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가을학기 외국인유학생 학기로 정하고 각종 지원

계명대는 최근 국제문화축전 행사를 열고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이 함께하는 캠퍼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학은 아예 이번 가을 학기를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의 학기(InProfSS: International Professors and Students Semester)’로 정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외국인 자원의 정착과 교육과정 효과를 높이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국제문화축전이 그 중 하나다.1일 ‘한글 이름 꾸미기 대회’ 전시회를 시작으로 8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글로벌 페스티발’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 및 재학생 200여 명은 공연을 직접 꾸미고 자국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계명인’으로 하나 돼 공존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공연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총 25개 국의 전통의상 패션쇼와 각 나라의 전통안무와 민요 등으로 꾸며졌다.아프리카 부룬디 출신의 엠마누엘 두와요(26·국제통상학전공 1) 학생은 뛰어난 실력으로 피아노 연주와 함께 자국의 노래를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이 좋아 어학연수를 오게 됐고, 올해 신입생으로 입학했다”고 밝힌 그는 “이 노래는 사랑의 노래다. 모국인 브룬디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고 모국도 알릴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이날 개회식에서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창립 120주년을 맞은 계명대는 외국인 선교사들과 선각자들의 개척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 성장해 왔다”며 “창립 초기부터 외국인과 함께하며 국제화대학으로 시작했고 전체 구성원 중 10%가 외국인이다. 외국인과 함께 앞으로의 120년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지난 10일에는 계명대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일대에서 ‘세계 음식의 날’행사도 펼쳐졌다. 17개의 부스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24개국 학생들이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는 자리다.외국인 유학생들은 자국의 음식을 직접 만들었다. 평소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의 차카라카(돼지등심구이)와 우즈베키스탄의 오쉬(볶음밥), 아제르바이잔의 쿠탑(만두류) 등을 비롯해 유럽과 중남미 지역 등 다양한 전통음식을 체험했다.특히 베트남의 반미와 분짜 등은 큰 인기를 누려 일찍부터 재료가 떨어지기도 했다.대학 측은 “이번 행사는 외국인 교수와 유학생이 함께하는 진정한 국제화대학을 만들기 위한 자리로 계명대에는 30여 개국 144명의 외국인 교수와 73개국 2천133명의 유학생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앞으로 외국인 교수와 학생들이 모국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교육과 연구,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독도재단, ‘독도의 달’ 10월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독도재단이 ‘독도의 달’인 10월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2일 독도재단에 따르면 이달 한 달 동안 대구 근대역사관에서 조선시대 독도 수호에 앞장선 안용복 선생의 ‘울릉도쟁계’ 관련 자료 및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의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와 유사지도를 전시한다.나가쿠보는 1775년 일본 막부에 자신이 그린 ‘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 관허를 신청했지만 울릉도·독도가 일본 영토로 표시돼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해 1778년 울릉도·독도를 일본 영토로 채색하지 않고 일본 경·위도선 밖에 그린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제작해 허가를 받았다.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는 일본 막부가 독도를 조선 영토로 인정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증거 중 하나로 꼽힌다.독도재단은 3일과 4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독도홍보부스와 가상현실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또 11~13일 사흘간 일본 오사카에서 민간단체인 ‘죽도의 날을 다시 생각하는 모임’과 함께 국제학술조사 토론회의를 개최한다.재단은 이어 오는 19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장에서 전국 독도관련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파는 ‘독도상품 비즈페어’를 운영한다.25일에는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0회 독도문화대축제’를 열어 독도사랑 정신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승화해 국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이 밖에 독도재단은 ‘이번 달에 찾아가는 독도교육’과 ‘독도홍보버스’를 집중 운영해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이재업 독도재단 이사장은 “독도의 달인 10월에 국민들에게 독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열어 독도수호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의성군의회 제3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의안 심의

의성군의회는 2일 제233회 임시회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달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 열렸다.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 7천200억 원 중 주차장 운영관리비 등 3건에 대해 4억2천800만 원을 삭감했다.또 이번에 황무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지방보조금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 최훈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김우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성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및 치매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성군수가 제출한 의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역바이럴'의 뜻은? 송중기·모모 등 각종 의혹에 의문 제기…

오늘(6일) 갑작스럽게 트와이스 모모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다.이에 네티즌들에게서 '역바이럴'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역바이럴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특정 인물이나 상품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해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검색어 조작이나 댓글 조장, 비방글 업로드 등을 이용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지난 6월 배우 송중기 또한 송혜교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탈모', '송중기 생가' 등의 키워드가 계속 올라오자 역바이럴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JYP엔터테인먼트와 SJ레이블 모두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online@idaegu.com

