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주말 동대구역에서 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 성공기원 관광 홍보관 운영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경북도와 대구시가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공동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지난 6∼7일 이틀 동안 열린 이번 행사에는 봉화군과 코레일 등 각 기관이 참여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염원했다.공동 홍보관 안에서는 중장년층의 옛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달고나 뽑기와 추억의 군고구마 나눔 행사 등 이벤트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다.홍보관 바깥에서는 경북의 테마열차인 나드리 열차와 오는 21일 개장을 앞둔 분천 산타마을 홍보를 위한 산타복장, 키다리 아저씨 이벤트로 분천 산타마을 분위기를 전했다.대구시도 대구시티투어버스와 관광사진전 수상작을 전시, 대구 명품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홍보했다.경북도와 대구시는 내년 해외프로모션과 관광홍보 공동캠페인 추진, 관광설명회 개최 등 국내외 다각적인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시·도간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내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와 경북 내년 총선 선거비용제한액 확정

내년 4·15 총선에서 대구와 경북의 후보자가 선거 운동에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제한액은 각각 평균 1억7천400만 원, 2억1천600만 원이다. 대구와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선거구별로 살펴보면 대구에서는 중·남구가 2억2천100만 원으로 선거비용제한액이 가장 높았다.선거비용제한액이 가장 낮은 선거구는 달서구병으로 1억5천400만 원이었다.경북에서는 상주·군위·의성·청송이 3억1천600만 원으로 가장 높고, 구미을로 1억7천100만 원으로 가장 낮았다.선거비용제한액은 해당 선거구의 인구수와 읍·면·동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적용해 산정한다.후보자는 당선되거나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 득표한 경우 선거비용제한액 범위 안에서 정당하게 지출한 선거비용 전액을, 10% 이상 15% 미만 득표한 경우 절반을 돌려받는다.대구선관위 관계자는 “선거구 획정으로 선거구역이 변경될 경우 이에 따른 선거비용 제한액 역시 다시 변경해 공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경북도의회 예결위, 내년도 예산안 마무리 …경북도 9조6천355억원, 도 교육청 4조5천761억원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경북도지사와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경북도가 9조6천355억원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 8조6천456억원보다 9천899억원(11.5%) 증가했고, 교육청은 4조5천761억원으로 전년도 4조5천377억원보다 384억원(0.8%) 늘었다.예결위는 도 예산안 심의에서 일반회계 사업예산 44건에 85억1천493만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에 전액 계상했다.이어 경북도교육청 소관은 세입부문에서 증감이 없으며, 세출부문에서 50건, 301억 2천946만 6천원을 감액해 전액 예비비로 돌렸다.예결위 종합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9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되면 확정된다.나기보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불요불급, 성과 부진, 유사·중복 사업 예산을 과감히 줄였고 일자리 창출, 도민 안전 등 민생 관련 예산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천경찰서, 경북청 베스트수사팀 2회 연속 수상

김천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이 2019년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경북경찰청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에 선정되는 등 2회 연속 베스트팀에 선정됐다.특히 3분기에는 시어머니로부터 폭행을 당해 코뼈가 골절된 장애인 며느리를 즉시 분리, 보호조치하고 긴급생계비, 의료비, 장기주거시설 및 피해자 취업 등 다각적 지원을 연계해 경찰청 우수사례에 선정됐다.또 가정·성·학교폭력 검거 및 실종·가출인 발견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도내 48개 여성청소년수사팀 중 1위 베스트팀에 선정됐다.강용규 여성청소년과장은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노력해 주신 지자체, 민간단체, 의료기관 등의 도움으로 2회 연속 수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자세로 지역사회와 협업해 사회적 약자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올들어 대구 지역 워킹맘 전년 대비 ↓

