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인면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경산시 자인면행정복지센터(면장 류영태)가 지난 18일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맞이를 위해 지역 주요 공원, 꽃길, 도로변에서 풀베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진행

경산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학습방안 개선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다음달 7일까지 학습방안 개선과 경산시와 대구 수성구청 간 평생학습 인프라 공유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설을 위한 것이다.설문은 20개 문항으로 △프로그램 수강 여부 △개설을 원하는 신규 프로그램 △비대면(온라인) 강좌 운영 시 프로그램 선호도 등으로 경산시 및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경산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경산시 장영숙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이 보편화 되면서 시민의 학습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설이 요구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 개설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제11회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산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제11회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경산시는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 ‘청년들아, 경산에서 희망 잡(Job)자’라는 주제로 청년희망도시 경산의 청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 소셜창업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게임 산업 육성사업 등 청년이 실제로 체감하는 우수 취·창업 지원 사업을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다양한 청년 일자리 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하반기에는 취업자 가운데 청년층 취업률이 16.5%로 전국 154개 시·군 중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성과 위주의 단기 일자리 정책이 아니라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경산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

경산시의회 이기동 의장은 15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부의장, 운영위원장, 행정사회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회의를 주재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와촌면 이화인텍스 와촌면에 마스크 기탁

경산시 와촌면 이화인텍스(대표 이만욱)가 지난 11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 및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6천 개(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성·청소년 부문 우수 기관 선정

경산시가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에서 여성·청소년부문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경산시는 경산경찰서와 함께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예산 138억8천600만 원을 들여 범죄취약지역 내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안심통학로, 안전한 골목길 만들기 등 35개 사업을 펼쳐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유해환경 개선사업 등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사업(CPT ED)을 추진해 여성안심구역 내 절도와 5대 범죄가 2014년 대비 2015년 62%, 55.4%가 각각 감소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산건설을 위해 노력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 전 공무원이 시민의 안전을 소중한 가치로 생각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며 “앞으로 경산경찰서와 함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안전도시·여성친화도시 경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남부동새마을부녀회 컵라면 160박스 기탁

경산시 남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희)가 지난 11일 남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16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경산시가 ‘경산 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오는 2035년까지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설 구축에 본격 나선다.9일 경산시에 따르면 2015년 수도정비 변경 계획을 수립 후 지난 5년간 관계기관 협의 및 심의를 거쳐 지난 7일 환경부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 고시했다.경산시는 이에 따라 총사업비 2천221억2천만여 원(시설확충 1천173억8천300만 원, 시설개량 465억2천만 원, 유지관리 79억1천만 원, 수질관리 4억5천만 원 등)을 들여 상수도 시설 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투입 예산은 국·도비 및 시비로 확충한다.우선 오는 2035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일 5만t 규모의 경산정수장을 10만t으로 증설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또 시설개량은 경산취·정수장, 계양정수장, 진량공업 취·정수장 등의 기계 전기 계측제어 분야 시설 개량에도 나선다. 오는 2024년까지 노후관 94.7㎞에 대한 현대화 사업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수질 및 유지관리를 위해 수리적 취약지역 2개 블록 연 2회 관 세척 실시, 점검구 12개소를 설치한다.내진성능 예비평가(시설물 49개소, 관로 643㎞) 및 상세평가(시설물 49개소) 실시와 함께 도수관(15.4㎞), 송수관(71.8㎞), 배수관(587.5㎞) 등의 관로를 정밀 조사한다.이 밖에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 및 상수도 관망도(GIS)도 보완한다.경산시는 그동안 안정적인 수원 확보를 위해 군위댐 및 영양댐을 건설, 지역 원수로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주민 반대로 무산돼 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수도정비기본계획 승인에 따라 오는 2035년까지 안정적인 용수 확보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며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옥산2지구 공영주차장 재개장

경산시가 옥산·정평동 등 옥산2지구 아파트 및 상가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지하 공영주차장을 9일 재개장했다.경산시는 최근 진출입로 추가 신설, 엘리베이터 2개소 설치 등 옥산2지구 지하 공영주차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옥산2지구 지하 공영주차장은 9천563㎡ 규모로 주차 면수는 266대다. 인근 아파트 및 상가 주차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옥산2지구 지하 공영주차장은 1995년 준공 후 24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하고, 주차장 출입구 위치가 상가 반대편에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을 겪었다.한편 옥산2지구 지하 공영주차장은 연중무휴로 24시간 무인화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300원, 10분당 100원, 일일주차료는 4천 원으로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