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 다양한 매력 갖춘 친환경 스마트 아파트

한진중공업이 대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가 오는 5월29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한진중공업의 주택브랜드 ‘해모로’는 자연과 가까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아파트의 첫 번째 조건으로 삼았다.특히 매년 반복되는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소비자들도 아파트 선택 시 미세먼지 관리 및 케어 부분에 신경 쓰고 있다.한진중공업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와 트렌드에 맞추어 상품개발 단계부터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아파트 단지 전체를 케어하는 미세먼지 통합관리 시스템 ‘H-CATS’한진중공업은 해모로의 자체적인 미세먼지 통합관리 시스템 ‘H-CATS(Haemoro Clean Air Total System)’를 ‘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에 처음으로 도입했다.이 시스템은 단지공용, 단지조경, 커뮤니티시설, 지하주차장, 세대공용, 세대내부의 모두 6개 존으로 구분해 각 공간의 특성에 맞게 체계적으로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진화된 미세먼지 케어 시스템이다. 우선 세대 내부에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비롯, 공기청정 전열교환기, 공기 청정기능 에어컨과 함께 욕실에도 스마트 복합환풍기를 통해 실내에 오염된 공기는 배출하고 깨끗한 공기를 유입시켜 관리하게 된다.모든 세대 내부에 설치된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은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0.3㎛ 크기의 먼지를 99% 이상 차단하는 4중 필터 시스템을 적용한다.이에 따라 별도로 창문을 열고 공기를 환기시키지 않더라도 자체적으로 미세먼지 제거 등의 공기정화가 가능하다. 세대 공용부에서는 각 동 출입구마다 설치된 클린 에어시스템을 통해 오염된 공기의 실내유입을 차단하고 공용부에 설치된 엘리베이트에는 UV살균 청정시스템을 운영한다.단지 공용부인 통학버스 대기공간은 청정지역으로 운영하고, 단지 내 곳곳에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입주민들의 상황판단을 돕기로 했으며, 미스트를 분사해 주는 쿨링 포그도 도입키로 했다. ◆친환경 마감재 사용, 편리한 수납공간과 가변형 평면 설계도 ‘눈길’‘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는 미세먼지 케어 뿐만 아니라 친환경 마감재 사용을 통한 입주자의 건강에도 세심하게 고려했다.세대 내에는 유해물질 차단을 위해 고급 자재인 엔지니어드 스톤(Engineered stone)을 사용했다.엔지니어드 스톤은 고순도의 천연 규석을 주원료로 하는 질감이 뛰어나고 열에 강한 고급 건축자재로서 천연석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은 살린 차세대 인조 대리석이다. 풍부한 수납공간도 눈길을 끈다.붙박이장과 금고, 화장대, 드레스룸 등 집안 곳곳에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특히 고급 아파트 단지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거실의 가변형 벽체 적용을 통한 특화설계로 소비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수납공간을 연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동대구 해모로 스퀘어 이스트는 지하 3층, 지상 9~15층 총 15개 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총 935세대 중 705세대를 일반 분양한다.평형대는 59·75·84㎡ 등으로 수요가 높은 중소형 위주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준공 및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대구 신암동은 청약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자격,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특히 8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지방 광역시 전매제한 이전 막차 분양단지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정당계약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암동 677-1번지에 있다.청약 1순위 접수는 6월3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6월11일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동부건설, 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15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동부건설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631-40 일대에 들어서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와 단지상가 사이버 견본주택을 5월15일 오픈하고 동시분양에 나선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1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전매 제한기간을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로 강화할 것을 예고했다. 비규제지역인 수도권,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주택은 현재 6개월의 전매제한 기간을 적용받고 있지만 이들 중 청약과열단지가 지속 발생하자 오는 8월까지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달서구에 위치한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이달 분양예정이며,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에 불과해 수혜를 받는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4층~최고 27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333가구다.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는 △59㎡A 60가구 △59㎡B 33가구 △74㎡ 95가구 △84㎡A 95가구 △84㎡B 50가구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상가의 경우 전용 50~124㎡ 총 12실 규모로 조성되며 뛰어난 입지와 각종 지역개발 호재로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교통·교육·생활인프라 삼박자에…대구 신청사 이전 호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며 교육 여건도 좋다.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 초역세권(약 150m 거리)이며 단지에서 두류역도 약 500m 거리라 두 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단지 가까이에 20여 개의 버스 노선이 정차하는 버스정류소도 있다. 