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더블규제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 '더샵 프리미엘' 모두 웃었다

수성구에 대한 조정대상지역 지정 후 대구서 첫 분양한 주상복합아파트 두 곳이 30-40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수성구의 더블규제로 인한 다주택자 세부담이 강화되면서 타 지역으로의 풍선효과가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24일 나란히 1순위 청약을 접수 받은 중구의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 2차와 북구의 더샵 프리미엘은 평균 30~40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이날 1순위 청약에서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는 26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2천116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45.7대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 84㎡A타입은 9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천224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 76대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포스코건설이 대구 북구 침산동에 분양한 더샵 프리미엘도 18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천728명이 신청해 평균 2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4㎡A는 43가구에 2천780명이 몰려 64.7대1로 최고경쟁률을 보였다.두 단지의 청약 결과에 대해 지역 부동산 업계는 수성구의 더블규제로 타 지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요인과 더불어 신축 주택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2차’의 경우 1·2호선 반월당역과 1·3호선 명덕역의 더블 환승역세권의 도심생활 인프라, 반월당역-중앙대로 주변 신주거타운의 미래비전 등을 갖춰 수요자 구매욕구를 자극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여기에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시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더샵 프리미엘은 포스코건설의 브랜드 이미지와 신천대로가 인근에 위치해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북대구IC, 서대구IC 이용 편리성과 교육과 문화 행정 접근성이 높다는 점이 작용된 것이라는 해석이다.지역 건설부동산 관계자는 “대구 전역의 전매제한에도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한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라는 점과 수성구 조정대상지역 지정으로 이한 세부담 강화 요인이 더해진 결과”라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무순위 청약 84A 100대1 넘어

대구 수성구 중동에 분양한 수성푸르지오 리버센트의 무순위 청약 경쟁률이 84㎡ 기준 100대1을 넘었다. 1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무순위 청약 신청(133가구)을 받은 수성푸르지오 리버센트에 1만1천453명이 몰려 평균 86대1 경쟁률을 나타냈다.모집 가구수가 가장 많은 84A타입은 76가구 모집에 7천841명이 신청해 경쟁률 103.2대1을 보였다. 110A형은 152.8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110B형 역시 113.7대1의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당첨자는 16일 발표한다.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자나 청약 당첨 부적격자가 나온 가구에 대해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방식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메트로환경 신입사원 공채 평균경쟁률 9.7대1 기록

대구메트로환경이 지난달 26~29일 2020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시험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56명 모집에 544명이 지원해 평균 9.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모집유형별로 경쟁률을 살펴보면 신규채용은 47명 모집에 515명이 지원해 평균 10.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력(자격)제한 채용은 9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평균 3.2대1의 경쟁률이었다.특히 일반 경비직 공개경쟁 분야는 5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해 15.2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대구메트로환경은 응시 지원자를 대상으로 2~5일 서류심사 및 체력검정을 치른다. 오는 16~17일 면접시험을 거쳐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경북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7.1대 1, 사립 31:1

2021학년도 경북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7.1대 1을 기록했다.28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202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9명 선발에 3천611명이 원서를 제출했다.사립은 교육감에게 위탁한 16개의 각 학교법인별로 지원이 이루어졌다. 58명 선발에 1천798명이 지원해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사립의 경쟁률이 높은 이유는 공·사립 동시 지원제 시행으로 공립을 1지망으로, 사립법인을 2지망으로 선택한 동시지원자(총 사립지원자 1천798명 중 1천573명)가 포함됐기 때문이다.경쟁률이 가장 높은 과목은 역사로 17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해 16.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국어(15대 1), 영어(13.4대 1) 등이 높았다.지원자들은 다음달 21일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달 13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2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내년 대구 공립 중등교사 임용 경쟁률 7.14대1…전년도보다 낮아

대구시교육청이 28일 2021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 최종 접수 결과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응시 분야별로 공립(장애인 구분모집 포함)은 214명 모집에 1천527명이 지원해 과목별 평균 7.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도(8.78대1) 보다 다소 낮아졌다.사립은 67명 모집에 493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전년도(6.46대1)에 비해 다소 높아진 7.36대1을 기록했다.이번 임용시험은 전국적으로 다음달 21일 제1차 시험이 실시된다.오는 12월29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1차 시험 합격자(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발표한다.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20일 실기평가, 같은 달 26일 수업실연, 27일 교직 적성 심층 면접으로 진행된다.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10일 발표된다.이번 시험의 원서접수 결과 및 세부적인 시험 일정과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학령인구 줄자…대학 수시 경쟁률 ‘뚝’

