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견본주택 공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투시도.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한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여기에다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고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의 진두지휘로 단지조경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우선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호하는 동과 호수와 관계없이 우선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대사대부초 특색있는 방과후 공개수업

경북대사대부초가 특색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공개수업했다. 사진은 중창부 모습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이하 사대부초)가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진행했다.22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모두 참가한 이번 공개수업은 획일적인 수업 공개에서 벗어나 부서별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돼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방과후학교를 수강하지 않는 일반 학부모나 학생도 적극 참관해 눈길을 끌었다.방과후학교 중창부는 야외무대인 ‘서로서로 정답게’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작은 발표회를 열었으며, 오케스트라 관련 6개 부서에서는 ‘나를 표현한다’라는 주제로 합동 공연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진행했다.4학년 이준민 학생은 “노래부를 때 조금 떨렸지만, 이번 중창부 공개수업이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 앞에서 공연해서 정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사대부초의 이번 공개수업은 방과후학교 일대일 멘토링제에 따른 것으로 사대부초 교사 중 관련 교과의 전공자와 방과후학교 강사를 멘토와 멘티로 매칭하고 수업 계획에서부터 발표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협의한 결과로 풀이된다.이상근 교장은 “방과후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결되는 교육과정이며, 학교 교육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방과후학교 특성에 맞는 형태의 수업, 공개의 날 등을 운영하면서 교직원 모두 멘토링제의 효과성을 경험해 일선 학교에서도 벤치마킹이 뒤따르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한국수목원관리원 신규 체험형 인턴사원 20명 공개 채용

경북 봉화에 있는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내 암석원 전경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소속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조성 예정지에서 근무할 신규 체험형 인턴사원 20명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수목원관리원에 따르면, 이번에 채용하는 체험형 인턴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14명)과 국립세종수목원 조성 현장(6명)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근무하게 된다. 채용직무는 수목식재, 고객지원, 전시원 관리, 식물 보전연구 등이며, 일반 행정 및 산림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응시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이달 4일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이며, 한국수목원관리원 채용 전용 이메일(recruiter@bdna.or.kr)로 제출해야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관리원 홈페이지(https://www.kiam.or.kr),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http://www.bdn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수목원관리원은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2020년 완공하는 국립세종수목원, 2027년 개원 예정인 국립새만금수목원 등 총 3개 국립수목원을 운영할 예정이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삼정기업,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이달 공개

삼정기업이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질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를 이달 중 공개한다.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에 202세대 규모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A 68세대 △108㎡B 4세대 △121㎡A 122세대 △121㎡B 8세대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도보거리에 있고, 남대구IC와 유천IC, 월암로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보했다.4차 순환선이 2021년 완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여건도 탁월하다.단지 바로 옆 신월초, 월성중, 조암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등 가까운 거리에 월성 명문학군과 우수한 학원가가 밀집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단지 인근에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이마트 월배점이 있고 월배중심상권 또한 지척이다. 또 멀티플렉스 CGV,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월배지구 근린공원과 대구수목원, 앞산이 인근에 있고 많은 공공기관과의 거리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에서 뛰어다는 평가다. 상품성 또한 특별하다.월배지구에서 유일한 ‘중대형 전용단지’ 로 주변 단지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녔다.중대형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마감자재와 인테리어의 수준을 높였고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에 세대 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확보했다.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고성능 세대환기시스템을 도입해 세대마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삼정그린코아’라는 뛰어난 브랜드가치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다.이미 검증받은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가치에 민감한 지역민의 선호도가 높다.실제 지난해 분양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당시 4만4천765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달서구 최다 청약기록을 세웠다.최근 공개한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도 평균 22.1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삼정그린코아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수성구에 올해 입주예정인 ‘만촌 삼정그린코아’는 분양 시부터 이슈를 불러 모아 계약 4일 만에 완판이라는 대기록도 가지고 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와 함께 월배·월성에서 3천127세대 ‘삼정 빅타운’ 을 형성하게 된다.특히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된 프리미엄 단지로 완성작이란 점에서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지역 분양 대행사의 관계자는“보기 드문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라는 점도 장점이지만 세대수에 대한 희소가치도 높고 전세대 85㎡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돼 더욱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단지들의 특징은 좋은 동·호수보다 먼저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쪽으로 분양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 중이다.삼정기업이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건립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조감도.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하림, 무더위 날려버릴 취향 저격 닭날개 레시피 공개