한향숙 칠곡군의회 부의장, 칠곡군의 각종 위원회 부실운영 질타

칠곡군이 행정기능의 확대 및 질적 변화에 발맞춰 보다 신중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각종심의 위원회가 부실운영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향숙 칠곡군의회 부의장은 최근 열리고 있는 제246회 칠곡군의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에서 설치·운영 중인 각종 위원회의 재정비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칠곡군은 행정과 관련 각종 사업추진을 위해 협의체, 협의회, 자문단 등 총 91개의 위원회가 운영 중에 있다. 이에 한 군의원은 “이들 위원회 중 7개 위원회는 여성위원 수가 전무해 ‘양성평등법’ 제21조 특정성별이 위촉 위원수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명시한 것을 위반했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그는 또 “위원회 중 15개 위원회가 최근 3년 동안 단 한 번도 개최되지 않는 등 유명무실한 위원회로 전락하고 있고, 22개 심사위원회의 경우 특정인이 5번 이상 선정되는 등 부실 운영되고 있다”며 재정비를 강력 촉구했다. 한향숙 군의원은 “그동안 내부적으로만 관리·운영되던 위원회 활동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회의록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레이노병' 고백 조민아 “119에 실려가면서 받게된 각종 검사들…”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레이노병 투병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레이노병은 추위나 스트레스에 대해 혈관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질환으로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말초혈관을 비정상적으로 수축시킨다. 따라서 반복적인 추위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와 근육이 위축되면서 혈액순환이 안돼 피부가 헐거나 손가락, 발가락이 괴사할 수 있어 위험하다.조민아 역시 글에서 "손발이 끊어질듯한 추위에 손톱색까지 보라색으로 변하고 온몸이 저려와서"라며 "119에 실려가면서 받게된 각종 검사들.. 제가 앓고 있던건 자가면역질환이었는데 밝혀진건 레이노병이고 양성 소견이 의심되는 것들이 있어 추가 검사를 받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전문가들은 레이노병에 대해 손이 자주 저리면서 체온과 손발의 온도차가 2도 이상인 경우와 그때마다 피부 색깔이 푸른색으로 변하면서 통증이 동반된다면 레이노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online@idaegu.com

제251회 영양군의회 정례회 개회

제251회 영양군의회 정례회 개회영양군의회가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51회 영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2019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각종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군정 주요 업무보고는 10일부터 각 부서별로 3일간 진행되며,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 방향과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13일부터 5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심사가 있으며, 18일에는 각종 안건에 대한 의결이 예정돼 있다.김형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영양군의회가 개원 1주년을 앞둔 시점에 정례회를 개최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영양군의회가 의회 본연의 역할을 잊지 않고 군민에게 믿음 주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TK 총선판 달구는 각종 설들의 향연