대구 신흥초를 비롯, 주변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 등 인접한 초·중·고교만 15곳으로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는 총 면적 165만3천965㎡의 두류공원도 있다. 두류공원은 2018년 기준으로 연간 1천300만 명이 방문한 곳으로 두류산과 금봉산을 포함한 대구 최대 규모의 공원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는 15만여㎡ 규모의 대구신청사가 조성된다.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 기능 외에 문화, 교육,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들어서며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명품 조경과 세련된 외관 지닌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히든주방, 룸인룸 팬트리 등 더 넓은 생활을 위한 특별한 공간 설계를 했다. IoT홈서비스, 음성인식 AI 시스템, 가구 내 제습겸용 미세먼지 차단형 환기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또 단지 중앙 산책로인 센트레웨이, 외곽 산책로인 포레스트웨이, 야외 피트니스 시설이 마련된다. 3개 층에 달하는 센트웰 커뮤니티는 남녀 공용사우나와 피트니스, 독서실 등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시설 위주로 구성된다. 커뮤니티 1층에는 호텔식 로비 공간인 센트웰 라운지가 생기며 지하 1~2층에는 피트니스(GX룸 포함)와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특히 커뮤니티 시설은 선큰 구조로 지하 1~2층까지 채광이 좋도록 설계됐다. ◆아파트·단지상가 동시분양…풍부한 유동인구 기대 단지상가는 아파트 독점수요와 단지 옆 예정단지까지 포함해 700여 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신청사 조성 시 공무원 1천700여 명의 고정수요 및 방문객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외에도 서대구 세무서, 행정복지센터 등이 인접해 있고, 두류 젊음의 거리도 가까워 유동인구가 매우 풍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권의 활성화를 가속시킬 수 있는 주변 인프라도 좋다.역세권 단지상가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흡수가 쉬울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학교도 많아, 학생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두류공원이 인접해 공원 방문객들의 활발한 상가 이용도 기대된다. 상가는 전용률 평균 79.9%로 타 상가에 비해 높고, 대부분의 상가를 노출형으로 설계해 가시성과 개방감 및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상가에는 편의점, 은행, 약국, 헤어샵 등 생활이 꼭 필요한 업종은 물론 클리닉, 병의원, 전문학원 등 다양한 MD가 구성돼 고객 집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아파트와 단지상가는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15일 오픈하며,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자이' 브랜드 달서구 용산동에 첫 공급…‘대구용산자이’

GS건설이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208-34번지 일대에 ‘대구용산자이’ 주상복합아파트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이 단지의 건축규모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5층 4개 동이다.지상 1~2층에는 죽전역 인근의 활발한 상권입지를 살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아파트는 지상 5층부터 들어서 저층 세대가 없다는 특징이 있다.공급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84㎡A타입 117가구, 84㎡B타입 117가구, 84㎡C타입 117가구, 100㎡ 78가구로 모두 429가구로 구성된다. 입지장점은 탁월하다.대구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에 붙어 있다.대구지역 부동산 시세를 주도하는 달구벌대로 인근 입지장점을 그대로 물려받았다.여기에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성서IC를 통해 광역교통망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지역에다 내년 개통예정인 서대구고속철도역을 통해 KTX는 물론 SRT 등 고속철도이용도 편리하다. 대구지역에서 검증된 GS건설의 ‘자이’ 브랜드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도 크다.지난해 8월 분양한 ‘신천 센트럴 자이’는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1만4천여 명이나 다녀가면서 84㎡A타입에서 최고경쟁률 49.5대 1을 기록했다.올해 3월에 분양한 ‘청라힐스 자이’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394가구 모집에 5만 5천710명이 접수해 평균 141.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자이’ 브랜드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처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지난해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2018년 시공능력평가 50위권 이내, 주요 건설사를 대상으로 ‘동일입지에서 아파트 선택 기준’ 조사에 따르면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율이 2018년 35%, 2019년 42.6%로 7.6%포인트 올랐다.다시 말해 10명 중 약 5명은 브랜드를 보고 아파트를 결정하는 셈이다. 특히 GS건설의 ‘자이’는 ㈜브랜드스탁에서 진행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또한 부동산114의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에서도 2년 연속 1위에 올랐으며, 닥터아파트의 ‘아파트 브랜드 파워’ 부문에서는 3년 연속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안정성 선호 경향이 결국에는 브랜드아파트 선호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브랜드 아파트들은 프리미엄이라 불리는 미래가치도 높아 브랜드의 중요성은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돋보인다.주상복합이면서도 오피스텔이 없는 전 세대 아파트로만 구성해 입주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전 타입 대형 드레스룸과 펜트리, 현관중문을 무상으로 제공해 소비자 부담도 덜어준다.특히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도 거실과 주방에 각 1대씩 무상 제공한다.‘시스클라인’은 기존의 전열교환기와 별도로 연결된 천정형 빌트인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다중필터를 통해 신선한 공기는 들여오고 오염된 공기를 내보내는 국내 최초의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이다. 