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거리두기 1단계 전환, 공공체육시설 재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문을 닫았던 공공체육시설이 다시 문을 연다.김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공공체육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다만 마스크 착용과 출입명부 작성,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를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할 방침이다.문을 여는 시설은 인공암벽장, 국궁장, 체역인증센터,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스쿼시장 등이다.테니스장과 실내수영장은 20일 이후 재개장 된다.실내수영장 입장은 우선 회원으로 제한하고, 단체 강습은 시일을 두고 검토한다는 계획이다.생활체육지도자의 외부 강습도 1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다중이 접촉할 기회가 많아진 만큼 '생활속 거리두기'를 더욱 철저히 지켜줘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긍정 근육 키우기! 대구시교육청, 감사워크북 발간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학생 인성방역을 위해 ‘감사는 나에게’라는 학생 워크북을 제작해 초·중학교에 보급한다.‘감사는 나에게’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감사쓰기’를 실천할 수 있는 학생 워크북이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대구의 학생들이 우울과 불안 등 상당한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어 인성방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다.‘감사는 나에게’ 워크북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불안감을 덜어내기 위한 취지로 일시적, 일회성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가꾸어 가며 지속적인 마음의 건강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제작됐다.워크북은△1장. 감사가 왜 중요할까? △2장. 감사는 어떻게 표현할까요?△3장. 누구에게 감사를 전할까요? △4장. 감사를 실천하기 위해 나를 알아보아요! △5장. 감사를 실천해 보아요! △6장. 감사를 나누어 보아요! 등 총 6장 12주(3개월)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이해-실천-나눔의 과정을 통해 감사의 습관화를 돕도록 했다.이 워크북은 학생 스스로 감사하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읽고 쓰면서 완성해 가고 하루 중 짧은 시간에 활용하도록 해 학생의 부담을 최소화 하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감사의 대상 찾기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감사함이 더욱 풍요롭게 될 수 있도록 했다.대구시교육청은 ‘감사는 나에게’ 워크북을 초·중학교 희망학급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그 외 학교(급)에는 전자파일 형식으로 배부할 예정이다.강은희 교육감은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으로써 행복한 것이다. 대구의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감사하기를 꾸준히 실천해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고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긍정의 마음 근육을 키워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송언석 "文정부 들어 건설현장 시위 5배…대책도 유명무실"

지난해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집회·시위 건수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전인 2016년에 비해 5배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17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송언석 의원이 경찰청과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설 현장 집회·시위는 2016년 2천598건에서 지난해 1만2천553건으로 5배 증가했다.올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건설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7월 말 기준 7천848건의 집회·시위가 벌어졌다.월평균 1천121건으로, 지난해 1천45건보다 많았다.반면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7월 건설 현장의 불공정한 관행을 근절하고 갈등을 풀겠다며 만든 '건설산업 노사정 갈등해소센터'에는 출범 1년 2개월간 단 한건의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송 의원은 밝혔다.송 의원은 "건설 현장의 갈등은 크게 늘고 있는데 정부가 내놓은 대책은 유명무실한 상황"이라며 "건설산업 발전과 노사 상생을 위해 제도를 보완하고 추가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김종인 “쓸모없는 국력 낭비 안돼”… "코로나 외 불필요한 논쟁은 안돼

국회 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27일 미래통합당이 화상회의를 통해 당무를 이어갔다.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직접 녹화한 영상 브리핑을 통해 “당 지도부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하고 소통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정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통합당 원내지도부도 이날 오후 앱을 통한 비대면 회상회의를 진행했다.김 대변인에 따르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회상회의에서 “정부가 코로나19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달라”며 “코로나19 이외에 어떤 불필요한 논란이나 쓸모없는 국력 낭비는 안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더 크게 늘어나기 전에 좌고우면하지 말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 본연의 자세에 정부가 충실해달라”고 당”부했다.김 대변인은 ““여당은 코로나19 탈출 법안 등에 대해 선제적 처리를 요청한 바 있다. 코로나19 법안을 먼저 처리하는데 의견을 모아준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서는 아직 여당 내 이견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구제가 필요한 국민은 정부를 바라보는 것외에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력하다”며 “이럴 때 나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왕좌왕 할 때가 아니다”고 강조했다.김 대변인은 특히 “1분1초가 급하다고 생각한다”며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더이상 소모적인 공방을 벌이지 말고 결단을 내려달라. 나라의 위기다”라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속보]포항서 5개월 만에 30대 소방관 코로나19 확진 판정

포항시에 사는 30대 소방관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포항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자가 나오기는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이며, 소방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3일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에 거주하는 포항남부소방서 소속 소방교 A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지역을 다녀온 후 기침과 발열 증상을 보여 이날 오전 북구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오후에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방역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포항남부소방서는 A씨 근무지인 본청 건물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진행한 뒤 관할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건물 전체나 부분 폐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추정 감염 경로는 방역당국의 최종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포항지역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총 55명으로 늘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정부 8월 17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정부가 8월1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의료진에게 휴식을 주자는 의미와 휴일을 통해 내수소비를 늘리자는 의미다.8월1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지난 2017년 10월2일 이후 약 3년 만이자 정부 수립 이후 61번째 임시공휴일이 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8월1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며 “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에서는 조속히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정 총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제가 어렵고 많은 국민과 의료진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계시다”며 “특히 올해는 법정공휴일이 주말과 겹치는 날이 많아 전체 휴일 수도 예년보다 적다”고 강조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경북도 공무원들…이틀 특별휴가 떠난다”