최근 급격히 더워진 날씨로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원한 맥주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야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야식으로 즐기기 좋은 간편 닭고기 레시피를 공개했다.이번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닭날개 부위를 활용했다. 신선한 닭고기 품질을 자랑하는 하림의 자연실록 제품으로 감칠맛 나게 요리한 ‘데리야끼 닭날개 조림’과 매콤하고 짭짤한 맛이 특징인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와 ‘그릴드 바베큐 봉’을 활용한 레시피다. 레시피 모두 불을 사용하지 않고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만으로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하림 마케팅팀은 최근 무더위에 잠 못 드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야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림의 다양한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를 공개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등과 함께 하림 닭날개 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도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데리야끼 닭날개 조림재료: 하림 자연실록 봉 or 윙 1팩(350g), 파슬리가루 1큰술, 소금 1큰술, 후추 1큰술, 마늘 2알, 생강 1알, 간장 3큰술, 정종 2큰술, 맛술 2큰술, 올리고당 4큰술, 물 2큰술데리야끼 소스 만드는 법: 준비한 재료 중 마늘과 생강을 얇게 썰어 간장, 정종, 맛술, 올리고당,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에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약 불로 조절해 약 5분정도 더 끓여준다.만드는 법1. 하림 자연실록 봉 또는 윙 1팩을 30분 정도 우유에 담궈 핏물과 냄새를 제거한다.2. 우유에 담군 닭날개를 찬물로 세척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준비한 소금과 후추로 밑간 한다.3. 만들어 놓은 데리야끼 소스에 밑간을 한 닭날개와 파슬리가루를 넣어 에어프라이어기에 약 7~8분 정도 노릇해질 정도까지 익혀준 후 그릇에 옮겨 담아 완성한다.◇핫 스파이시 봉재료: 하림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 1팩(500g) or 그릴드 바베큐 봉 2팩(400g), 파슬리가루 1큰술, 허브 솔트 1큰술만드는 법1. 하림 버팔로 치킨 봉 스파이시 또는 그릴드 바베큐 봉 제품에 준비한 파슬리 가루와 허브 솔트를 골고루 뿌려준다.2. 전자레인지 용기에 제품을 4~5 조각 정도씩 담아 700w에서 약 5분간 조리한다.3. 먹기 좋게 적당히 익힌 닭고기를 그릇에 옮겨 닮는다.4. 기호에 따라 아스파라거스, 파인애플, 방울토마토를 함께 곁들여 완성한다.웹사이트: http://www.halim.comonline@idaegu.com

영주시 정책실명제 공개과제 ‘44건 선정’

영주시는 지난 21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44건의 공개대상을 선정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는 최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정책실명제 운영을 위한 공개과제 44건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영주시의 주요정책결정 및 집행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을 시민들에게 알려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정책실명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한 달여 동안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 후 자체선정 기준과 사업부서 의견을 거쳐 공개과제 예비목록을 작성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비목록 전체를 공개과제로 최종 선정했다.시는 정책실명제 제도 운영의 취지를 살리고, 특히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권고기준인 25건 보다 더 많은 사업을 선정했다. 일반 용역, 대규모 건설사업 이외에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과 제도, 시정의 주요 현안사항 등으로 선정범위를 확대했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첨단베어링 제조기술개발 및 상용화 기반구축,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 영주스포츠컴플렉스 조성, 영주사랑 상품권 발행, 세계인성포럼 개최’ 등 시정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선정된 공개과제 사업 44건을 영주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며, 향후 정책의 추진 상황과 이력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공개과제는 25일부터 홈페이지 ‘정보공개-정책실명제’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7월 시지 라온프라이빗 분양, 견본주택 공개

라온건설이 다음달 중 대구 ‘시지 라온프라이빗’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시지 라온프라이빗은 수성구 신매동 69 일원에 지어진다. 지하 2층, 지상 16~27층 5개 동, 전용 84㎡의 207가구로 건립된다.대구지하철 2호선 사월역이 도보로 7분 위치에 있고 달구벌대로와 인접해 있다.단지 바로 앞에 사월초가 있고 시지중·고와 덕원중·고, 경신고, 대륜고 등 대구 수성구의 명문 학군과 통학이 수월하다.또 이마트를 비롯한 유통 및 쇼핑시설이 단지 인근에 있다.인근에 있는 연호지구의 개발 호재도 있다. 또 법조타운 이전, 수성알파지구(수성의료지구) 등이 추진 중이다.시지 라온프라이빗은 스마트 혁신설계로 효율적인 주거공간을 연출했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에 4베이 구조를 선보여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라온건설은 대구에서 ‘대구 범어 라온프라이빗 1·2차’, ‘대구 월배역 라온프라이빗’,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의 분양에 성공한 바 있다.모델하우스는 수성구 신매동 234-11번지에 위치한다.대구 ‘시지 라온프라이빗’ 조감도.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삼정기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천392가구 6월 공개