김소형 GS건설 분양소장은 “대구지역민들이 선호하는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인 만큼 ‘대구용산자이’는 아파트 외관에서부터 단지 내 조경, 커뮤니티시설, 내부마감재 등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대구를 대표하는 ‘하이엔드((high-end)’ 주거 명품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용산자이’가 들어서는 달서구는 비(非)규제지역으로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자유롭다.또 1주택자도 입주 전까지 기존 주택처분조건으로 1순위를 청약할 수 있고, 대출규제도 까다롭지 않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8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이 지난 8일 대구 북구 고성동1가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히는 침산생활권과 최대 상권인 동성로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북구 최고층 단지로 조성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지하 4층~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63~67㎡ 270실 등 총 1천207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는 △59㎡ 178세대 △84㎡A 268세대 △84㎡B 311세대 △101㎡ 180세대 등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오피스텔의 경우 △63㎡OA 180실 △67㎡OB 9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단지 주변 풍부한 인프라 이용 편리…초·중·고 도보통학 가능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편의시설도 풍부하다.반경 1㎞ 내에 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 등 대형마트 3개 곳이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동성로가 가까워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경북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또 북구청 등 행정기관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명답게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가깝고 대구에서 유일한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150m 거리에 있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단지 남측에는 수창공원, 달성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달성초, 경일중, 칠성고 등 초·중·고교가 반경 1㎞ 내에 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주거 중심지 침산권과 대구 최대 상권 동성로 동시에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히는 침산생활권과 대구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중구 동성로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침산권(침산동, 고성동) 일대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있어 대구의 주거중심지로 꼽힌다.실제로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침산권에는 4월 기준 1만5천587세대의 아파트(임대 제외)가 공급돼 북구에서 아파트가 가장 많이 밀집돼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대구역 인근에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주거타운이 확장되고 있다.현재(지난 4월 기준) 대구역 인근에는 1만1천여 세대의 신규 단지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이러한 신흥주거타운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북구 최고층인 48층으로 조성돼 상징성이 높을 것으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비조정대상지역인 북구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정부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예치금 조건을 충족하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오피스텔의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거주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여기에 청약통장과 청약신청금도 필요 없으며, 전매도 바로 가능해 투자가치도 높다. ◆아파트 브랜드 파워 단연 1위, 아파트 평판 13개월 1위힐스테이트 브랜드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해 4월부터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올해 4월까지 1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9 우수디자인(GD) 6개 부문 수상 등 조경 디자인 우수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우선 북구 최고층인 지상 48층으로 조성돼 조망이 우수하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통풍이 용이하다. 전용 84㎡A는 침실 4개가 적용되며 다이닝강화형을 선택 시 침실을 팬트리 공간으로 활용가능하다. 오피스텔 전용 67㎡의 경우, 방 2개, 욕실 1개, 드레스룸, 거실과 주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드레스룸은 욕실로 무상변경이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 운영…온라인 통해 다양한 정보 제공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실물 견본주택을 대신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홈페이지에서는 세대 VR, 항공 VR 및 e카탈로그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분양전용 챗봇 서비스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홈페이지 접속 시 1:1 채팅 문의하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의 청약 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5월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6월8~16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5월13~18일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는 5월20일에 발표된다.정당계약은 5월21~22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첨자 서류접수 또는 계약 시 당첨자 및 계약자 본인만 입장할 수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사이버 견본주택 5월8일 오픈

