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벨업과 헤이걸스 하루 두 차례 공연으로 더위 식힌다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25일까지 매일 두 차례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할인행사, 행운권 추첨 등으로 피서객들을 유혹한다.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선보이는 플라잉보드.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가 막바지 여름철 특별한 공연과 이벤트로 피서객들을 유혹한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막바지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야외무대에서 매일 두 차례씩 걸그룹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라이브공연과 이벤트를 펼친다. 워터파크는 25일까지 매일 두 차례 러시안 미남미녀로 구성된 다이빙팀이 스토리가 있는 서커스다이빙쇼를 펼친다. 다이빙, 수중발레, 서커스, 플라잉보드, 공중외줄타기 등의 볼거리로 이루어져 관객들의 뉴트로 감정을 자극하여 모두 편안하게 함께 즐길 수 있다.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25일까지 매일 두 차례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할인행사, 행운권 추첨 등으로 피서객들을 유혹한다. 걸그룹의 공연 장면. 신예 걸그룹 라벨업과 헤이걸스가 14일까지 주중에도 매일 두 차례의 화끈한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또 매일 오후 2시에는 행운권 추첨과 선물이 전달된다. 입장객 중 당첨된 고객에게는 블루원 골든배지(순금 1돈)/ 블루원 패밀리 콘도 무료 숙박권, 워터파크 무료입장권(1인 2매), 아이스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25일까지 매일 두 차례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 할인행사, 행운권 추첨 등으로 피서객들을 유혹한다. 걸그룹의 공연 장면. 25일에는 7~8월 전체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경품으로는 자동차(레이), 다이슨 무선청소기, 트롬 스타일러, 프라엘(LED마스크), 아이패드 에어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또 고객들에게 늦더위를 이기기 위한 막바지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경주시민, 학생, 멤버십카드, 제휴업체 등에 대해서는 30~50%까지 입장료를 할인해 준다. 다자녀, 방문월 생일자, 디아너스/콘도 회원 등 조건이 맞으면 즉석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다.입장 인원과 여건에 따라 최대 47%까지 특가로 제공하는 온라인 할인이벤트도 있다. 워터파크 김태은 홍보실장은 “부산과 대구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택시를 타고 오는 고객들에겐 최대 1만 원의 택시비를 지원해준다”면서 “무더운 여름 막바지, 고객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알뜰한 추억을 만드시라”고 당부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구미대 여교수들, 대학축제서 걸그룹으로 깜짝 변신

대학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6일, 걸그룹 ‘쌤’으로 깜짝 변신한 구미대학교 여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신나는 춤과 노래를 선물하고 있다.구미대학교 여교수들이 걸그룹으로 깜짝 변신했다.주인공은 석미란(호텔관광전공), 유미란(항공서비스전공), 손호은(헤어메이크업네일아트전공), 권은진(환경화학부사관과), 최희랑(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이지예(유아교육과) 교수다.이들은 대학축제가 열리고 있던 지난 16일, 야외공연장에서 그룹 ‘쌤(SSAM)’으로 변신, 신나는 춤과 노래로 학생들에게 호응을 받았다.‘쌤’은 경상도 사투리이면서 ‘선생님’의 줄임말이다. 학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준다는 의미를 담았다.석미란 교수는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날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춤과 노래가 만만찮아 힘은 많이 들었지만, 학생들의 열띤 호응에 뿌듯한 보람을 얻었다”고 말했다.여교수 6명은 지난 3월 팀을 만든 뒤 2개월이 넘는 연습 기간을 거치며 호흡을 맞췄다. 또 공연 당일에는 영화 ‘써니’를 연상케 하는 7080 복장으로 맞춰 완성도를 높였다.첫 무대는 지난 16일 장기자랑 대회에 앞서 열린 축하공연. 이날 공연에서 ‘쌤’은 복고풍 곡인 티아라의 ‘롤리폴리’와 트롯 곡인 홍진영의 ‘따르릉’을 춤과 노래로 선보였다.항공서비스전공 2학년 윤예지씨는 “우리들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춤을 선물한 교수님들에게 놀라기도 하고 크게 감동했다”며 “열정적이고 엄격한 교수님만 생각했는데 이날 공연으로 가족 같은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코인법률방 걸그룹’ 소속사 어디? 3년간 無정산·엉덩이 만지고 허벅지 쓰다듬어…

KBS 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 전 걸그룹 멤버들이 자신들의 전 소속사에 대해 폭로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최근 방송된 코인법률방에서 해당 걸그룹은 약 3년간의 연예계 활동에도 정산을 단 한 차례도 받지 못했다며 "인생을 걸고 왔다"며 "회사에서 제대로 된 지원이 없었다. 스타일리스트, 매니저, 식비, 교통비 등 생활비가 전혀 지원이 안됐다"고 폭로했다.사진: KBS joy 방송화면 캡쳐 연예계 활동 기간 동안 행사 스케줄만 500개 이상이었지만 해당 걸그룹은 단 한 차례의 정산도 받지 못했으며 회사는 사무실도 없었다고 전해졌다.회사에서 지원해준 것은 숙소뿐이었지만 이 또한 생활비 지원은 없어 가스와 전기가 자주 끊겼고 식비로는 벌레 먹은 쌀이 지원됐다고 얘기했다. 멤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다녔고 무대 의상 역시 직접 준비해야 했다고 말했다.더욱 충격적인 것은 멤버 중 한 명은 19세 미성년자 시절 소속사가 강제로 클럽에 데려갔으며 그곳에서 성추행 또한 겪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이 멤버에 따르면 중국에서 만난 클럽 관계자들이 걸그룹 멤버들의 엉덩이, 허벅지와 같은 은밀한 신체 부위를 만진 것은 물론 기습 뽀뽀를 하려고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 또한 같이 분노했다.의뢰인들은 "활동하며 행복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았다"며 "다시 활동하고 싶어 다른 소속사와 이야기 중인데 대표님과 계약이 걸려 있기 때문에 소송을 준비하고 계시더라"고 털어 놓았다.online@idaegu.com

걸그룹 아버지로부터 2억 7천만원대 채무 불이행 피해자… "걸그룹 누구?"

사진: KBS 방송화면 캡쳐 지난 6일 방송된 KBS JOY '코인법률방2'에서는 전 걸그룹 멤버의 아버지 A씨로부터 채무 불이행 피해를 당했다는 피해자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피해자는 A씨와의 인연을 설명하며 약 23년 전 모 걸그룹 멤버의 회유로 수년에 걸쳐 2억 7천만원대의 재산을 빌려준 후 변제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에 따르면 피해액이 2억 1천400만원과 가계수표 1천만원, 대위변제금 2천 500만원, 신용카드 부정사용 691여만원, 항공권 명목으로 빌려간 500만원 등 총 2억 7천여만원에 이른다고 설명했다.심지어 A씨는 피해자의 돈을 사업 자금이 아닌 개인적인 일로 사용한 후 미국으로 떠난 사실이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 같은 사실이 전파를 타자 실시간 급상승어에 '걸그룹 빚투'가 오르며 그 걸그룹이 누구인지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한편 피해자는 온전히 넘겨받은 변제 부담으로 빚쟁이, 신용불량자가 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