삼정기업이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천392가구를 이달 중 공개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 규모다.전체 1천392가구 중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일반 분양분은 559가구다.이 단지는 대구 달서구 도심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인 월성지역(월성동 682번지 일원)에 위치한다.월성지역은 개발 초창기인 2003년 이후 16년이 흐른 지금에는 주거시설을 비롯한 상업시설까지 개발이 거의 완료된 상태여서 생활인프라에서 대구지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교통과 교육에서 탁월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단지 옆 월곡로과와 남대구IC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유천IC, 월배로, 상인역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사업지 바로 옆에는 월암초·중이 위치해 있고 학산초·중, 효성중·여고, 대건중·고 등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월성중심상권, 멀티플렉스 CGV와도 인접해 있다.롯데백화점 상인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이 인접해 생활에 부족함이 없다.단지와 바로 인접한 조암공원은 물론 학산공원,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지척에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대단지라는 규모에 걸맞게 안전, 소음, 환경, 구조 등 공동주택성능 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도록 건축계획도 세워뒀다.여기에다 다양한 휴게시설과 놀이공간, 녹지로 구성된 특화조경, 넓은 동간거리의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단지 내 생활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전 세대를 소비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한 결정이 눈에 띈다.최상층에는 다락방을 서비스공간으로 제공하는 특화설계를 했다.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서 준비 중이다.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모델하우스를 그대로 사용한다.‘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투시도.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이승훈의 YG엔터테인먼트 내 위치는 '기획실 차장', 명함까지 공개

사진=MBC 방송화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한서희·비아이 마약 사건과 관련해 사건을 알고 은폐하려는 정황이 있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이승훈의 과거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2017년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 출연했던 이승훈은 회사에서 직함이 있다며 "이승윤 차장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승훈의 직함이 적힌 개인 명함이 공개됐고, 실제 이승훈은 YG엔터테인먼트 기획실 차장 역할을 맡고 있다.평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소속사를 '저격'하는 솔직 발언을 통해 네티즌으로부터 호감을 얻었던 이승훈이 지금은 회사의 유인책으로 나선 정황을 보여 더욱 큰 실망과 비난을 사고 있다.online@idaegu.com

제보자 한서희 공개되자 또다시 묻히는 비아이·양현석·YG

사진=KB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비아이와 카톡한 A씨이자 제보자가 전 YG 연습생이었던 '한서희'로 밝혀지자 논란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서희는 제보자인 것이 알려진 후 자신에게 이목이 쏠리자 오늘(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양현석이 이 사건에 직접 개입하며 협박한 부분, 경찰 유착들이 핵심 포인트인데 그 제보자가 저라는 이유만으로 저한테 초점이 쏠릴 것이 걱정되어서"라며 "저란 사람과 이 사건을 제발 별개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부탁드리는 겁니다"고 글을 썼다.방정현 변호사 또한 KBS와의 인터뷰에서 양현석 대표가 YG 소속 연예인은 마약으로 경찰에 적발되지 않는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고 진술하며 "(양 대표가) 내가 너(한서희)한테 충분한 사례도 할 것이고 절대 네가 처벌받는 일이 없게 만들어 줄 테니 가서 비아이에 대한 진술을 모두 번복해라 이렇게 압력을 가했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또한 "(양 대표가) 어떤 방법을 통해서 마약 성분을 다 배출을 시키고 그렇기 때문에 검출될 일이 없는데…" 다만 소속 연예인이 경찰서에 불려 다니는 일이 싫다며 한서희를 회유했다는 것이다.YG 측은 현재 양현석 대표가 한서희를 만난 사실은 인정했지만 진술 번복 종용과 변호사 대리선임 의혹 등은 전면 부인하고 있다.online@idaegu.com

영주시, 정책실명제로 시민과 소통한다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가 주요 시정 정책에 대해 시민 알권리 보장과 소통 강화를 위해 ‘2019년 영주시 정책실명제’를 추진한다. 시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직원, 관계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2019년 정책실명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공개과제 선정 준비절차에 들어갔다. 정책실명제는 2019년도에 추진 중이거나 추진할 사업 중 정책실명 공개기준에 부합하는 사업 대상이다. 1차 공개과제 대상목록으로 지정되면, 영주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6월중 최종 공개과제 사업으로 선정된다. 시는 2013년부터 운영된 정책실명제가 시민의 참여가 없었던 것을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지난해부터 ‘국민신청실명제’를 도입했다. 정책실명제 운영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시는 국민신청실명제 접수 결과, 자체 공개과제 대상목록 사업과 시민신청 사업에 대해 정보공개법 등 관련규정을 검토한 다음,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한 달간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 바 있으며, 분기별 각각 한 달간 운영해 신청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정책의 공개여부를 결정해 영주시청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장사원 기획예산실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시 주요정책을 투명하게 집행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제주도서 전남편 살해·시신 유기 '고유정' 누구?

