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생태미로공원, 개장 179일만에 입장객 5만 명 돌파

문경시는 문경생태미로공원이 개장한 지 179일 만인 지난 17일 입장객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9일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22일 문을 연 문경생태미로공원이 지난 17일 현재 누적 입장객이 5만2천170명을 기록했다.입장료 수입은 현재까지 9천832만 원, 문경사랑상품권 1만9천551매가 배부된 것으로 집계됐다.문경생태미로공원은 문경새재도립공원 내 3천586㎡ 용지에 도자기, 연인, 돌, 생태의 모두 4개 테마 미로로 조성해 호평을 받고 있다.문경새재관리사무소 박홍균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보완과 다양한 체험시설 확충을 통해 생태미로공원을 문경 최고의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영덕군민운동장, 공원형 공간으로 새단장

영덕 군민운동장이 19일 공원형 공간으로 새단장 했다.영덕군은 군민운동장을 비롯해 주변 6만5천673㎡ 부지에 총 20억5천만 원을 투입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형 공간으로 조성했다.군민운동장의 본부동에는 관람석 도색과 화장실 및 내·외부 리모델링, 노후배관 교체작업 등을 실시했다.또 본부동 관람석을 제외한 나머지 관람석은 철거해 잔디와 나무를 식재해 군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산책로를 마련했다.상설 야외무대도 함께 설치해 운동과 함께 문화생활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했다.영덕군은 경관조명과 함께 야외 이동식 화장실 설치 공사도 진행 중이어서 야간에도 군민 운동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새단장한 군민운동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맑은공기특별시의 주인인 영덕 군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공원형 공간으로 향후 체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힐링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도시공원 해제…경북도가 직접 운영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도시공원에서 해제돼 앞으로 경북도가 직접 운영한다.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0.246㎢)의 도시공원 해제 건을 가결했다.경북도와 구미시는 사업비 879억 원을 들여 2018년 7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을 완공한 후 관리·운영비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현행법상 도시공원의 관리, 운영권은 시장·군수에게 있다.구미시는 그동안 관리비 부담을 이유로 경북도에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이관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매년 20억 원의 관리비를 경북도와 절반씩 부담했다.경북도는 이에 따라 도시공원을 해제한 뒤 문화시설로 바꿔 직접 운영하는 ‘구미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 건을 도시계획위에서 원안 가결했다.이와 함께 ‘울진 군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건은 조건부 가결됐다.2015년 이후 4차례 해제된 농업진흥지역(62만1천609㎡)과 군립공원구역에서 일부 해제(3만1천34㎡)된 농림지역과 공원구역에 대해 주변 현황 분석 등을 통한 용도지역(100개소 65만2천609㎡)을 변경했다.이날 심의에서 일부 토지에 대해 조정 변경하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 가결했다.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내 시설물 관리 및 운영권이 경북도로 이관됨에 따라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 동구 반계공원 일원 청소년 문화의 거리 된다

낡고 심심했던 대구 동구 반계공원 일원이 젊고 활력 넘치는 ‘청소년 문화의 거리’로 변신한다.대구 동구청은 6일 청소년 문화의 거리 기본구상 최종용역 보고회를 열고 내년 6월까지 동구 율하동 반계공원 일원 1만6천287㎡(약 4천900평)을 청소년 문화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반계공원은 조성된 지 10여 년이 지나 시설들이 대부분 낙후됐다.지난 1월 개장해 지역 청소년들의 대표적 명소로 거듭난 ‘청소년 문화의 집’과 인접해 있음에도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공원에 청소년들이 유입되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동구청은 11억8천만 원을 투입해 반계공원의 공간 재구성 및 주요시설의 전면 교체·수리를 진행, 청소년들을 위한 종합 체험 및 힐링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반계공원은 길이 512m에 폭이 18~56m에 불과한 소규모 공원이다.동구청은 테마별 산책로와 편의시설을 배치해 같은 공원 안에서도 마치 다른 공간에 있는 것 같은 재미를 선사할 방침이다.눈에 잘 띄지 않으며 울퉁불퉁 비포장 길이던 진입로는 부드러운 마사토를 깔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로 조성된다. 별다른 특징이 없어 심심하던 중앙광장에는 버스킹 존이 마련된다.야외무대 및 우정의 자물쇠는 젊은 층을 붙잡기 위한 새로운 무기다.노숙자들과 비둘기만 가득했던 서편 광장은 고보라이트 조명과 경관 조명 등을 배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 일대에 옥잠화, 원추리 등 야생화도 식재한다.배기철 동구청장은 “반계공원을 미래의 주역인 젊은이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할 것”이라며 “향후 지역의 발전과 젊은이뿐만 아니라 구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경주 서라벌대 학생들 명복공원서 장례실습 경험