화성은 인천시 중구 운남동 1766-2번지(영종국제도시 A-58BL)에 위치한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사이버 견본주택을 5월8일 오픈한다. 청약일정은 1순위 5월20일, 2순위 5월2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받을 예정이다.당첨자발표는 5월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 후 분양계약은 오는 6월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는 지하 1층, 지상 21층 아파트 8개 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전용면적 64㎡, 73㎡, 75㎡, 84㎡A, 84㎡B로 모두 499세대로 구성된다. 전용84㎡A와 전용 84㎡B는 각각 전용64㎡와 전용75㎡의 1층 세대로서 지하층에 멀티룸과 테라스가 있는 파크드림의 특화설계를 선보인다.또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가 있다. 영종국제도시가 속해있는 인천 중구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꾸준한 인구유입과 함께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 제3연륙교(예정) 등 신규 교통망 확충 계획으로 국제도시로서 새롭게 변화하고 있으며 교육, 생활편의, 친환경적 요소까지도 체계적인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전 세대 모두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남향중심으로 단지를 배치해 주거의 조망권과 쾌적함을 높였다. 단위세대는 주거의 편리함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전용면적 64㎡는 판상형, 4베이 설계로 3면 개방형, 전용면적 73㎡는 탑상형, 2면개방형, 75㎡는 판상형, 4베이 설계를 통해 타입별 최적화된 공간개방형 구조로 쾌적성을 높였다. 화성은 지난해 입주를 마친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1차(657세대)에서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까지 받을 정도로 설계와 제품에 대해 신뢰를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영종1차 화성파크드림이 영종국제도시 내에서는 가장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소비자 선호도 또한 가장 높은 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견본주택은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로 ‘분양 패러다임’ 바꿔

현대건설이 대구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분양 패러다임’을 바꿔가고 있다. 그동안 분양 업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분양 일정을 연기하거나 혹은 견본주택 내에서의 입장을 제한하는 등 1차적인 예방을 했었다. 현대건설은 이번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통해 앞으로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의 일환으로 분양부터 계약까지 단계적으로 위험요소를 최소화하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우선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비접촉으로도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닛 곳곳을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도입했다. 이 같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한 덕에 코로나 사태의 전국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대구지역의 높은 청약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받을 수 있었다. 실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코로나 확진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에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했지만 주거용 오피스텔(256실) 전 타입이 청약에 마감됐다.특히 아파트(894세대)는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75.6대 1로 전 세대 1순위 마감을 기록하는 등의 청약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청약에 이어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견본주택 방문 기간에는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사전예약제’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당첨자들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분양 홈페이지의 사전예약을 통해 견본주택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하기도 했으며, 소독 게이트 및 열화상 카메라 감지 등 철저한 방역과 함께 해외 체류 기간까지 꼼꼼하게 검증을 한 후 입장시켰다. 현대건설은 이번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당첨자 서류 검토와 정당 계약 기간 동안 계약자들이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방식까지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유선으로 계약 내용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 미리 작성한 계약서를 차에 탄 채 최종 확인하고 도장을 찍을 수 있는 등 비접촉·비대면을 통해 계약 절차에 대한 간소화까지 이뤄내면서 계약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정당계약 기간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5월4일부터 13일까지 10일 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파트와 함께 구성된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전국 청약 가능△청약 자격 제한 및 전매 제한이 없는 점△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오피스텔이 등의 장점으로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대구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5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총 1천150세대 중 아파트 894세대(전용면적 84~107㎡), 주거용 오피스텔 256실(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진다. 아파트 계약금(1차) 1천만 원 정액제, 중도금(60%) 이자 후불제이며, 전매 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주거용 오피스텔 역시 계약금(1차) 1천만 원 정액제, 중도금(50%) 전액 무이자 등 중소형 아파트를 구하기 힘든 신혼부부 등 젊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입주 예정일은 2024년 2월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은 지난 24일 대구 중구 동인동1가 일원에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177㎡ 410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90실의 모두 500세대로 구성된다. 