올해 상반기 대구 지역 워킹맘 수가 전년 보다 1만 명 줄어드는 등 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 8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부가항목) 자녀별 여성의 고용지표’에 따르면 올해 대구 지역 내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 24만 명 중 취업여성은 13만4천 명으로, 전년 24만4천 명 중 13만4천 명 보다 1만 명, 고용률은 56%로 전년보다 3%포인트 줄었다. 경북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 23만8천 명 중 취업여성은 13만6천 명으로, 전년 보다 3천 명 줄었다. 고용률은 59.2%로 지난해 대비 0.7%포인트 늘었다. 전국적으로 살펴보면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의 고용률은 자녀수가 많을수록, 자녀가 어릴수록 낮게 나타났다. 자녀수가 1명일 때 58.2%, 2명일 때 56.5%, 3명 이상인 경우 53.1%로 자녀수가 적을수록 높았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자녀수 1명과 2명은 고용률이 각각 0.3%포인트, 3명은 1.0%포인트 상승했다. 6세 이하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49.1%)은 다른 연령대의 자녀가 있는 여성에 비해 적었다. 산업별 비중은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52.6%), 도소매·숙박음식점업(22.6%) 순으로, 직업별 비중은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33.3%), 사무종사자(27.6%), 서비스종사자(12.5%) 순으로 높았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자녀가 어릴수록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상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229만 명(81.0%), 비임금근로자 53만8천 명(19.0%)으로 집계됐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64만9천 명(72.0%), 임시·일용근로자는 64만1천 명(28.0%)으로 나타났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6일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창업기업 대표자와 청년근로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에 대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창업기업 일자리사업은 창업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고용 안정화, 청년의 취업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지원 사업이다.경북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85개 창업기업을 선정해 업체당 각 1명씩 모두 85명의 청년근로자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연간 사업 성과와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 참여 중인 청년근로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심화교육이 진행됐다. 또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다.이승우 혁신지원본부장은 “창업기업 일자리 사업은 인구감소와 청년유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에서 창업기업과 청년근로자 모두 활력을 갖게 하는 사업”이라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북도, 지능형 횡단보도 구미 옥계초 앞 시범설치…

경북도가 구미 옥계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지능형 횡단보도용 교통안전시스템을 시범설치했다.8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능형 횡단보도용 교통안전시스템이 설치된 이곳은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신호등이 없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이다.설치된 시스템은 횡단보도에 접근하는 보행자, 교통신호 등 변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횡단보도 표지판과 바닥조명이 자동으로 점멸되고 점등돼 사고 위험을 사전 경고하는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도는 보행자나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보다 쉽게 확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적극 예방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설치했다.지능형 횡단보도의 바닥조명 도로매설과 배면발광 정지선은 지속적인 내구성을 보장하고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발된 기술이 적용됐다.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들이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 결과물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능형 횡단보도 같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생활안전 개선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칠곡 플라스틱 제조공장 대형 화재

7일 낮 12시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팔레트(화물 운반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 5동 가운데 4동이 모두 불에 타고 있다. 대응 2단계를 발령한 경북소방본부는 헬기 3대와 소방차 등 40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총선 나서는 TK 기초단체장 한명도 없다

내년 TK(대구·경북) 총선의 최대 변수로 작용 할 현직 TK 기초단체장들의 총선 출마는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공직사퇴시한이 초읽기에 돌입했지만 그동안 출마 가능성을 높여왔던 TK 기초단체장들이 전원 불출마로 선회하면서 TK의 기초단체장 총선 출마자는 단 한명도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현직 기초단체장들이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21대 총선일(2020년 4월 15일)전 120일 전인 오는 17일까지 그만둬야 한다.공직 사퇴시한이 불과 10일 앞으로 코앞에 다가왔지만 대구 기초단체장의 경우 대구신청사 유치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고 경북의 무소속 기초단체장은 민심이 자유한국당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면서 일제히 출마를 접은 것으로 전해졌다.실제 최근까지 주변의 집중 출마권유가 잇따르면서 유력 출마자로 거론돼 온 대구 김문오 달성군수와 배광식 북구청장은 대구신청사 유치 지역 결정 시한이 오는 22일로 잡히면서 아예 출마자체를 접었다.대구 신청사 화원 유치에 올인하고 있는 김문오 군수의 경우 유치지역 결정 전에 총선 출마를 위해 군수직을 사퇴한다는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손사래를 쳤고 배광식 청장 역시 “최대 현안인 신청사 유치를 두고 (개인을 위한)다른 길을 찾을 순 없다”며 구정에 전념키로 최종 결정했다.경북의 경우 권영세 안동시장의 경우 일치감치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무소속 기초단체장들의 총선출마분위기는 아예 미동조차 없는 상황이다.TK 민심이 급격히 한국당쪽으로 쏠리면서 무소속 바람은 이번 총선에선 기대할 수 없다는 논리때문으로 풀이된다.이들 현직 TK 기초단체장들의 총선 불출마로 해당 지역 현역 의원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기초단체장과의 맞대결은 정치신인과의 대결보다 인지도나 지지율면에서 몇배나 힘에 겹기 때문이다.다만 달성군의 경우 김문오 군수가 불출마하지만 현 한국당 추경호 의원과의 불화설로 인해 김 군수의 입김이 어느정도 작용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추 의원측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지역 정가 관계자는 “지역 기초단체장들의 총선 불출마로 한국당 공천을 놓고 현역 의원과 정치신인들의 경쟁구도가 더욱 격화 양상을 띨 것”이라며 “기초단체장외에 공직 관료들의 사퇴가 조금씩 이뤄지면서 이들 관료 출신들에 대한 관심도가 조금씩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편 기초단체장외에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원, 농·수·축협 등의 임원, 교직원과 언론인,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조를 받는 단체의 대표자 등은 선거전 90일인 다음달 16일까지 현직을 사퇴하면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북도, 낙동강 녹조제어 통합플랫폼 개발 구축 지원 회의 개최