경주 서라벌대 장례서비스경영학 학생들이 7~11일 대구명복공원에서 장례문화서비스개선을 위한 실습을 진행한다.현장실습은 지난 2018년 장례문화개선을 위해 대구시설공단과 서라벌대가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장례문화 개선과 장제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한다.5일 동안 시행되는 현장실습을 통해 서라벌대 학생들은 명복공원 현장실무자를 멘토로 삼아 장례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화장 실무를 경험한다. 화장장 시설 견학과 함께 장례 트렌드 또한 학습할 수 있게 된다.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화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서비스의 요구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의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품질을 개선하는 등 선진장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의성군, 지질공원 지역협력 네트워크 지오파트너 모집

의성군은 지역 업체·마을과 공동 협력으로 원활한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및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음달 8일까지 지역 업체·마을 등을 대상으로 ‘지오파트너(geo-partner)’를 모집한다.‘지오파트너’는 지질공원 협력 네트워크 대상자를 뜻한다.‘지오(geo)’는 ‘지질공원(geopark)’, ‘파트너(partner)’는 ‘협력관계’를 의미한다.지오파트너 참여대상은 의성군 소재의 음식점, 숙박업소, 여행사, 공방, 마을기업, 마을 등이다.지오파트너를 희망하는 업체·마을 등은 다음달 8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지오파트너로 선정되면 공동 홍보와 마케팅, 관광상품 공동개발·운영 등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의성군은 이를 위해 연내 협약을 체결한 뒤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질공원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의성지질공원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오파트너 모집에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의성군 환경과(054-830-6607)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대구시, 도심공원 보존사업 행정절차 순항

대구시가 공원일몰제로 실효위기에 몰린 22개 장기미집행 공원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행정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민간개발로 추진 중인 대구대공원 사업도 2023년 완공 목표로 토지보상이 한창이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수성구 범어공원 등 4개 공원부지는 지난 6월 협의매수를 끝냈다. 도시계획시설사업으로 추진하는 앞산공원 등 18개 공원사업도 일몰 전 실시계획고시를 모두 완료해 토지보상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22개 사업에는 지방채 4천400억 원을 포함해 4천846억 원을 연차별로 투입할 계획이다. 수성구 삼덕동에 위치한 대구대공원 사업은 민간자본을 활용해 진행하고 있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다. 지역 숙원사업인 동물원 이전과 달성토성 역사적 가치 복원, 삼성라이온즈파크, 대구스타디움, 대구미술관 등과 연계한 대구 대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대공원은 지난 6월30일 실시계획고시를 끝내고 2023년 공원조성완료를 목표로 토지보상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대구시는 2025년까지 장기미집행공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해 녹색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 성웅경 녹색환경국장은 “도심허파 공원 보존정책이 최근 인구감소․경제․환경 위기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생활환경 구축을 통해 향후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동구청, 안심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속도

대구 동구청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안심습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대구혁신도시와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인 안심지역과 인접한 안심습지를 더욱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여가녹지 공간으로 창출하기 위해서다.안심습지 생태공원이 이달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동구청은 국비 9억 원을 지원받았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10만여 ㎡의 면적에 순환형 산책길, 조류 관찰소 및 전망대 등을 설치, 지역의 또 다른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또 큰고니, 고니, 청둥오리를 비롯해 해마다 찾아오는 다양한 철새 등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습지의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배기철 동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철새를 비롯한 희귀 동식물과 안심습지의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안심습지 생태공원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추석 앞두고 ‘이른 성묘 행렬’에 대구시립공원묘지 북적