전용 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75세대 △84㎡B 91세대 △84㎡C 91세대 △84㎡D 62세대 △112㎡A 44세대 △112㎡B 45세대 △141㎡ 1세대 △177㎡ 1세대 등 중·대형으로 이뤄졌다.오피스텔의 경우 △84㎡OA 90실 등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1호선 칠성시장역 도보 이용…대구전역 이동 편리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대구에서도 최중심지인 중구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편리하다.대구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500m 거리에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이 노선을 이용해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까지 세 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다. 광역 교통망 호재도 예정돼 있다.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 중이다.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구미~칠곡~대구~경산 구간 61.85㎞를 전철망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개통 시 광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다.신천대로, 태평로,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가까워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 최대 상권 동성로 인접한 풍부한 인프라반경 1.5㎞에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백화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유플렉스, 동성로 스파크 등이 있다.대구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동성로가 가까워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경북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중구청 등의 행정기관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남측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등이 있으며, 우측으로는 신천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동덕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제일중, 경북사대부설고, 경북여고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태평로를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들이 대거 공급되면서 일대가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태평로 일대에는 1만2천여 세대의 신규 단지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이러한 신흥주거타운에서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49층 고층 단지로 조성돼 상징성이 높을 것으로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조정대상지역인 중구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정부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은 실물 견본주택을 대신해 지난 4월24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했다.홈페이지에서는 세대 VR, 항공 VR 및 e카탈로그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업계 최초로 분양전용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홈페이지 접속 시 1:1 채팅 문의하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5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당첨자는 5월14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5월26~28일이다.오피스텔의 경우 5월6~22일 청약접수, 당첨자는 5월25일 발표된다.정당계약은 5월26~28일 진행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현대건설이 대구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공급하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지난 3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6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 동 894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1개 동 256실의 총 1천150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7㎡로 △84㎡ 534세대 △99㎡ 90세대 △107㎡ 270세대,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건립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입주자들이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평면을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각 세대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전용면적 99㎡는 전 세대에서 유일하게 알파룸을 제공해 서재, 가족실 등 입주민들의 취향에 맞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면적 107㎡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가족 수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을 가능하도록 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남측향 위주로 배치했다. 침실 3개, 욕실 2개의 구조로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소형 아파트 대체평면으로 조성된다. 특히 모든 실에 외부 테라스가 제공돼 탁 트인 개방감도 만끽할 수 있다.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침실1과 거실 2개소에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아파트 청약일정은 오는 4월14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4월16일 1순위 청약, 4월1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당첨자는 4월23일 발표하며, 계약은 5월4일부터 5월13일까지 진행한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4월8일부터 4월20일까지 청약을 받으며, 4월22일에 추첨 및 당첨자를 발표한다.