2021학년도 전문대 수시 1차 원서마감 결과 대구지역 전문대 모두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떨어졌다.학령인구 감소로 수험생들이 줄어든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영진전문대는 2천36명 모집에 1만3천514명이 지원해 평균 6.6대1로 지역 전문대 가운데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지만 지난해 경쟁률 9.8대1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다만 간호학과 면접전형이 4명 모집에 577명이 지원해 144.2대1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간호학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108.5대 1(2명 모집, 217명 지원), 유아교육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57.5대1(2명 모집, 115명 지원)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영남이공대는 1천788명 모집에 8천473명이 지원해 평균 4.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66대1을 밑돌았다.대구보건대는 1천856명 모집에 1만1천48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6.2대1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경쟁률 7.1대1을 따라 잡진 못했다.학과별로는 특성화고 전형에서 물리치료과 52대1, 보건행정과 22대1, 임상병리과 20대1 등이었다. 일반고 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1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계명문화대는 1천738명 모집에 6천388명이 지원해 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 4.2대1보다 소폭 하락했고 수성대는 1천182명 모집에 4천644명이 지원해 3.9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6.1대1 보다 경쟁률이 떨어졌다.대구과학대는 1천267명 모집에 6천906명이 지원, 5.5대1의 경쟁률로 지난해 6.9대 1을 밑돌았다.물리치료과 특성화고전형이 1명 모집에 174명이 지원해 17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간호학과 일반고전형은 10.1대1, 치위생과 일반고전형 6.4대1 등이었다.영진전문대 이대섭 입학지원처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그 만큼 수험생들이 줄어든 영향이 이번 입시에 크게 작용한 것 같다”며 “또 수험생 선호도에 따라 학과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북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2.65대 1

경북도교육청은 내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교 및 특수학교 교원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2.65대 1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선발 분야별로는 유치원 일반 교사는 49명 모집에 587명이 지원해 11.98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초등교사는 334명 모집에 472명이 지원해 1.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특수교사의 경우 유치원은 4명 모집에 11명이, 초등은 20명 모집에 79명이 각각 원서를 냈다.지원자 중 초등교사 정규 교원경력자는 26명(5.5%)으로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지원자 중 졸업생 비율은 67.2%로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다. 또 초등교사 지원자 중 대구교대 출신 비율은 43.8%(208명)로 지난해(55.2%) 보다 감소했다.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발표할 계획이며, 1차 시험은 오는 11월7일 치러진다.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9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 공립 유·초·특(유·초)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평균 4.28:1

2021학년도 대구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평균 4.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12일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에 따르면 응시분야별로 초등교사의 경우 90명(장애 6명 포함)모집에 183명이 지원해 2.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초등교사의 경우 전년도에 비해 지원자 수는 감소(197명→183명)했으나 선발예정인원 감소(100명→90명)에 따라 전년도(1.97대 1)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유치원 교사(일반)는 12명 모집에 292명이 지원해 24.33대 1을 기록해, 지원자 수는 104명이 감소(396명에서 292명)했으나, 선발예정인원 감소(21명에서12명)로 전년(18.86대 1) 대비 5.47% 상승했다. (유치원 장애는 지원자 없었음)반면, 선발예정인원이 동일했던 특수학교(유치원)은 교사 6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4.17대 1(전년 26명 지원, 4.33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30명(장애 3명 포함)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3.00대 1(전년 87명 지원, 3.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특수학교(초등)의 경우 선발예정인원이 증가(25명→30명)했으나, 경쟁률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초등(유, 초, 특수유치원, 특수초등) 교원 임용시험은 전국적으로 다음 달 7일 1차 시험이 실시되며, 오는 12월 9일(수)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차 시험은 2021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1년 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시험의 원서접수 결과 및 세부적인 시험일정과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 / 알림마당 / 시험·채용정보란에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소방공무원 시험에 수석합격한 대구보건대 김정섭씨

