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Q&A

Q=2020년 1월1일부터 일용직 근로자 직장가입자 적용 기준이 변경됐나요? A=올해부터 일용근로자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2020년 1월1일부터 일용근로자 건강보험 직장가입 적용기준을 개선했습니다.‘고용기간이 1개월 이상, 월 8일 이상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자’를 두고 있는 모든 사업장은 국민건강보험법 제7조 및 시행규칙 제3조에 의거 사용자는 일용근로자를 고용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가까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및 4대 사회보험 사이트에 접속해 신고하면 됩니다.정당한 사유 없이 일용근로자 취득 신고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법 제115조(벌칙), 제119조(과태료)의 규정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 미신고 시 관련규정에 따라 부득이 직권가입 조치(건강보험 가입)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교육청 건강장애 학생에 3월부터 원격수업 추진

대구시교육청이 소아암 등 만성질환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강장애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습권 보장 및 학교복귀 지원을 위해 ‘초등과정 화상강의실 구축 및 한국교육개발원과 연계한 원격수업’을 새롭게 추진한다.3월부터 시작될 원격수업을 위해 시교육청은 동관 5층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화상강의실을 구축하고, 원격수업을 담당할 교사를 배치해 정규교육과정 기반의 한국교육개발원 스쿨포유 초등과정 원격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2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신 컴퓨터와 방음 시설을 갖춘 화상강의실을 구축하는 등 물리적 환경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또 다음달 초 16개 시·도교육청별로 특수(초등)교사 1명씩 배치해 원격수업을 담당할 인적 자원 16명을 확보할 예정이다.이들은 앞으로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연수회(2월17~20일) 및 월별 정기협의회에 참석해 화상강의를 위한 수업역량 강화에 나서게 된다. 수업은 1~2학년은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3개 교과), 3~6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4개 교과)에 제공된다.또 실시간 화상강의는 물론 교과별 동영상 녹화수업도 제공해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초등과정 원격수업 지원을 통해 16개 시도 400여 명(대구 25명 예상)의 건강장애학생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기간 중 쉽게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 원격수업과 개별 상담을 통한 유급 방지 및 심리적 지원으로 건강장애학생의 성공적인 학교 복귀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한편 원격수업은 3개월 이상 병원 입원 또는 장기요양 등 장기결석으로 인해 유급이 예상되는 건강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정보통신매체이용교육으로 초등생 1일 1시간 이상(중·고등생은 1일 2시간 이상) 수강 시 1일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영양군, 마을회관 돌며 통합건강교실 운영

영양군 보건소가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40곳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을회관 통합건강교실’을 운영한다.올해로 6년째 실시하고 있는 건강교실은 모든 주민에게 건강교육 균등 기회 제공을 위해 영양지역 내 모든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직접 찾아 진행한다.특히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자체 개발한 교육 자료를 활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영양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6%인 초고령 지역으로 노인 대다수가 겨울철 농한기 주간에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생활하고 있다.영양보건소는 이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담당자 및 서비스 전문 인력 30명을 투입, 마을담당 책임제로 통합건강교실을 운영한다.올해는 주민들의 요구와 보건소 사업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매년 마을회관별 4주 운영하던 건강교실을 6주로 확대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초건강검진(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및 1대1 상담 △만성질환 유소견자 발견(방문보건 등록 및 병원 연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치매예방관리, 정신건강, 감염병관리, 건강생활 실천 등 건강교육 △자살예방, 암 조기검진 홍보 등이다.장여진 영양보건소장은 “겨울철 소홀해지기 쉬운 농한기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마을회관 통합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4.15 총선 드론)도건우, 건강보험 급여화 공약