계약은 4월23일부터 4월24일까지다. 현대건설은 예비 청약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영상도 유튜브 채널인 ‘힐스캐스팅’을 통해 공개한다.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않고도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닛 곳곳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사이버 견본주택 3월20일 오픈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구시가 3월28까지 보건당국은 방역역량을 집중하며 확진자를 한 자릿수 이하로 줄이자는 ‘328’ 운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이동과 접촉이 제한됨에 따라 소비가 줄고 기업경영도 어려워짐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각계각층의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에 기업들도 코로나19극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다. 특히 건설업체들은 실물 견본주택은 완성했으나 개관을 할 수 없는 형편으로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최소의 지역경제활동을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사이버견본주택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GS건설은 지난 2월21일 청라힐스자이를 분양하면서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청약에 나섰다. 화성산업도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분양을 위해 실물견본주택을 건립했지만 개관하지 않고, 지난 3월20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을 하고 있다. 홈페이지와 유튜브채널인 화성파크드림TV를 통해 실제 건립된 각 주택형별 자세한 제품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VR 카메라로 촬영해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소비자가 직접 자세히 확인하도록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현실에서 고용창출과 협력산업의 파급효과가 가장 높은 건설업은 중단되면 안되는데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시장이 이뤄진다는 것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범시민적 캠페인에 동참하고 최소한의 지역경제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위기가 극복이 되는 단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499세대) 사이버 견본주택 3월20일 오픈

코로나19 감염의 우려로 각종 행사와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큰 변화가 생겼다.사이버 견본주택의 등장이다.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닛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축소 및 360도 회전하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또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하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소개한 견본주택 소개 동영상도 함께 업로드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최대한 높여주고 있다.최근 GS건설은 청라힐스자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한 결과 최고 433대 1의 경쟁률로 전주택형 1순위에 청약이 마감되기도 했다. 화성산업도 대구시 남구 봉덕동 소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을 오는 3월20일에 사이버견본주택을 오픈하고 3월24일에 1순위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당첨자발표는 3월31일 이며 당첨자 분양계약체결은 4월13일부터 16일까지다.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3층 지상 8 ~ 26층 아파트 8개동 4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총403세대로서 전용면적 59㎡, 74㎡, 84㎡A, 84㎡ A·B형이다. 화성산업은 사이버견본주택을 홈페이지와 유튜브채널인 화성파크드림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실제 건립된 각 유닛을 자세한 제품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하며 각 유닛을 동영상으로만 구성된 화면을 통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여러 각도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또 제품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도록 했다.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청약을 돕기 위하여 상담전화도 최대한 많은 회선을 구비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일대일 맞춤형 안내를 한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전 세대 모두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타입별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혁신 설계했다.남향 중심의 단지배치와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쾌적한 공원 아파트로 설계해 화성 파크드림만의 차별화된 조경특화를 선보인다. 단지 중앙에는 유럽식 저택정원을 모티브로 한 파티오가 위치하고 있고 단지 외곽의 동선을 곡선형으로 조성하여 수려한 외관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각 동을 에워싸고 있는 풍부한 녹지공간은 저층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단지 내 푸른 자연의 쾌적함을 더해준다. 74㎡·84㎡ A형은 4베이 설계, 84㎡ B형은 이면개방형 설계, 59㎡는 DEEP&WIDE 설계 등 동별 위치에 따라 각각의 평면을 특성화했다.공간혁신을 통해 거실과 안방도 최대한 넓게 설계했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LG 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할 수 있고 클린에어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고의 입지와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를 중심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은 당분간 대세를 나타낼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코로나19여파…대구분양 올스톱