대구보건대 간호학과 졸업생 김정섭(28) 씨가 대구시 소방공무원에 수석 합격했다.2017년 대구보건대를 졸업한 김씨는 지역 한 대학병원 수술실 간호사로 근무했으며, 올해 6월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등에 응시했다.김씨가 지원한 남자 소방사 구급 분야는 33명 선발에 210명이 지원해 6.36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 9월 중순 합격 통지를 받은 김씨는 12주간 소방교육과 한 달간 실습을 거친 뒤 정식 구급대원으로 근무하게 된다.김씨는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따뜻한 소방 구급대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경북권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지난해에 비해 하락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등 대구·경북권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은 지난해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대는 전체 3천342명 모집에 3만5천849명이 지원해 평균 10.7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대학교의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12.80대1이었다.이번에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AAT)전형의 치의예과로 5명 모집에 857명이 지원해 171.40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어 논술(AAT)전형 수의예과가 14명 모집에 1천987명이 지원해 141.93대1, 논술(AAT)전형 의예과가 20명 모집에 2천629명이 지원해 131.4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영남대는 3천536명 모집(정원내)에 1만8천147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5.1대1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도 5.3대1 보다 소폭 하락한 결과다.최고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의예과’가 기록했다. 8명 모집에 233명이 지원해 29.1대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다. 의예과는 창의인재전형 23.8대1, 지역인재특별전형 16.3대1 등 전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 밖에도 신설학과인 항공운송학과가 11.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학생전형에서 체육학부 체육학전공 20.9대1, 문화인류학과 12.8대1, 언론정보학과 11대1, 유아교육과 9.2대1, 자동차기계공학과 7대1, 경찰행정학과 6.8대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계명대는 모집인원 3천634명에 2만1천817명이 지원해 6대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도 경쟁률 6.78대1(모집인원 3,685명, 지원인원 24,977명)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결과를 보였다.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의예과가 33.25대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의 건축학전공(5년제)이 18.14대1, 토목공학전공 16.14대1, 사회복지학과가 12.2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지역전형)는 경영정보학전공이 11.75대1, 유럽학전공 10.57대1, 게임모바일공학전공 10.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은 경찰행정학과가 24.5대1, 사회복지학과가 18.5대1, 광고홍보학전공은 15.88대1, 올해 처음 실시한 예체능계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의 시각디자인과는 12.33대1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지역전형)에서는 유아교육과가 16.33대1, 간호학과가 14.14대1, 심리학과가 1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대구대는 3천504명 모집에 1만7천85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10대1을 기록했다.지난해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6대1이었다.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소폭 감소한 이유는 고3 학령인구 감소로 대구·경북 지역 내 전체 지원자 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경쟁률 상위 학과는 건축공학과 26대1, 물리치료학과 18.50대1, 전자전기공학부 전기·지능로봇공학전공 17대1, 간호학과 16.87대1, 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14대1 등이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전세대 100% 분양

화성산업이 지난 8월7일 공개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의 정당당첨계약 및 예비순위에서 전세대 100% 분양에 성공했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3~17층 14개동(아파트 1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총 1천3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됐다.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 분양은 아파트 731세대, 오피스텔 217세대이다.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1순위 청약접수건수 3만9천520건을 기록하며 올해 동구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로서는 최고의 청약접수를 기록했다.앞서 진행된 오피스텔도 최고 경쟁률인 5.5대 1을 기록하며 분양계약체결이 완료됐다.한편 화성산업은 오는 10월 중동네거리 옛 대동은행 본점자리에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과 최근 KTX서대구역을 중심으로 떠오른 평리7구역 재개발 사업을 신규 분양할 예정이다.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아파트 전용84㎡ 156세대, 오피스텔84㎡ 74실로 조성된다. 평리7구역 재개발 사업은 총 1천594세대이며, 평리5구역 재개발 사업(총 1천404세대)도 신규분양을 앞두고 있어 2개 단지에 모두 3천여 세대의 대규모 파크드림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7구역의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59㎡A(174세대), 59㎡B(59세대), 74㎡A(65세대), 74㎡B(101세대), 84㎡A(41세대), 84㎡B(368세대), 84㎡C(153세대), 99㎡,(95세대)로 모두 1천56세대이다.단지 옆 이현초교가 있고 평오근린공원도 단지와 인접해 평리지구에서 최고의 입지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서대구 역세권 개발 비전과 함께 미래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단지이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에 보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최고의 품질가치 구현으로 파크드림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며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과 평리7구역 재개발사업도 차별화된 제품과 혁신 디자인으로 성공분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봉교역 태왕아너스’최고경쟁률 78.86대 1, 전 타입 1순위 마감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태왕이 공급하는 ‘대봉교역 태왕아너스(218 가구)’의 1순위 청약에 5천549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24.22대 1(기타지역 제외)을 기록해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마감했다.특히 84㎡A 타입은 21가구 모집에 1천656건이 접수돼 최고경쟁률 78.86대1을 기록,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그대로 증명했다.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봉교역 태왕아너스’의 뜨거운 청약열기는 충분히 예측했던 결과라는 평가다.부동산 투자 공식인 △입지 △상품성 △브랜드 △개발호재 △미래가치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는 게 전문가들 시각이다.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남구 일대가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등이 50여 곳에서 사업진행을 알리고 있다. 대봉교역 태왕아너스의 경우 중구, 수성구에 붙어있는 역세권 입지로 개발호재에 따른 최대 수혜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건설명가 태왕의 아너스 브랜드에 상품성도 뛰어나 높은 청약경쟁률에 이어 초기계약률도 상당히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견본주택을 둘러 본 소비자들은 디지털시스템 구축과 중구·수성구에 인접한 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 남구 일대 대규모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 등에서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또 계약금 10%에 발코니 확장 시 중도금 전액이 무이자로 진행되는 점과 6개월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혔다. 오는 28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9월8~10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한마음 주택재건축정비조합사업으로 진행하는 ‘대봉교역 태왕아너스’는 대구시 남구 이천동 295-7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만7천103㎡에 지하 2층, 지상 20층 6개 동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전체 412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289가구로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 △59㎡ 127가구 △84㎡A 35가구 △84㎡B 34가구 △84㎡C 93가구다.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458번지, 현대시티아울렛 바로 옆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신세계건설 ‘빌리브 파크뷰’최고경쟁률 41.38대 1 기록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실시한 1순위 청약결과에서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파크뷰’가 평균경쟁률 27.6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했다.특히 84㎡A 타입의 경우 최고경쟁률 41.38대 1(기타지역 포함)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그대로 증명했다.이같은 높은 청약률은 결국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의 역세권 입지에다 대구지역 최대규모 공원인 두류공원 영구조망권 확보가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세계건설 측도 소비자들의 높은 청약률은 충분히 예상했다는 후문이다.견본주택 오픈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했음에도 매일 방문예약이 증가했으며, 방문객들도 입지와 함께 두류공원 조망에 대해서는 대다수가 만족하는 분위기였다.아울러 △빌리브 범어 △빌리브 스카이 △빌리브 클라쎄 △빌리브 프리미어 등을 통해 지역에서 인정받은 브랜드 가치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견본주택을 다녀간 소비자들은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역세권 입지 △두류공원 조망권 확보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예정에 따른 미래가치 △KTX서대구 역사 준공예정에 따른 서대구권 개발 가속화 등에 후한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 정당 계약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다.한편 ‘빌리브 파크뷰’는 대구 달서구 두류동 474-5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25층 2개동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전 세대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로 공동주택 92세대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동대구역화성파크드림 1순위 최고 경쟁률 171대 1(전용 59㎡A)

