메시지는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통합당에게는 상당한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대구·경북(TK) 지역 선거에서 이른바 ‘태극기 세력’의 정치적 대표를 자임하는 공화당이나 친박신당 등으로 표가 분산되는 것을 억제하는데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유민주세력의 필승을 염원하는 모든 국민에게 반가운 선물(옥중서신)이었다”며 “정권 심판이라는 대의 앞에서 결코 분열해선 안 된다는 메시지는 다시 한번 통합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준다”고 강조했다.황 대표의 발언은 박 전 대통령이 통합당을 중심으로 보수우파의 단결을 호소한 만큼 공화당 등과의 통합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그러면서도 공화당이 “공천작업을 중단하라”며 사실상 지분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선긋기에 나섰다.황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후 “자유우파가 추진하는 대통합은 지분 요구는 하지 않기로 하고 논의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하지만 공화당의 조원진(대구 달서병), 김문수 공동대표를 비롯한 인사들이 그동안 박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과 문재인 정권의 타도를 외치며 아스팔트 위에서 지낸 시간을 생각하면 아무런 대가도 없이 통합당으로 순순히 걸어들어갈리는 만무해 보인다.이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선거연대를 거론하기도 한다.당장의 통합보다는 각자 형편에 맞게 공천을 하되 일부 지역에서 통합당이 공천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공화당 등에 양보함으로써 실질적인 통합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 지분 일부를 공화당과 친박신당에 나눠주는 방안도 거론된다.이 과정에서 공화당이 나름의 지분을 챙기려고 고집할 경우 국민에게 보수 전체에 대한 좋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은 통합당의 고민이다. 이와 관련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박 전 대통령의 옥중 메시지를 공화당의 양보 촉구로 해석했다.김 전 위원장은 이날 “이 메시지의 행간에는 최근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앞세워 정당 만들고 하시는 분들을 향한 메시지가 강하게 들어있다고 본다”며 “나를 끌어들여 야권이 분열되는 일을 더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다”고 설명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김문수·조원진 ‘자유공화당’으로 합당, 태극기세력 통합...서청원·김순례도 합류

조원진(대구 달서병) 의원의 우리공화당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자유통일당이 3일 합당해 ‘자유공화당’으로 새롭게 출범했다.양당은 미래통합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동참한 비박근혜계와 합당한 점을 비난하며 보수통합에 반대해 왔다.이날 자유통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우리공화당과 양당 각 3인의 합당 협의기구를 통해 7차례 논의를 거쳐 합당에 합의했다”고 말했다.당 대표는 조 의원과 김 전 지사가 공동으로 맡는다.자유공화당엔 무소속 서청원 의원과 미래통합당 김순례 최고위원도 합류할 전망이다.김 위원은 최근 통합당 공천심사에서 ‘컷오프(공천배제)’ 통보를 받은 바 있다.자유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서청원 대표는 우리 당에 들어와 함께 하기로 했으며 김순례 의원은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현재 당에서 제명돼야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 일단은 (우리와)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박 전 대통령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보수진영 가장 우측 끝을 추구해온 두 정당 자유통일당과 우리공화당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합당을 공식 발표했다.보수 강경세력을 지지기반으로 두는 만큼 이날 합당은 일종의 ‘태극기 세력’의 통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조 공동대표는 “현재 통합당에서 컷오프되는 이들을 보면 보통 탄핵을 반대했던 이들이 많다. 이런 의원들 상당수가 현재 입당 타진 의사를 밝히고 있어, 합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은 최근 컷오프된 이후 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관위는 저의 지난 5·18 발언을 문제 삼아 경선도 없이 컷오프했다”며 “대한민국 발전은 보수 우파에 달려있다는 신념 하나로 이 자리에 왔다. 컷오프 결정은 혁신을 빙자한 희생 수단으로 삼은 것”이라고 비판했다.한편 한국경제당도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정식으로 창당 선언을 했다.한국경제당 최종호 대표는 “앞으로 미래통합당에서 불출마, 컷오프되는 의원들 중심으로 현역 의원 5명 정도가 합류할 예정”이라며 “지역구 150곳에 후보를 낼 계획”이라고 주장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조원진 대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문재인 정권의 무능이 공포스러워”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2일 문재인 정권은 더 이상의 독선과 고집을 중단하고 전문가 그룹의 고언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조원진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개최된 당 최고위원연석회의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반대한민국, 반국민적 행태를 보여주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무능에 국민들은 공포에 휩싸여있다”면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전염병인 중국폐렴을 막고 종식시키는 것인데, 지금이라도 문재인 정권은 전문가 그룹의 충언과 고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공화당은 이미 1월부터 중국폐렴의 위험성을 말했고 중국을 경유하는, 중국인 혹은 외국인의 전면적인 입국금지를 주장했다”면서 “곧 폐렴이 종식된다는 엉터리 보고에 의한 엉터리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 “지난주 대구에 가서 달서시장을 비롯하여 대구동산병원 등을 방문하여 대구시민과 관계자분들께 아픔을 같이 하고 함께 이겨나가자는 약속을 했다”면서 “우리공화당 동지 여러분들이 중국폐렴이 반드시 종식되고 대한민국이 정상의 나라로 갈 수 있다는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아이러브대구, 아이러브경북운동을 국민운동으로 확산시키자”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