내년 TK(대구·경북) 총선 기류가 급변하고 있다.최근 TK 민심 방향타가 한국당으로 쏠리면서 거물급 인사들의 TK 공천설과 대다수 현역의원들의 생환설 등이 맞물리는 등 각종 ‘설’이 지역정가를 후끈 달구고 있기 때문이다.총선 11개월여를 앞두고 불거진 이같은 각종 시나리오는 정권교체 등 현 한국당에 대한 TK 보수진영의 기대치를 반영하듯 내년 총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우선 거물급 인사의 TK 공천설은 김병준 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외에 홍준표 전 대표가 대구 북구을에 출마할 것이라는 설이 정가에서 회자되고 있다.김 전 비대위원장의 경우 수성갑 출마에서 최근에는 수성을 출마설까지 나도는 등 수성구 도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병준 전 위원장은 오는 25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초청으로 가든그로브의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미국과 한반도 현 정세’란 주제의 강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는 추석을 전후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경남 창녕이 고향인 홍 전 대표는 그의 마지막 대선 출마를 위한 보루로 경남 부산 지역과 함께 대구 북구을 지역까지 거론될 정도로 내년 총선 출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북구을은 현재 당협위원장 공석인 지역으로 홍 전 대표가 대표시절 당협위원장직을 맡았던 곳이다.홍 전 대표의 측근 인사도 이같은 출마설에 강력 부인은 하지 않고 있다.이들 거물급 인사들의 공천설이 나도는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의원과 홍의락 의원 지역구로 한국당으로선 험지(?)로 분류된다.정가에 나도는 또 다른 ‘현역의원들의 생환설’은 대다수 현역의원들이 내년 총선 한국당 공천권에 돌입했다는 시나리오다.TK 한국당 의원들은 공천권을 쥔 황교안 대표와 지난 몇 달간 대여투쟁 호흡을 함께 해 온 동지적 성격이 짙고 공교롭게 황 대표에 이은 한국당 투톱인 나경원 원내대표와도 동반자적 성향이 진한 탓이다.이 때문에 내년 총선에서 현역의원 물갈이폭도 최소화될 가능성이 높고 현역 의원 누구를 배제하느냐보다는 같은 직종 출신 의원들 끼리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이라는 게 정가 관계자들의 분석이다.실제 현재 가장 분포도가 높은 법조계·경찰계 출신 의원들간에 치열한 인물 경쟁이 예상되는 등 어느 한 직종을 선호하기 보다 다양한 직종 출신들의 배분을 배려하는 공천 구도가 예상되면서 현역의원 ‘그들만의 리그’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도 나돌고 있다.지역 출신 한 의원도 “내년 한국당 공천은 공직출신, 법조 경찰, 노동 언론 등 한쪽으로 치우친 인사들에 대한 공천보다는 고른 직업 출신 인사들이 공천권에 유리할 것이고 당원들 또한 이를 선호할 것”이라며 “치열한 공천 경선 경쟁이 예상되지만 무엇보다 법조계 인사들의 무더기 공천 낙마도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칠곡경대병원 대장암센터 각종 수상 이어져

칠곡경북대병원 대장암센터(왼쪽부터 박수연·김혜진·최규석·박준석 교수)가 그동안 대장암에 대한 우수한 치료 성과와 연구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다수의 국내·외 저명한 학회에서 수상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눈 침침하고 피로할 때 '헤마토코쿠스' 화제… 각종 신경 관련 병의 예방·치료에도 도움

최근 각종 건강프로그램에 '헤마토코쿠스'가 소개되며 네티즌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헤마토코쿠스는 바다나 호수, 북극지방의 설원 등에 서식하는 미세 조류로 아스타잔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탁월하다고 알려져있다.아스타잔틴은 물 속에 사는 동물들에게 널리 분포되어 있는 성분으로 뇌혈관과 망막혈관의 장벽을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어 눈은 물론 뇌와 신경계에도 항산화 성분을 전달할 수 있다.따라서 눈 건강은 물론 각종 신경과 관련된 병의 예방이나 치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보통 새우나 게 등 갑각류에 많으며 생선살에도 상당히 많은 양이 함유되어 있고 불가사리와 같은 하등 생물에도 함유되어 있다.실제 지난 2005년 일본 임상안과학회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한 달 동안 아스타잔틴을 매일 6g씩 섭취한 사람의 눈 피로도가 54% 감소했으며 눈 조절력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해졌다.헤마토코쿠스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한 헤마토코쿠스 요구르트 레시피는 플레인 요구르트 100g에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을 1/3티스푼(1g) 넣고 잘 섞으면 된다.online@idaegu.com

안동, 올 예산규모 커져 각종 현안사업 해결 청신호

올해 들어 안동시의 재정 규모가 크게 늘어나면서 각종 현안 사업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안동시는 지난해보다 지방교부세만 611억 원이 늘어 역대 최대 규모인 5천309억 원을 확보했다.여기에다 지난해 내국세 증가에 따른 지방교부세 정산분과 지방소비세 인상에 따른 조정교부금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올 최종 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1조2천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산 규모 확대와 함께 간선 도로망 확충 등 현안 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정체 현상을 빚는 정하대로 개설을 비롯해 용정교 확장과 용상∼교리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편입용지 보상을 비롯, 법흥 인도교 개체 등 주요 SOC사업 마무리를 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청각 복원사업과 용상동 구) 비행장 주변 개발사업 등도 탄력을 받게 된다. 경기 활성화를 위한 신속 집행도 추진한다. 각종 시설비와 자산취득비 등 신속집행 대상 7천31억 원의 58%인 4천78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권혁서 기획예산실장은 “최근 정부에서는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정보를 낱낱이 공개하며 책임성을 강화해 가는 추세”라며 “확충된 재원이 필요한 곳에 반듯하게 사용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재정정책을 펼쳐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