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 명 방문

대구 중구가 고분양기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첫 공개한 아파트에 대한 기대 반 우려 반의 관심이 쏠렸지만 분양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모델하우스 오픈식이 지난 9월6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오픈 1시간 전부터 관람객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남산-대신-동산권역 입지의 불패공식을 입증했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방문객의 호평이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태풍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친 지난 7일에는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3일간 2만여 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수요자들은 예상보다 낮은 분양가에 대체로 만족했다. 이자후불제나 몇몇 유상옵션이 있지만 합리적인 분양가라는 의견이다. 인근 새아파트 분양권이 6억~7억 원 가량인데 비해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의 분양가는 전용 84㎡아파트가 4억9천600만~5억4천100만 원, 99㎡아파트는 5억6천만~6억 800만 원이다.전용 84㎡ 오피스텔은 4억4천100만~4억5천만 원(예정가)이다. 실내평면에서도 4Bay설계(일부세대)에 안방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일부세대)등의 수납, 디자인과 컬러에도 찬사가 많았다. 아파트 전용 59㎡ 대안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용 84㎡오피스텔은 오픈당일(6일)부터 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1순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 신남역)에서 200여m 떨어진 자리인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전용84㎡A 89세대, 84㎡B 26세대, 84㎡C 150세대, 99㎡ 37세대의 아파트 302세대. 또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등 총 329세대를 공급한다.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를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공개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6일 견본주택 공개

서한이 달구벌대로변 청라언덕역(구 신남역) 200여m 자리에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329가구) 견본주택을 6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청약일정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를 접수한다. 지난 7월12일 중구가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구 첫 분양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최근 분양한 인근 아파트가 높은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브랜드타운에서 예상보다 낮은 분양가(전용 84㎡ 평균분양가가 3.3㎡당 1천519만 원)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 동산동 438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84㎡A 89가구, 84㎡B 26가구, 84㎡C 150가구, 99㎡ 37가구 등 아파트 302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가구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전용 84㎡아파트가 4억9천600만~5억4천100만 원, 99㎡아파트가 5억6천만~6억800만 원 각 타입·층·향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전용 84㎡ 오피스텔은 4억4천100만~4억5천만 원(예정가) 타입별·층별로 다르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대안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모으는 전용 84㎡오피스텔은 오픈당일(6일)부터 8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청약접수를 받고 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1순위 자격을 갖추지 못한 도심 직장 종사자나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구는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됐지만 현재까지 큰 영향 없이 6일 공개하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총 1만400여 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 특히 남산동은 신축과 구축, 분양권 등을 가리지 않고 최소 1억 원에서 3억 원까지 올라있다. 달구벌대로변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남산초, 성명여중·신명여고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이다. 38층 랜드마크로 솟아오르는 이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 넓은 동간거리로 조망권, 일조권을 확보하며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이 도심 주·야경을 확보한다. 단지 출입구를 나서면 바로 청라언덕역에서 시원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전면에 3층 규모의 상가동 배치로 원스탑라이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전용84㎡ 오피스텔의 경우 25평 아파트와 똑같은 평면으로 25평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견본주택은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폭염에도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 1만4천여 명 몰려

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자이’의 위력은 대단했다.지난 2일부터 본격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신천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1만4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신천센트럴자이’의 인기는 분양 전부터 뜨거웠다. 매일 100여 통 이상의 문의전화가 걸려왔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곳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 진행한 사업설명회에도 매번 준비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다.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총 8개 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다. 특히 모든 세대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는 방문객들은 ‘신천센트럴자이’의 평면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방문객 A씨(42·대구 동구)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단지라서 모델하우스 오픈에 맞춰 찾았다”며 “동대구 역세권인 것과 초등학교가 가까운 것만 보고 입지는 확실하다 생각했는데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니 평면도 잘 나와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신천센트럴자이’는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과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 정당계약은 27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됐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 2일 오픈