올해도 호황이 기대됐던 대구의 분양시장이 코로나19라는 악재로 올스톱됐다.특히 봄시즌 분양 특수를 앞둔 시점이어서 상반기 지역 건설경기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잇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구에서는 이달 다수의 아파트 단지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었지만 대부분 단지의 분양시점이 다음달로 늦춰졌다.일부 단지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기도 했다.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늘어나고 있어 분양시기는 더 늦어질 수도 있다.서한은 대구 중구에 분양 예정이던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분양 일정을 3월6일로 미뤘다.서한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지켜보면서 추가 연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화성산업도 대구 남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개관 일정을 연기했다.금호건설은 대구 달성군 ‘다사역금호어울림센트럴’ 견본주택 오픈 시기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예정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과 봉덕 새길지구를 재건축하는 ‘새길 힐스테이트’(가칭), 황금동 주상복합1·2차 등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분양 계획도 세우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지역 분양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대구의 분양 일정이 더 늦어지고 그만큼 착공 및 준공 시기도 지연될 수밖에 없다”며 “이렇게 되면 건설경기에 큰 타격을 준다”고 우려했다.코로나19로 인한 분양 지연을 우려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설한 건설사도 있다.GS건설은 지난 2월21일 대구 중구 ‘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VR(가상현실) 카메라로 촬영한 아파트 내부 이미지 등을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개하며 모객에 나섰다.특히 조회 수가 2만 건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청라힐스자이는 3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당첨자 발표는 3월10일이며 정당계약은 이후 3월23~25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하지만 최근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 탓에 당첨자들이 자칫 계약을 고민할 수도 있어 건설사 측은 긴장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GS건설 21일 중구‘청라힐스자이’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들어서는을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으로 모두 947가구이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1㎡ 6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9가구 △75㎡ 114가구 △84㎡A 204가구 △84㎡B 19가구 △84㎡C 186가구 △101㎡ 24가구로 일반분양의 96% 이상이 중소형 물량이다. 청약일정은 3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3일 1순위, 3월4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3월10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23~25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청라힐스자이 견본주택은 자이(xi.co.kr) 및 청라힐스자이(http://cheongnahills-xi.com)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자이(Xi)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된다. 견본주택 방문은 청약 당첨자 발표 후 당첨자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GS건설은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하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소개한 견본주택 소개 동영상도 함께 업로드해 청라힐스자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라힐스자이는 대구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대구의 중심 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을 이용하기 편리하다.남산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도 쉽다. 또 남산초교를 비롯해 계성초, 계성중, 경구중, 성명여중, 경북여고가 가까이 있다.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서문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도 인접해 있다. 청라힐스자이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예치금 조건만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집이 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대출 규제도 까다롭지 않고 전매 제한도 6개월로 비교적 짧은 장점이 있다. 또 청라힐스자이와 인접한 남산4-4구역 ‘남산자이하늘채’는 지난해 초 1순위 청약에서 55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6천469명이 청약해 평균 8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주변 대명3동 재개발, 원대동3가 재개발구역 등에도 자이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 일대에 ‘자이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 단지 설계는 판상형 위주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GS건설 임종승 분양소장은 “청라힐스자이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춰진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며 “자이 브랜드타운의 중심으로 이 일대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주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봉 서한포레스트’ 오픈 3일간 2만여 명 방문