4.15 총선 대구 중남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도건우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27일 간병비를 국가가 책임지는 건강보험 급여화 공약을 제시했다.도 전 청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전국의 요양병원 병상 수는 30만 개에 육박하지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일부 대형병원에만 제공되고 있다”며 “대다수의 노인 환자들이 장기 입원하고 있는 요양병원이 간병비 전액을 환자가 부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환자들이 이용하는 2인실의 상급병실료까지 건강보험 급여가 제공되는 마당에 서민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간병비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간병서비스가 꼭 필요한 중증 노인환자에 대해 적어도 입원 식대 수준인 50% 정도는 건강보험에서 간병비를 부담하도록 국민건강보험법을 개정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최근에 발표된 노인 환자 간병비 건강보험 급여화에 대한 비용추계 결과 요양병원 입원환자 중 중증인 약 25%의 환자에게 본인부담율 50%를 적용하면 전국적으로 연간 3천600억 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이인선 우한 폐렴 확산에 국민 건강 지킴이 자처

4.15 총선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인선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가 국내에 확산되자 “선거도 중요하지만 국민 건강이 우선”이라며 ‘국민 건강 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섰다.이 전 청장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과 손톱 밑 꼼꼼히 씻기, 외출 및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해외여행력 의료진에게 알리기 등의 내용을 담은 ‘우한 폐렴 예방법’을 카드뉴스와 영상으로 만들어 SNS를 통해 적극 알리고 있다.또 선거운동에 쓰이는 문자메시지도 선거 메시지가 아닌 ‘우한 폐렴’ 예방정보 등을 담아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이 전 청장은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위험성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나 아직 우리나라의 질병예방 및 관리체계가 국민을 안심시키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며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한 보건당국은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를 구현할 책임이 있는만큼 질병관리본부의 위상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보건의료 R&D 및 연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늘려 질병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의성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2년 연속 우수 기관상 수상

의성군보건소는 지난 21일 경북도에서 열린 ‘2019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의성보건소는 신체활동, 영양,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등 13개 사업 분야에 걸쳐 권역별 중점 관리프로그램,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프로젝트, 취약계층 건강관리, 환경조성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게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체계적이고 형평성 있는 업무 진행을 위해 5개 보건권역을 구성해 업무를 추진하고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권역별로 비교·분석해 전체 평균보다 저조한 권역에 연관있는 사업을 통합해 추진했다.이 밖에도 수중운동교실,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허약노인 건강관리, 임산부 건강교실 등 생애주기별·취약계층 건강증진 극대화를 위해서도 노력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청송군 건강 취약계층 감염병 예방에 앞장

청송군이 건강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연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우선 폐렴구균은 지역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소득과 질병에 관계없이 연중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또 A형 간염 고위험군인 만성간염과 간경변증 등 만성간질환으로 치료 중인 지역민은 무료로 A형 간염 항체검사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특히 다음달부터는 청송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중 80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8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도 보건소와 각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시행한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달서구청, 중년층 건강을 위해 ‘50+ 희망캠퍼스’ 운영

대구 달서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신중년(50세∼64세)층의 노후 준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50+ 희망캠퍼스’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는 신중년층의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노후를 준비하는 프로그램이다.달서구청은 사업홍보, 수강생 모집 및 강의에 필요한 제반 환경을 제공하고 국민연금공단은 강사 및 강의 자료와 상담서비스를 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경산수영장, 시민 건강지킴이 확고한 자리 매김

지난해 경산수영장 이용객이 33만여 명에 달하는 등 시민 건강 지킴이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경산시에 따르면 2018년 5월 개장한 경산수영장은 연인원 19만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3만여 명으로 하루 1천2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경산수영장은 시가지 내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은 물론 매일 2회 자체 수질검사를 통한 전국 최고 수준의 수질 상태 유지로 이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경산수영장은 성인 풀과 유아 풀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연령층을 위해 성인반, 어린이반, 아쿠아로빅 등 22개 반 1천100여 명의 강습반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아쿠아로빅은 수영이 힘든 어르신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객들로부터 강습인원을 늘려 달라는 요구가 쇄도하고 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여가활동을 위해 건립된 경산수영장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상주보건소 노년기까지 더~건강하게, 건강교실 운영