GS건설은 2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 동, 553가구 규모다. 모든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신천센트럴자이는 뛰어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우수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또 대구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도 인근에 있다. 수성구와 맞닿은 수성구 생활권에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신천센트럴자이는 친환경 요소를 갖춘 단지 설계로 도심 속 친환경 아파트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가구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일부 평면을 4베이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공간 활용성까지 극대화했다. 여기에 자이만의 특화된 조경설계로 단지 중앙에 가든형 조경공간인 엘리시안 가든을 배치했다.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대구 최초로 적용(거실, 주방 2개소 무상제공)한다.시스클라인은 기존의 전열교환기와 별도로 연결된 천정형 빌트인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다중필터를 통해 신선한 공기는 들여오고 오염된 공기를 내보내는 국내 최초의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이다.GS건설 분양관계자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올해 초 큰 인기를 끌며 성공적으로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에 이어 다시 한 번 대구에 ‘자이(Xi)’열풍을 일으킬 것을 자신한다”고 말했다.청약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하는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신천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지하철 ‘1·2호선 성공 보증수표’ 공식 또다시

대구의 분양시장에서 ‘지하철 1·2호선 성공 보증수표’라는 공식이 또다시 통했다.지하철 1호선 교대역 바로 앞에 지어지는 남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초역세권 입지에다 착한 가격이라는 장점까지 갖고 있다.지난 2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 후 개관 사흘 동안 2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긴 줄을 기다려가며 세대 내부를 둘러본 방문객들은 착한 분양가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대다수가 상담전용창구로 발길을 옮겼다.11명의 상담요원이 배치됐지만 고객들은 30분 이상을 기다려야만 상담을 받을 수 있을 정도였다.개관 이튿날인 토요일에는 몰린 방문객들로 인해 모델하우스 운영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했다.이처럼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이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뛰어난 입지와 착한 분양가가 실수요자들을 유혹했다는 분석이다.이 단지의 84㎡ 분양가는 10층 이상의 경우 동별로 4억6천만 원대부터 4억8천만 원대까지다.여기에다 발코니 확장비 990만 원을 포함해도 5억 원에 못 미쳐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인근 아파트 시세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지난해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의 경우 84㎡ 기준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하면 4억9천500만 원대였다. 현재 시세는 6억 원가량.남산롯데캐슬 센트럴 스카이도 분양가 4억7천600만 원대에서 현재 시세 6억2천만 원으로 30% 이상의 시세차익이 발생하고 있다.자신을 실수요자라 밝힌 김모(40)씨는 “이만한 위치에 나온 아파트치고는 가격적인 메리트를 상당히 느낀다” 며 “발코니 확장 시 주어지는 혜택을 금전적으로 환산해보면 사실상 확장비가 반값도 안 돼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청약경쟁률이 높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7층 10개 동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전체 975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716가구로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49㎡ 152가구 △59㎡ 70가구 △74㎡ 206가구 △75㎡ 42가구 △84㎡ 246가구다.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7일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 호평 줄이어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입소문이 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견본주택이 지난 19일 공개된 후 실수요자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특히 20일에는 5호 태풍 다나스 북상소식과 함께 하루종일 많은 비가 예보돼 방문객수가 급감할 수 있다고 예상했지만 궂은 날씨에서도 꾸준히 방문객이 이어지고 상담석을 채우는 등 이 아파트에 대한 큰 관심에 반색하며 고객맞이에 여념이 없었다.달서구에 사는 전모(52·월성동)씨는 “같은 생활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주거만족도는 익히 잘 알고 있다”며 “견본주택을 돌아보니 확실히 일반 아파트와는 달리 내부 인테리어나 공간구성, 고품격 조경계획, 특히 세대당 주차공간 2대 등 품질면에서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호평했다.갈아타기 수요자라는 최모(46·달서구)씨는 “이 지역에는 중·대형 새 아파트가 귀해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적절한 시기에 공급이 이뤄져 반갑다”며 “가점과 상관없는 100% 추첨제로 청약은 무조건 하겠지만 집에 청약통장이 하나밖에 없는 게 안타깝다”고 아쉬워하기도.분양관계자도 “상품성에 자신 있어 어느정도 예상했었지만 방문객 대다수가 제품에 대한 문의와 함께 청약 후 당첨확률에 대한 문의가 많아 뭐라 답해드리기가 힘들었다”며 “청약을 앞두고 당첨확률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분들이 많아 보인다”고 귀띔했다.부동산 전문가들도 달서구 월배지역이 중·대형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귀하고 매물이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고객이 바로 계약해 버리는가 하면 시세도 중소형 평형에 비해 높게 형성돼 있어 뜨거운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 규모로 대구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8㎡ 72세대 △121㎡ 130세대로 모두 202세대다.이 단지는 중대형 전용단지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기준을 넘는 세대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예치금은 700만 원 이상이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19일, 견본주택 공개