지난 12월20일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서한 측은 밝혔다. 올해 중구에 대봉권, 남산권, 대구역권에 분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중구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경대병원역 등 트리플 역세권, 중심생활인프라, 김광석길, 봉리단길, 신천둔치공원, 여기에 개발비전까지 가진 대봉의 입지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이미 높아진 상황이다. 모형도와 세대내부를 직접 확인한 수요자들은 “평면설계가 독특하면서 새로웠고 주상복합 단지임에도 조경이나 커뮤니티가 많아서 좋았다. 일반 분양물량이 적어 아쉬울 따름이다”고 말했다.또 “서한포레스트가 나오면서 디자인이나 컬러도 기존보다 더 세련된 것 같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상담석에는 견본주택 마감시간까지 청약, 대출, 분양조건에 대한 상담이 이어졌다.특히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단지 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상담 문의가 줄을 이었다.올해 많은 주상복합단지들이 분양을 하며 공급된 단지 내 오피스텔의 타입과 다르게 전용 29㎡, 50㎡ 로 구성돼 풍부한 임대수요와 저금리시대에 최적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력인 전용 29㎡ 오피스텔의 경우 소형이면서도 기존 원룸형이 아닌 거실, 침실 분리형 구조의 혁신평면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서한포레스트 브랜드가 청라언덕역, 만촌역을 거치면서 입지선정 안목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대봉 서한포레스트도 최고의 입지와 상품성으로 아파트는 물론 투자 부담과 규제가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까지 청약자가 대거 몰려들 것으로 자신한다”고 기대했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62㎡, 74㎡, 79㎡, 84㎡, 99㎡의 469세대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 50㎡ 210실 등 총 679세대로 조성된다.이중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세대, 오피스텔 189실로 모두 451세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17일 1순위 청약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의 1순위 청약이 17일(특별공급 16일)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24일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6일부터 8일까지다. 지난 6일 개관한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에는 오픈 3일 동안 1만 8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단지가 조성되는 대구역 일대는 지역 내 대표 원도심인만큼 우수한 교통,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우선 지하철 3호선(달성공원역)을 도보로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역과 북대구IC, 달성로, 태평로 등을 통해 광역 및 시내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점도 기대감이 크다. 향후 달성지구와 자갈마당 등 인근 노후지역 개발이 완료되면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대표적인 수혜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중소형 아파트인 84㎡A·B·C타입 모두 보기 드문 4룸으로 설계했다. 이 중 84㎡A는 침실 3공간을 개인서재, 운동공간, 취미공간 등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는 고분양가관리지역 지정으로 최저 3.3㎡당 1천318만 원 대를 시작으로 전체평균 1천518만 원대로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된다. 계약 시에는 초기 자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금융 혜택으로 1차 계약금 정액제(2천만 원)가 적용된다. 아파텔은 1차 계약금 정액제(500만 원), 중도금(60%) 전액 무이자로 분양한다. 김치냉장고와 하이브리드 인덕션, 시스템에어컨(4대), 드럼세탁기, 비데(2대), 전기오븐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대구시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로 아파트, 아파텔, 근린생활시설이 모인 총 768가구의 주거복합 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A·B·C 타입 604가구이며, 아파텔은 74·75·77㎡타입 164실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113(상동8-1, (구)KT상동지점)에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 뷰웰 리버파크’, 15일 견본주택 공개

‘수성 뷰웰 리버파크’가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시 수성구 중동 485-1번지 일원에 건립예정인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9층 4개동으로 구성된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75㎡ 84세대 △84㎡ 182세대의 모두 266세대로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공급된다. 이 단지는 분양성을 높이기 위해 발코니 확장 시 무상 제공품목을 대폭 확대해 상품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실 분양가 인하효과를 그대로 체감하도록 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발코니 확장을 필수적으로 선택하는 추세에 필수 선택품목들을 별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무상으로 제공을 받을 수 있어 실비용 부담은 상당히 낮아질 전망이다. 여기에다 미래가치가 높아진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대구에서 올해 단일블럭 내 최대 개발지역인 수성구 중동에 위치한다. ‘브랜드 뉴타운’급으로 개발 중인 수성구 ‘중동’의 뷰웰 리버파크에 입주할 시기가 되면 수성구의 지도를 다시 그리는 것은 물론이고 부동산 시세도 그에 걸맞은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신규개발이 진행된 단지들의 가격변동 상황을 역으로 살펴보면 중동지역과 동일하게 수성구에서 신천을 품은 수성1가 ‘수성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84㎡ 기준 층의 경우, 분양가 3억4천만 원선에서 현재 실거래금액은 7억3천만 원에 육박해 4억 원 가까운 시세차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중동지역의 경우에도 준공을 앞둔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가 대비 1억6천만 원 이상이 오른 6억4천795만 원에 실거래금액이 신고됐다. 이처럼 대구 도심에 아파트 부지가 고갈된 상황에서 가격상승이 지속되자 같은 값이면 수성구에 똘똘한 한 채를 준비하는 수요자도 늘어나는 경향이다. 부동산 전문가는“수성구의 대표적인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중동이 6개단지 3천여 세대로 개발되는 것이 가장 큰 호재”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345-18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