경북도가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직원들의 피로회복을 위해 이틀씩 특별휴가를 주기로 했다.1일 경북도에 따르면 본청과 환동해지역본부, 사업소,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모든 공무원이 이달 중 연가 이외에 2일 특별휴가를 사용한다.이번 조치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과 경북도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에 근거한 것이다. 장기간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느라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에게 재충전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도는 실·국장과 부서장이 솔선수범해 특별휴가를 갈 것을 권고했다.휴가 날짜는 부서별로 현원 기준 4분의 1 안에 업무 공백이 없는 범위에서 부서장이 판단하고 업무대행자 지정,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을 주문했다.경북도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업무뿐 아니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심리적으로 행동과 이동에 부담감이 많았다”며 “특별휴가를 계기로 도내 한적한 곳을 찾아 심적으로 힐링하면서 쉴 수 있는 곳을 찾아볼 계획”이라고 했다.한편 경북은 지난 2월19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1천33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가운데 1천249명이 퇴원했고 58명이 사망, 3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 경북 코로나19 확진 이틀연속 ‘0’…79% 퇴원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추가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319명(도 집계)으로 나타난데 이어 이날 0시 기준으로도 확진자는 변동이 없었다.추가 확진자 ‘0’은 경북의 코로나19 첫 발생 50일만인 지난 8일 처음 나왔다.그러나 다음날 예천에서 40대 여성과 그 일가족 등이 확진되면서 지역사회감염이 확산되다가 지난 20일 또 ‘0’을 기록했다가 다음날 2명이 감염되면서 이어지지 못했다.이번에는 22일과 23일 이틀연속으로 추가확진자 ‘0’가 나온 것이다.도내 퇴원자는 8명이 추가돼 1천4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9.3%를 차지했다.사망자는 모두 56명, 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확진자는 197명, 생활치료센터에는 10명이 입소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코로나19, 예천 5명·경산 2명 추가…경북 확진자 1천283명

경북도는 1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8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76명)보다 7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예천 5명, 경산 2명 등이다. 예천 추가 확진자는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48·여)와 그 가족 3명, 그리고 직장 동료 1명이다.이로써 예천 코로나19 환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역학조사결과 A씨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예천읍과 도청신도시 등에 있는 마트, 목욕탕, 약국, 의원, 식당 등을 다녀갔고 가족들까지 확진되면서 확진자는 더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경산 추가 확진자는 서요양병원 종사자 1명과, 확진자 가족 1명이다. 완치 퇴원자는 전날보다 26명이 추가돼 총 941명이다.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추가돼 52명으로 늘었다.해외입국 확진자는 20명이다. 누계 확진자는 △경산 630명 △청도 142명 △봉화 71명 △구미 68명 △칠곡 49명 △포항 52명 △안동 50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7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9명 △군위 6명 △예천 11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산 서요양병원 확진 2명 숨져…경북 코로나19 사망자 48명으로 늘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입원 치료중이던 경산 서요양병원 환자 2명이 2일 폐렴으로 숨졌다.이로써 경북의 코로나19 사망자는 48명으로 늘었다.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요양병원에 입소한 A씨(78)가 이날 오전 5시2분께 안동의료원에서 숨졌다. 지난달 17일 미열 증상을 보인 A씨는 이틀 뒤 코로나19 전수검체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확진돼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기저질환으로는 폐렴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7일 같은 병원에 입원한 B씨(88·여)가 이날 오전 10시25분께 경주 동국대병원에서 숨졌다.지난달 27일 발열 증상을 보인 B씨는 다음날 검사를 받았고 같은 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폐수종, 결핵, 파킨슨질환, 당뇨 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북 추가 확진자 4명…해외유입 3명·서요양병원 1명

경북도는 2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57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53명)보다 4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해외유입 3명은 구미 집계로 잡혔고, 나머지 1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 완치 퇴원자는 19명이 추가돼 총 789명으로, 62.8% 완치 퇴원율을 보였다.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45명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8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7명 △칠곡 49명 △포항 51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경북 추가 확진자 7명…6명이 해외 유입

경북도는 3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50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43명)보다 7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 7명 중 6명(85.7%)은 해외 유입 확진자다. 이로써 도내 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었다.나머지 1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나왔다.지역별 추가확진자는 경산 1명, 구미 1명, 포항 1명, 김천 2명, 청송 1명, 영양 1명이다. 퇴원자는 32명이 추가돼 총 758명으로, 완치 퇴원율 60%를 넘어섰다.사망자는 전날과 변동없는 42명이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4명 △칠곡 49명 △포항 51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9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2명 △영양 2명 △울진 1명 등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1명 추가… 총 1천243명

경북도는 3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43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32명)보다 11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6명, 포항 1명, 경주 3명 외에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울진에서 처음으로 확진자 1명이 나왔다.퇴원자는 39명이 추가돼 총 72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돼 42명으로 늘었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13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3명 △칠곡 49명 △포항 50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3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울진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속보-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0명 추가…총 1천228명

경북도는 2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집계한 경북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천228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1천218명)보다 10명이 늘어난 것이다.추가 확진자는 경산 10명이다.퇴원자는 46명이 완치, 추가돼 총 61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4명이 추가돼 37명으로 늘었다.이로써 누계 확진자는 △경산 604명 △청도 142명 △봉화 70명 △구미 62명 △칠곡 49명 △포항 49명 △안동 49명 △의성 43명 △영천 36명 △경주 40명 △성주 21명 △김천 17명 △상주 15명 △고령 8명 △군위 6명 △예천 6명 △영주 5명 △문경 2명 △영덕 2명 △청송 1명 △영양 1명 등이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