SM우방산업이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를 19일 공개한다.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1층~지상 33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69㎡ 232가구 △74㎡ 52가구 △84㎡ 254가구 등 모두 538가구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는 5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분양인데다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多(다)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600m 정도이며, 단지 앞 화암로와 유천 IC, 화원옥포IC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4차 순환도로도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주 시에는 현재보다 현저히 개선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와도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보장되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공공기관 등도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천내천 수변공원과 명곡체육공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화원 지역민도 이번 분양사업을 시작으로 대규모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장기적으로는 달성군의 부도심으로 확실한 자리 매김은 물론 한때 옥포, 현풍, 구지 등의 신도시 개발로 유출됐던 인구 재유입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견본주택 공개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한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여기에다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고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의 진두지휘로 단지조경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우선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호하는 동과 호수와 관계없이 우선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7월 시지 라온프라이빗 분양, 견본주택 공개

라온건설이 다음달 중 대구 ‘시지 라온프라이빗’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시지 라온프라이빗은 수성구 신매동 69 일원에 지어진다. 지하 2층, 지상 16~27층 5개 동, 전용 84㎡의 207가구로 건립된다.대구지하철 2호선 사월역이 도보로 7분 위치에 있고 달구벌대로와 인접해 있다.단지 바로 앞에 사월초가 있고 시지중·고와 덕원중·고, 경신고, 대륜고 등 대구 수성구의 명문 학군과 통학이 수월하다.또 이마트를 비롯한 유통 및 쇼핑시설이 단지 인근에 있다.인근에 있는 연호지구의 개발 호재도 있다. 또 법조타운 이전, 수성알파지구(수성의료지구) 등이 추진 중이다.시지 라온프라이빗은 스마트 혁신설계로 효율적인 주거공간을 연출했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에 4베이 구조를 선보여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라온건설은 대구에서 ‘대구 범어 라온프라이빗 1·2차’, ‘대구 월배역 라온프라이빗’,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의 분양에 성공한 바 있다.모델하우스는 수성구 신매동 234-11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성공 분양 기대감↑

대구 중구 태평로 3가(중구보건소 옆, 수창공원 건너편)에 들어설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가 성공 분양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경남기업의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가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후 개관 첫 3일간 1만8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방문객들은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인근 8천여 세대 주변 개발 호재에 주목하며 견본주택을 찾았다.중구 태평로 일대가 도심의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데다 △대구역 자이(1천5세대)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182세대) △구 자갈마당 재개발(1천150세대 예정) △인근 각각 300여 세대와 700여 세대 △달성지구 재개발(1천500여 세대 예정) △고성동 일대 2천800여 세대 예정 등 동일권역에만 8천여 세대의 개발 계획이라는 청사진이 있기 때문이다.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로비 중앙에 자리한 44층 규모의 대형 단지 모형도 앞에서 안내원의 설명을 유심히 듣는가 하면 분양 상담석에서는 이 일대 재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과 선점 효과, 예상 분양가 등을 비교했다.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대지면적 3천114.4㎡에 지하 1층 지상 최고 44층 2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84A㎡ 108세대, 84B㎡ 36세대와 오피스텔 84㎡ 38실로 구성된다.한편 청약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30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6월5일이며 계약은 6월17일부터 19일까지다.오피스텔은 5월28~29일 양일간 청약을 받아 30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특히 중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중구 태평로 3가 221-5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이번주 전국적 대규모 아파트 분양

