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산도서관, 환경 특강 마련

대구 고산도서관은 ‘환경에 집중하다’를 주제로 인문 독서 아카데미를 열고 있다.경북대 지구시스템 전공 이진국 교수가 참여하는 이번 아케데미는 21일 ‘자원, 독이 든 성배’, 28일 ‘자연에게 길을 묻다’를 주제로 오후 7시부터 지하1층 시청각실에서 각각 진행된다.도서관은 또 오는 25일에는 ‘시네마 테라피’로 역사속에 살아 숨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 ‘러빙 빈센트’를 상영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고산도서관,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노래 전통 특강

대구 고산도서관은 오는 8일 '길위의 인문학- 놀이가 역사가 된다' 프로그램으로 계명대 박미경 교수 강의를 마련했다.이날 오후 2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노래전통'을 주제로 가곡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문의 053)668-1930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고산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놀이가 역사가 된다' 강좌 마련

-대구 고산도서관은 ‘길위의 인문학’ 시리즈로 ‘놀이가 역사가 된다' 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4일 정낙림 경북대 철학과 교수의 '인간은 왜 놀이 하는가', 31일 정우락 경북대 국문과 교수의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정신과 놀이문화' 강좌로 꾸며진다.강의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 대구 용학도서관은 오는 25일 특별강연으로 ‘선배들과 함께하는 멘토링’을 준비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시청각실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행사는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동기부여 제공 및 효율적인 공부방법과 실질적 조언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범어, 용학, 고산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이 풍성한 행사

대구 수성구 범어·용학·고산도서관이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 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범어도서관은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13일에는 개인이 소장한 도서를 도서관에서 상호교환할 수 있는 도서교환전과 잡지 나눔 행사, 증강현실(AR), 무빙이미지 체험 등이 예정돼 있다.18일에는 ‘우리가 행복할 권리’에 관한 주제로 이병률 작가 초청강연이 있고,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가족 음악회-너는 특별하단다’ 공연이 20일 펼쳐진다.이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책씨앗 배부, 마스킹테이프 책갈피 만들기, ‘올해의 색! 책!’ 전시 등도 준비됐다.용학도서관은 우리마을 책나눔 축제 및 무학숲도서관 개관기념 행사를 연다도서관은 13일 오후1시 도서관 일대에서 책 읽는 문화조성과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2019 우리마을 책나눔 축제’를 연다.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축제에는 책나눔존, 무대존, 부스존, 체험존으로 운영된다.14일 오후 4시부터는 수성구 지산동 무학산공원 내 위치한 무학숲도서관 개관식과 작은음악회가 차례로 진행된다.고산도서관은 과학추천 도서 소개 및 3D프린터 제작과정을 시연하는 ‘고산메이커스페이스’를 진행한다. 또 화산분출, 태양계 등을 증강현실 앱을 통해 체험하고 과학적 특징의 이해를 돕는 ‘아하! AR(증강현실)체험’, 서가 사이 숨겨진 가짜책을 찾는 ‘가짜 책을 찾아라’ 등 주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