상주시 보건소가 건강체조 확산을 위해 중앙시장 상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늘 푸른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지난 14일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올 연말까지 주 2회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건강관리 시간이 부족한 시장 상인이 대상이다. 상인들의 생활 터인 시장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체조,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한다.또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사전 기초건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매회 혈압, 혈당 검사를 하는 등 지속적으로 건강상태를 체크,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상인들이 건강체조를 통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산시 보건소, 미래를 선도하는 건강증진대학 간담회 개최

경산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청년 건강에 대한 지속적 성장 가능한 신(新)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한 ‘건강증진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7개 건강증진대학 실행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주요 성과 및 현황, 우수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 운영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실행위원들은 대학별 건강 특성화, 캠퍼스 걷기 활성화, 지역 밀착형 협조체계 구축 등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청년 건강도시 경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캠퍼스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 캠퍼스와 함께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7개 대학이 상호 협약을 통해 청년 건강증진을 위해 활기차게 추진 중인 사업이다.안경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청년 건강을 위해 경산시 우수한 물적, 인적 자원의 장점을 극대화로 ‘모든 정책 내 건강’을 우선하는 건강 친화적 정책 수립했다”며 “앞으로 청년이 건강한 도시, 청년의 희망을 품고 살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국민건강보험 Q&A

Q=올해부터 이후 조산아·저체중 출생아의 외래진료 본인부담률 및 적용기간이 변경됐나요?A=올해부터 재태기간(출산 전까지 태아가 자궁 내 있는 기간) 37주 미만의 조산아와 저체중 출생아(출생체중 2.5㎏ 미만)가 외래진료를 받거나 약국 또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처방전에 따라 의약품을 지을 때 환자가 부담해야 할 본인부담률이 종전 10%에서 5%로 낮아집니다.또 적용기간도 출생일로부터 3년에서 5년으로 길어집니다.본인부담률 경감을 받기 위해서는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첨부한 경감신청서를 제출·등록해야 합니다.경감대상자가 이미 경감적용이 종료됐을 경우에는 기존 등록자 중 출생일로부터, 5년이 안된 대상자는 별도의 등록절차 없이 시행일로부터 경감적용일이 연장됩니다. 자료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NH농협생명 대구본부, 당뇨케어NH건강보험 등 신상품 출시

NH농협생명 대구본부는 13일 대구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당뇨케어NH건강보험’ 등 올해 첫 신상품을 출시하고, 신상품 출시기념 대구지역 1호 가입행사를 가졌다. ‘당뇨케어NH건강보험’은 당뇨병(당화혈색소 9%이상)진단 시 1천만 원, 당뇨병 진단확정 후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진단 시 각각 2천만 원을 보장한다. 이 보험은 특약을 통해 실명진단 확정, 족부절단수술, 당뇨 관련 주요 질환으로 인한 입원급여금, 수술자금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기존 당뇨병진단자도 가입이 가능해 당뇨합병증을 대비할 수 있도록 상품군도 다양화 했다. 또 ‘허리업(UP)NH척추보험’도 출시했다. 현대인의 만성질환인 디스크, 관절염, 척추 질환과 관련한 입원, 수술, 한방치료까지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대구농협 김춘안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이 출시됐다”며 “농협생명의 신상품이 보장자산 5천만 원 달성에 기여하고, 농업인들의 삶을 더욱 든든하게 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예천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모든 출산가정 확대지원

예천군은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대상을 모든 출산 가정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기준중위 소득 120% 이하 출산 가정 및 예외지원 대상으로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국가가 지원했다.예천군은 자체 예산 8천400만 원을 확보해 국가 지원 기준 제외 대상 첫째아, 둘째아 출산 가정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분만 예정일로부터 40일 이내 또는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이용은 출산 후 60일 내에 출산 순위와 태아 유형에 따라 첫째아는 10일, 둘째아는 15일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정부 지원과 동일한 기준이다.지원 대상자는 예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다. 서비스 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