이번 주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이 쏟아진다.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4천72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인기가 높은 지역인 대구를 비롯해 경기와 부산을 중심으로 청약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둬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에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청약이 예정돼 있으며 세종에는 역대 최대의 동시분양 물량이 쏟아진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의 부동산대책과 분양보증 등의 여러 변수로 분양이 미뤄지는 등 분양일정에 변동이 많았다”며 “이번 주는 미뤄졌던 분양이 시작돼 그만큼 관심도 뜨거울 것으로 보이며 청약률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17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건설이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포스코건설은 모델하우스 내에 모두 3개의 유니트와 함께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한 별도 전시관을 구성해 소비자의 이해를 높였다.지하 4층 지상 최고 27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101㎡ 아파트 445가구,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다.오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오피스텔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고 다음달 10일 계약을 받는다.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대구신세계백화점,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인근에 있어 동대구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엑스코선(가칭)이 계획돼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제품경쟁력도 돋보인다. 대구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 출입구 에어샤워 부스와 가구별 청정환기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카카오아이와 협력한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음성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 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다.또 아파트 전 가구에 ‘케어 룸’을 마련해 프라이빗한 생활을 보장한다. ‘케어 룸’ 또한 더샵이 대구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특화공간이다.오피스텔에도 특화 평면과 시스템이 적용된다. 공간 효율성 향상을 위해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신혼부부, 자녀가 있는 3~4인 가구까지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매직을 선보인다. 에어샤워부스, 청정환기 시스템, 카카오아이도 아파트와 동일하게 제공한다.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천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수요자의 금전적 부담을 최소화했다.또 입주자로 선정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도 적용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산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견본주택 오픈 3일 1만5천여 명 몰려 성황

경산시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 모델하우스에 지난 3일간 1만5천여 명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 모델하우스는 지난 22일 오픈했다.‘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는 지하 2층 지상 31층, 1천18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84㎡ A 544가구, 84㎡ B 176가구, 84㎡ C 204가구, 113㎡ 260가구로 이중 일반 분양은 258가구다.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모델하우스는 수성구 사월동 367-3 이마트 경산점 맞은편에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건축전문가들, 신세계 건설 빌리브 스카이 견본주택 견학

‘2019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 행사의 스마트 주거사례 견학단 일행 60여 명이 지난 10일 신세계 건설의 ‘빌리브 스카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은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에는 국내 도시계획·건축 분야 교수와 학생은 물론 독일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금호강 수변공간과 동구 동촌일원 주거지역 재생사업에 적용할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견학단은 독일의 칼스루헤대학의 릴 교수 일행 17명과 슈투트가르트대 일행 5명과 함께 국내에서는 성균관대 슈체 교수 등 5명, 지역에서는 영남대와 계명대 도현학 교수 등 15명으로 구성됐다.지역의 스마트 주거 우수사례 견학의 일환으로 이날 신세계 건설의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견학단은 스마트 주거사례와 관련 각 세대 내부를 꼼꼼하게 둘러봤다.빌리브 스카이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에 4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지난 1월18일 분양에 들어가 최고 443.7대 1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하고 전 세대 조기 완판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빌리브 스카이’ 시행사인 와이즈마케팅 앤 컴퍼니그룹(회장 신철승)은 올해 하반기 대구 중구 삼덕동에서 ‘빌리브 스카이 2차(가칭)’의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동대구 비스타동원 30일 청약

대구 동구 신천동 47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 비스타동원의 청약일정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청약, 2월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2월1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계약은 2월25일부터 27일까지다.중도금 무이자에 계약금 10%(1·2차 각5% 분납), 중도금 대출 신청 전 전매가 가능한 안심 전매제까지 분양조건도 좋다.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한편 수성구에 가장 인접한 동대구 프리미엄을 내세우며 지난 25일 공개한 동대구 비스타동원 견본주택(대구시 수성구 청수로 86)에 주말 3일간 1만2천여 명이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뤄 성공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비스타동원이 지어질 동대구 지역은 지하철역, KTX, SRT, 고속버스, 시내외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시설이 집결된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인접해 있다.국내 최대규모의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난해 9월 새롭게 오픈한 현대시티아울렛, 동대구역광장과 도로 정비, 주택정비사업 등 새로운 교통시설과 쇼핑시설, 주거지 개발로 대구지역 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다.특히 비스타동원은 동대구지역에 분양 중인 다른 단지와 달리 동대구 프리미엄에 대구지역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인 수성구를 길 하나 사이에 두고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에 전용면적 59㎡, 74㎡, 84㎡의 단지로 총 524가구 중 368세대를 일반분양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51가구, 74㎡ 37가구, 84㎡ 104가구.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고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20~40대 젊은 층의 방문객도 많았다.특히 동대구를 관통하는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예정)과 단지 인근에 추진 중인 효목2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단지 주변에 예정된 3천여 가구의 정비사업 추진까지 향후 이 일대가 동대구뿐 아니라 대구의 인기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또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는가 하면 지하에 주차공간을 따로 확보하고 지상을 공원처럼 꾸며 쾌적한 단지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키즈까페, 독서실,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