경북도는 5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낙동강 녹조 제어 통합플랫폼 개발 및 구축을 위한 첫 지원 회의를 개최했다.낙동강 녹조 제어 통합플랫폼 개발 및 구축은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창의형 융합연구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국비 60억 원)으로 그동안 산발적으로 추진 중인 녹조 관련 연구를 종합·집적해 전주기적으로 녹조를 예측·관리하는 사업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녹조분야 연구 산학연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따냈다.특히 경북도는 도비 25억 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녹조문제해결지원센터를 구축, △녹조 제어 유관기업 발굴 △녹조 제어 기술 이전과 사업화 지원 △연관사업 생태계 조성 등의 종합적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회의는 이처럼 녹조관련 기술이전과 사업화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구성된 녹조대응 협의회 첫 모임이다.위원은 산·학·연 등에서 14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이원태 금오공대 교수, 이기창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연구사, 7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운영방향 등을 논의하고 기업 지원을 위한 애로 기술 수요 등을 파악했다.협의회 위원장인 이장준 경북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은 “공모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해 과학기술을 활용해 낙동강 유역 주민들의 식수원 안전을 위협하는 녹조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 의성군 안계면에 개소

경북도가 6일 의성군 안계면 이웃사촌지원센터에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를 연다.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는 서민경제정책을 대표하는 소상공인, 시장경제, 사회적 경제 등 분야에 대한 민선 7기 정책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민선 7기 공약 중 △소상공인 일자리 지키기 맞춤형 지원 확대 △사회적 경제중심의 일자리공동체 △경북형 청년일자리종합시스템 등을 현장에서 밀착 수행·운영하고자 경제진흥원 내에 설치됐다가 이날 이웃사촌지원센터 3층에 입주했다.센터는 기획평가팀, 소상공인지원팀, 사회적경제지원팀, 청년경제지원 등 4팀 18명으로 구성돼 서민경제사업을 수행한다.주요사업은 △소상공인 전주기별 종합지원 시스템 구축 △전통시장 특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시스템 구축 및 전략 마케팅 지원 △사회적 경제 진입 및 졸업기업 집중 지원사업 △지역창업 외지 청년의 장기정착 유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지원 등이다.경북의 자영업자는 39만6천 명(올 10월 기준)으로 전체 취업자의 27.2%(전국 평균 20.5%)를 차지할 정도로 서민경제 비중이 높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행복경제지원센터가 개소함으로써 경북 경제의 허리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의 경제력을 높여 서민경제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북도교육청 오는 7일 구미에서 수업 나눔 축제 연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7일 구미 경북교육청연수원에서 초등교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업 나눔 축제를 연다.축제에서는 한 해 동안 함께 성장하는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연구 및 실천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수업 나눔, 교실을 잇다!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업·행복 나눔, 소통·공유, 전시·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희망 나눔 강연에서는 전 인생학교 서울 교장인 손미나 작가가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라는 주제로, ‘수업 나눔’ 강연에서는 광주 서초등학교 나승빈 교사가 ‘재미가 곧 배움으로 이어지는 수업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또 ‘교원 수업 나눔’에서는 도내 창의·혁신 수업모델 실천전문가 17명이 프로젝트 학습과 온라인으로 선행학습을 한 뒤 오프라인 강의에서 교수와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수업인 플립드 러닝 등의 다양한 수업 방법을 소개한다.이와 함께 온(책 학권 전체) 작품 읽기, 수업 연극 등 수업과 직결되는 주제로 토론도 벌인다.18개 교원학습공동체와 교육정책 운영 학교 30팀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경북미래학교 등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교육활동이 소개된다.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원학습공동체 활성화와 수업전문가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