“아무리 코로나19라고 해도 조상님들의 묘지는 살펴봐야 도리죠.”27일 오전 8시30분께 경북 칠곡군 대구시립공원묘지인 현대공원 앞.이른 시간임에도 대구시립공원묘지로 향하는 도로는 차량 행렬로 북새통을 이뤘다.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당일 성묘객들이 몰릴 것을 우려한 시민들이 일찍이 성묫길에 오른 것.‘안전하고 편안한 성묫길 되시라’는 플래카드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자’는 알림판이 동시에 성묘객들을 맞았다.공원 입구에는 꽃을 파는 상인들의 호객 행위가 이어졌다.봉안 시설인 추모관 입구에 들어서자 공원묘지 관계자가 출입하는 시민의 체온을 측정한 후 입장 명부 작성을 도왔다.명부를 작성하기 위한 시민들의 줄이 추모관으로 향하는 계단까지 50m가량 늘어졌다. 그래도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차례대로 입장했다.시립공원묘지의 추모관 내 제례실과 휴게실은 모두 폐쇄됨에 따라 시민들은 야외에 마련된 제례실을 이용했다.시민들은 저마다 마스크를 쓴 채 준비해온 제수용품들을 상에 올리고 예를 갖췄다.코로나19 탓에 제사를 지내고 난 뒤 음식들을 나눠먹는 음복 문화는 자취를 감췄다.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의식한 탓에 시민 대부분은 절만 올린 뒤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공간인 묘지에서는 성묘객들이 비석을 닦고 상에 준비한 음식을 올렸다. 야외공간임에도 차례상을 차리지 않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는 모습도 보였다.안동에서 온 박주호(38)씨는 “항상 추석 연휴에 맞춰 차례를 지내려 왔지만 코로나19때문에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주를 피해 미리 아버지를 보러 왔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성묘객들이 대구공설봉안당에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성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 추석 당일과 다음날 1일 참배 인원을 1천 명 이내로 제한한다. 참배 시간은 20분으로 제한하는 사전 예약 총량제도 운영한다.대구시립공원묘지 최승교 관리소장은 “지난 주말과 이번 주말에 차례를 앞당겨 모시러 온 방문객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두 배 정도 늘었다”며 “추석 연휴 기간 봉안당을 사전예약 받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공원묘지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권종민 수습기자 jmkwon@idaegu.com

미술전시장으로 변한 도심 공원 야외광장…대구 서구 이현공원 야외전시장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다음달 11일까지 서구문화회관 전시실과 이현공원 야외전시장에서 현대조형미술 작품전 ‘햇살이 따뜻한 미술관 아트파크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민정, 김아해, 류은미, 박민우, 변카카, 신명준, 이인수, 정민규, 정욱, 홍지혜 등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젊은 현대미술가 10명이 참여해 각각의 전시 공간 특성에 맞춰 제작한 설치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서구문화회관은 관람객들이 이번 작품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해설가를 상주시키기로 했다.또 관람객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의 경관조명도 설치했다. 뿐만 아니라 매주 토요일마다 야외콘서트를 열어 관람객이 공연과 전시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도심 속 공원에서 펼쳐지는 현대미술 설치작품을 통해 잠시만이라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회는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문의: 053-663-3081.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 서구 이현공원에서 펼쳐지는 ‘메기의 추억’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박미설)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 프로그램인 세대공감 ‘메기의 추억’시리즈를 오는 26일 오후1시, 3시30분 두 차례 서구 이현공원에서 진행한다.아카펠라공연과 저글링, 퓨전음악그룹의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고, 옛날 광고와 옛날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레트로 사진전도 열린다.아울러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각종 포토존과 이현공원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복터널 등 풍성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또 연계 행사로 이현공원 일대에 전시된 햇살이 따뜻한 미술관 ‘아트파크전’의 야외 전시 조형물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기의 추억 행사가 끝난 후 야간에는 ‘별빛콘서트’도 이어진다.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드시 사전에 예매를 해야 참가할 수 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청송군 초등학생 대상 세계지질공원 지오스쿨 운영

청송군이 최근 파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오스쿨’ 지질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청송군의 지질공원의 ‘지오스쿨’에서는 교실을 벗어나 지질 현상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이번 지오스쿨은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스트링아트’ 등 지질공원을 소재로 한 체험활동을 가졌다.또 지질명소인 신성리 공룡발자국, 방호정, 절골협곡, 주산지 등으로 이동해 생생한 지질현상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실물 크기의 로봇 공룡이 설치된 신성리 공룡발자국 지질명소에서 스마트 패드로 공룡 증강현실(AR)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3차원 가상 공룡 이미지 영상을 보면서 공룡이 살았던 환경에 대해 배웠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질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청송의 가치를 알고 자부심을 느끼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