화성산업에서 지난 7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동대구역화성파크드림’이 11일 청약접수결과 전 세대 1순위에서 마감됐다.1순위 청약접수건수는 3만9천520건으로 올해 동구에서 분양한 단지로는 최고의 청약접수를 기록했다.세부 청약결과는 아파트 일반 분양분 731세대로 전용면적 59㎡A 171대1 , 59㎡B 66대 1, 84㎡A 87.85대1, 84㎡B 63.5대1, 84㎡C 84.13대 1, 101㎡ 110.64대1, 125㎡ 85.96대1로 평균 경쟁률은 87.82대1이다.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 59㎡A이며 171대1로 집계됐다.한편 동대구역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지난 5일 청약을 접수받은 결과 1군(30형, 31형)이 최고 경쟁률 15.9대1, 2군(54형)은 5.5대1을 기록하며 청약이 마감됐으며 분양 계약체결까지 완료돼 완전분양의 성과를 거뒀다.동대구역화성파크드림의 청약 경쟁률 및 1순위 청약자 수는 올해 동구권 신규분양 사업지 중 최고 경쟁률로 최근 3년간 지역내 분양한 단지와 비교하더라도 손꼽을 수 있는 기록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동대구 초역세권의 최고의 입지와 특화된 상품을 설계한 브랜드파워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전세대를 남향중심 배치로 단지의 개방감과쾌적성을 높였으며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아트트랙 국제조각공원’뿐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테마공원도 함께 선보여 화성파크드림 브랜드만의 인간중심적 친환경 단지설계가 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당첨자 발표는 1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 당첨자 분양계약체결은 31일부터 9월3까지다.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위치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메트로환경 인턴사원 5명 모집에 147명 몰렸다

대구메트로환경이 최근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사무직의 경우 34대1, 보건관리직은 1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대구메트로환경에 따르면 기획, 회계, 총무, 인사 등 사무직은 4명 모집에 134명, 보건관리직은 1명 모집에 13명이 지원했다. 메트로환경은 이번주까지 서류심사를 거쳐 채용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해 면접시험을 치를 예정이며, 면접심사는 전원 외부위원을 선임해 전문성과 성실성, 근무자의 자세 등을 살펴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사원은 6개월 근무 후 근무성적을 고려해 정규사원으로 채용된다. 대구메트로환경 김태한 사장은 “출신지와 출신교 등 직무 적합성과 무관한 개인 신상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블라인드로 처리해 공정성에 대한 시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