사진=뉴시스 지난달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 A씨(36)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손괴·은닉)를 받는 피의자 고유정(36)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신상공개심의위원회에 따르면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결과가 중대한 사안"이라며 "여러 요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오늘(5일) 오전 제주지방경찰청은 고유정의 실명과 얼굴, 나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으며 경찰수사사건 등의 공보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고유정의 실명을 공개하고 언론 노출 때 마스크를 씌우는 등의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는다.고유정의 얼굴은 이르면 11일 제주동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될 때 언론에 공개될 전망이다.online@idaegu.com

대구문화재단 신규직원 공개 채용

대구문화재단이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문화행정 분야 일반직 5급과 기간제 계약직 채용계획을 공고하고 3일부터 1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모집인원은 문화행정 일반직 5급 4명, 사업 담당 기간제 계약직 2명이다. 일반직 5급은 임용 후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을 비롯해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사업 및 시설관리 운영, 문화교육 및 연구 활성화, 문화 복지 서비스 확충, 문화예술사업 기획 및 일반 행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임용예정 직무내용과 관련한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및 기타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다. 채용 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기간제 계약직 채용분야는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과 ‘공연문화도시조성’ 사업 담당이며, 채용인원은 각각 1명씩이다. 지원 자격은 문화예술분야에서 기획 또는 행정 업무 경력이 있는 자로서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출연기관 등에서 관련 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문의: 053-430-1213.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한미 정상 통화 내용 공개한 강효상 의원, 검찰 수사

외교관을 통해 한미 정상의 비공개 통화 내용을 알아내 공개한 혐의로 고발된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대구 달서병 당협위원장)이 검찰 수사를 받는다.2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강 의원을 형법상 외교상기밀 누설 및 탐지, 수집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안1부(부장검사 양중진)에 배당했다.검찰은 고발장 등 관련 기록과 자료를 검토한 뒤 고발인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강 의원은 지난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5월25~28일 일본을 방문한 뒤에 잠깐이라도 한국을 방문해 달라고 제안했다”고 밝혔다.청와대와 외교부의 합동 감찰 결과 주미대사관 소속 외교관 K씨가 고교 선배인 강 의원에게 통화 내용을 유출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민주당은 지난 24일 “강 의원은 한미 정상 간 비공개 통화내용을 공개함으로써 3급 기밀에 해당하는 외교상기밀을 누설했고 고교 후배인 참사관으로부터 정상 간 통화내용을 전달받아 외교상기밀을 탐지·수집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현재 강 의원의 처벌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핵심은 ‘외교상 기밀누설죄’와 ‘국회의원 면책특권 적용 여부’다.한국당은 ‘국민 알권리’에 기인한 국회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인 만큼 외교상 기밀누설죄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하지만 민주당은 ‘국익을 해친 범죄’라며 국회의원 면책특권의 범위를 벗어났다는 입장이다.법원 판례를 보면 처벌이 가능하다는데 무게가 쏠린다. 국민 알권리와 외교상 기밀 유출 그리고 국익과의 관계를 두고 정상 간 대화일 경우에는 국익을 우선한다는 판결이 이미 나온 바 있다.국회의원 면책특권에도 해당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당의 주장대로 정론관 기자회견이 면책대상이 된다고 하더라도 당일 페이스북에 해당 기자회견문을 게재해 외부에 알린 행위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혐의가 인정되면 강 의원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한국당을 향해 강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과 당 차원의 사과를 요구했다.민주당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소를 검토하는 등 당 차원의 조치를 최대한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정청래, “한미정상 회담 통화유출 논란...청와대 공개 내용 토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통화 내용을 폭로한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논란에 자신을 물타기 하지 말라며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와대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한·미정상 통화 관련 정보를 언급한 것일 뿐이지만 강 의원은 외교기밀누설을 했기에 이는 범죄라고 강조했다.정 전 의원은 “한미정상 통화관련 토크 중, 지금도 청와대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내용을 내려 받아 확인했기에, 그것을 토대로 이야기했다”고 주장했다.그는 “양 정상 발언이 인용부호로 서면 정리 되어 있었기에 이걸 로데이터(raw data:정보를 가공하기 전의 상태)라 표현한 것”이라며 “녹화 후 단어 선택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겠다 싶어 방송에서는 ‘이미 청와대에서 언론에 공개한 내용’이라고 따로 자막 처리를 했다. 이것이 사안의 전말”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내가 외교기밀을 누설하기라도 했다는 것인가. 내가 방송 중 한 말에 기밀은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에는 법적 조치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앞서 한국당은 한·미정상 통화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강 의원에 대해 민주당에서 출당 및 제명조치 하라고 공세를 퍼붓자 국민의 알 권리에 해당한다는 주장과 함께 정 전 의원도 방송을 통해 유출했다고 역공한 바 있다. 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